태그>복성각(총 13개의 글)
'복성각' 관련 최근글
-
-
- 2012.7.23 나의 다짐은 어디로..밀린일기쓰기

-
@ 김공부 by 김공부|2012/07/23 13:54
1일 1기록의 다짐은 일주일 안에 깨졌다. ㅋㅋ 그럴 줄 알았다. 그래도 밀린 일기 쓰듯이 기억을 더듬기. 2012.7.19 목요일살사레슨 첫 날. 두 시간의 수업 동안 웃음을 멈출 수가 없었다. 4박자로 끊어지는 살사 리듬도 아주 ..
- 2012.7.23 나의 다짐은 어디로..밀린일기쓰기
-
- 짜장면과 짜장밥의 하이브리드 '신촌 복성각'

-
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by 로오나|2012/04/21 19:34
신촌의 오래되었고 큰 중국집 복성각. 예전에. 신촌에서 자주 놀 때는 종종 갔던 곳인데 홍대로 노는 곳이 바뀌고 나서는 안간지 오래된 곳입니다. 오랜만에 갔는데 골목들 사이로 들어가면 보이는 가게는 여전히..
- 짜장면과 짜장밥의 하이브리드 '신촌 복성각'
-
- [신촌] 연대생의 영원한 중국집 - 복성각

-
팔랑팔랑, 살랑살랑 by shuzzing|2011/04/17 09:57
모든게 너무나 휙휙 바뀌는 신촌. 방학만 끝나고 와도, 내가 자주 가던 음식점이 없어지는건 예삿일인지라 신촌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게를 찾는건 쉬운 일이 아니다. fast fashion의 끝을 달리고..
- [신촌] 연대생의 영원한 중국집 - 복성각
-
- 신촌의 짬뽕, 복성각

-
atdt 01410 by 01410|2010/10/03 00:23
복성각은 신촌이 본점이고 대학로나 다른 몇 군데에도 분점이 있는 중화요리집입니다. 그 중 신촌 본점은 연대앞 굴다리 할리스커피 옆 골목에 있습니다. 내부장식이나 요리는 뭔가 명동이나 연남동 쪽의 정통 중화요리집과..
- 신촌의 짬뽕, 복성각
-
- 복성각, HOLLYS

-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 by 희나리|2010/07/18 14:47
올만에 친구들을 신촌에서 만나 복성각에 갔다. 만고 불변의 진리 탕슉 하악~~~ 내가 먹은 해물볶음면. 맛있었다. 그리고 입가심으로 HOLLYS에 가서 먹은 생크림 와플. 생크림 좀 많이 달라니까 조거밖에 ..
- 복성각, HOLLYS
-
-
- 사람 많을 때 가기 좋은 중국집, 신촌 복성각

-
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 by 로오나|2009/04/12 23:40
갑자기 탕수육부터. 일단 사람 많이 모여서 중국집 가면 탕수육부터 시키는 것이 수순! 복성각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신촌에서 제일 큰 중국집으로 연대 앞에 있습니다. 한 10년 전쯤인가, 처음 다니기 시작했을 ..
- 사람 많을 때 가기 좋은 중국집, 신촌 복성각
-
- 신촌 연대 앞 중국집 - 복성각

-
콜드의 뒤죽박죽 초아스트랄 막장 냉동실!!! by 콜드|2008/08/08 14:41
미국으로 돌아오기 3일전에 친구의 추천으로 친구랑 같이 가게 된 중국집 복성각입니다. 생긴지 상당히 오래됐다고 하는군요. 게다가 원래는 1층건물이였다가 호황이여서 3층까지 확장한 중국집이라고 합니다. ..
- 신촌 연대 앞 중국집 - 복성각
-
- [복성각]빨간짜장면과 맛난 탕슉!!

-
장어구이정식♡ by 장어구이정식|2008/01/22 22:23
블로그 거리가 밀려있어도 깨작깨작 미루고 게으름 피우는 장어입니다. 신촌에 있는 복성각에 다녀왔어요. 빨간짜장, 노랑짜장. 이런 칼라짜장면을 판다고 듣고, 매운게 땅기길래 빨간짜장을 먹으러 다녀왔..
- [복성각]빨간짜장면과 맛난 탕슉!!
-
- 22일 연구소 연말 수다모임

-
실마릴 공방 by 금숲|2007/12/29 06:25
느린 달팽이 찻집 대학로점에서 모였습니다. 참석자 : 본인 + 암흑의 배후 미리내 + 광 + 왕서방 + 이드릴 + 리즈 + 카알 못 온 사람 : 태안에 간 데만, 시위하러 간 길라, 임원회의에 끌려간 닢, 갑자기 못오..
- 22일 연구소 연말 수다모임
-
- 중국의 맛을 느끼다. '복성각 마늘 볶음밥'

-
.hack//Minmay's Kawaii Loli World~ The Blog by 린민메이|2007/07/22 08:36
토요일, 유서 깊은 안경회 모임때 저녁식사를 복성각(신촌)에서 하기로해서 갔습니다. 예전부터 종종 가던 곳이기는 하나 솔직히 자장면이나 탕수육, 짬뽕등이나 먹었지 다른것은 먹어본적이 없는지라 그날..
- 중국의 맛을 느끼다. '복성각 마늘 볶음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