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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일몽으로 막장을 경험하고 온다. by 보급관|2011/12/18 22:23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개가 되었다가 다시 인간으로 복직한 한니발의 칼입니다.설마 한니발이 스키피오와 손잡고 시리아로 쳐들어올 줄 은 몰랐습니다. 구출되고나서 들은 과정으로는 자기를 전선으로 보낼 때부터 안좋은 감을 느낀 한니발은 왕궁에서 탈출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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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일몽으로 막장을 경험하고 온다. by 보급관|2011/12/18 22:22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기는 비티니아입니다. 스키피오가문의 비밀별장에서 탈출하고 시리아로 망명을 왔습니다.그리고 거기서 안티코오스여왕과 대면하게 되었지요. "흐응~ 자네가 한니발의 칼인가?" "예, 여왕폐하." 적어도 이름으로 불러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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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일몽으로 막장을 경험하고 온다. by 보급관|2011/12/18 22:20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안녕하지 못합니다.카르타고에서 스키피오에게 보쌈당해 로마로 온지 어언 7년. 이탈리아반도 어디께의 별장에 감금당했습니다.들어보아하니 비밀별장인 모양입니다. 자기들 말로는 연금이라고 하지만. 별장 안에만 꼭꼭 숨겨두고 잇으면 연금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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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일몽으로 막장을 경험하고 온다. by 보급관|2011/12/18 22:17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쩌다보니 한니발과 백년해로를 약속하게되었습니다.로마에서부터 한니발과 관계가 점점 가속도가 붙어 가까워지다 하스드루발이 전사했다는 소식에 남몰래 슬퍼하는 한니발을 위로해주다가. 일을 치뤄.아니 당했습니다! 한니발, 아무리 COOOOOO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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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곳에서 환생을 한다는 것은 : B.C 211 카푸아와 로마와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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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일몽으로 막장을 경험하고 온다. by 보급관|2011/12/18 22:16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전히 로마에 머물고 있는 카르타고인입니다.칸나이에서 겨우 살아남아 한니발과 합류하고 아틸리아를 휘저은지 어언 5년. 남부를 재패했습니다.예, 한니발이 대단하다고 들었지만 이런 녀석일 줄은. 로마로 곧장 쳐들어가지 않고 주변을 휘젓고 다닐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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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곳에서 환생을 한다는 것은 : B.C 216 포위와 섬멸과 칸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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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일몽으로 막장을 경험하고 온다. by 보급관|2011/12/18 22:16
여러분 안녕하세요. 그리고. 살려주세요오오오!대략 알프스를 넘은지도 2년이 지났습니다. 알프스를 넘고 나니 로마군을 무슨 두부뭉게듯이 전부 뭉게버리더군요.과연 한니발. 로마를 넘본 이 시대의 영웅입니다. 카르타고의 입장으로선 말이죠. 로마를 휘젓고 다니는 한니발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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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일몽으로 막장을 경험하고 온다. by 보급관|2011/12/18 22:13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젠 그냥 고정멘트로 사용할렵니다. 저는 지금 한여름인데도 아주 시원히게 보내고 있습니다. 역시 바캉스하면 바다보단 산이 좋죠. 바다는 로마에서 살 때 아주 식상하게 다녀봤습니다. 산이라서 그런지 공기도 매우 신선해요. "정신차려라, 그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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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일몽으로 막장을 경험하고 온다. by 보급관|2011/12/18 22:11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것도 이제 고정멘트가 되어가는군요. 전생에 무슨 일곱난쟁이에게 둘러싸인 백설공주마냥 죽었습니다. 난쟁이수가 7명이 아니라 100명이란게 충격과 공포였지만 말이죠. 어째 너희들은 결혼도 안하냐. 이건 크나큰 국가적 손실이란 말이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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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일몽으로 막장을 경험하고 온다. by 보급관|2011/12/18 22:09
기나긴 세월을 관통하여 이 자리에 다시 환생한 일개 로마병사입니다. 옙, 혹자가 말하는 행복한 죽음이라던 복상사로 전생에서 죽는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왜 삼니움족에게 남자가 없는지 알겠어요. 뭐 지금은 이미 정복당한 모양이지만 말입니다. 그들은 이제 당당한 로마연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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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일몽으로 막장을 경험하고 온다. by 보급관|2011/12/18 22:08
전생에서 커다란 것을 배웠습니다. 사람은 함부로 재능을 보이면 안된다는 것을 말이죠. 재능이랄까, 환생해오면서 얻은 지혜랄까 불분명하지만 역시 능력은 평범하게 뽑낼 정도면 된다고 생각합니다.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냐고요? 과로사 '2회차'입니다. 이러다가 언제 3회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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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일몽으로 막장을 경험하고 온다. by 보급관|2011/12/18 22:05
안녕하십니까. 저번 생에 빚을 탕감받았지만 그 다음 해에 죽어버린 불쌍한 환생자입니다.넵, 불행합니다. 그동안 일궈놓은 땅을 결국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빚만 갚다가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요! 원로원직을 맡을 정도의 명문가로 환생했으니까요! .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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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일몽으로 막장을 경험하고 온다. by 보급관|2011/12/18 22:03
로마공화정은 유명해서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일어날 줄은 몰랐습니다?로마 밖에 있던 왕은 총 두번이나 쳐들어왔는데 처음 쳐들어왔을땐 브루투스가 장렬히 돌격해서 그 한몸 희생하여 로마를 지켰지요. 물론 나도 거기에 끌려가서 같이 죽어버렸지만. 이젠 죽는 것도 익숙해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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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일몽으로 막장을 경험하고 온다. by 보급관|2011/12/18 22:00
에에. 기적은 역시 없었습니다. 성벽을 쌓고나서 제자가 계획한 개혁을 검토하다가 결국 쌓인 과로가 펑! 퍼벙! 퍼버벙!책상에 피 토하고 그대로 쓰러져버렸습니다. 주변이 매우 소란스러워졌지만 어차피 갈 사람이 그딴거 상관할리가 없으니 그냥 눈을 감았고.리셋되었습니다. &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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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일몽으로 막장을 경험하고 온다. by 보급관|2011/12/18 21:58
네, 안녕하십니까. 저번.이라고하지만 벌써 43년전 일이군요. 왕 선거운동을 하던 에르트리아인 로리를 도와주어 왕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게다가 그리스혼혈안 처음에는 로마인인줄 알았지만 왕에 당선시키고나서야 깨닫다니 저도 어지간히 둔감한가 봅니다.게다가 로마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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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일몽으로 막장을 경험하고 온다. by 보급관|2011/12/18 21:57
여러분들은 이깽물의 3대 도약법을 아는가. 이 3대 도약법을 나열해보자면 이렇다. 첫째, 환생. 양치기로 환생해서 두 여동생과 도시 하나를 세우고 편안히 잠들었다. 둘째, 빙의. 무명의 숲지기에게 빙의되어선 왕을 3번이나 영접해보고는 조용히 잠들었다. 셋째, '눈떠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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