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예의를 지키자.에 엮다. 의 포스팅 안에서는 죽어가는 아이들과 여성으로 살고자 했던 고인에 대한 진정한 예의, 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자신과 타인, 우리들의 삶과 죽음 앞에서 우리는 신중해야 하고, 말을 아껴야 하며 많이 고민하고 반성하며 고인의 무덤 앞에서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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