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봄날(총 17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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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덕스런 봄날엔, 경쾌한 기타연주로 기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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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Monkey** by s몽키렌치|2010/03/23 13:37
변덕스런 봄날엔, 경쾌한 기타연주로 기운내요! Bob Holroyd(밥 홀로이드)의 Guitar Sketches 변덕스런 봄날에는 기타연주를. 눈코 뜰 수 없는 지독한 황사에 이은 폭설, 그리고 꽃샘추위. 봄이 오는 3월이라기엔 너무나 변덕스런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마 지구온..
- 변덕스런 봄날엔, 경쾌한 기타연주로 기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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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점보다 장점에 집중하는 것이 더 행복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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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by 아이|2010/03/08 11:16
가끔 생각해 보는 것들, 내 좋은 점은 뭐가 있지? 나쁜 점을 쓰라면 대학노트 몇 권도 채우겠는데 좋은 점은 스스로의 입으로 말하는 것도 부끄럽고 확신도 잘 가지 않는다. 하지만 내 스스로를 좋아하게 되면서 사람은 행복한..
- 단점보다 장점에 집중하는 것이 더 행복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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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냅샷 - 따뜻해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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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파인더로 보는 새로운 세상. by 찬영|2010/02/23 16:07
오늘은 날씨가 무척이나 덥다. 한 일주일전만해도 눈도 오고 그랬는데 ㅎㅎ 벌써 봄이된것같다. 집에오는길에 땀이 다 나더라.
- 스냅샷 - 따뜻해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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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02월 09일 06시 51분, 새벽. 비 오는 홍대 거리에서 흥얼흥얼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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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by 아이|2010/02/09 06:51
2010년 02월 09일 06시 51분에 남긴 음성 꽃은 지지만 마음은 지지않는다, 라는 말을 들었다. 그렇다면 마음의 꽃을 활짝 피워내주자- 하는 마음이 들었다. 열아홉에는 열아홉의 꽃이, 서른에는 서른 살의 꽃이 피어난다. 아름다운 나만의 꽃을 피워내자. 피어나는 것만으로도 세상의..
- 2010년 02월 09일 06시 51분, 새벽. 비 오는 홍대 거리에서 흥얼흥얼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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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랩] 누구나 활짝 피어나는 날이 반드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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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one of a kind by 아이|2010/02/04 02:23
나는 종종 사람을 꽃에 비유한다. 꽃처럼 사람들도 피어나는 시기가 다 따로 있다고 믿는다. 어떤 이는 초봄의 개나리처럼 십대에, 어떤 이는 한여름 해바라기처럼 이삼십대에, 어떤 이는 가을의 국화처럼 사..
- [스크랩] 누구나 활짝 피어나는 날이 반드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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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둘째 주 구입음반(12.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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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음악 그 이상의 것 by 여행|2009/12/14 03:24
12월 둘째 주는 '송년회, 망년회' 라는 이름으로 모임이 시작되는 한 주였다. 모두들 그래도 2009년 한 해를 별 탈없이 잘 지내온 것 같다. 기쁜 일도 많고 슬픈 일도 많았을테지만 훌훌털고 2010년을 맞이해야겠지. 최..
- 12월 둘째 주 구입음반(12.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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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의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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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blooming by ssong|2009/11/02 23:37
날씨도 제법 추워지고, 아니 엄청 추워지고 하니 괜히 따뜻한 봄날이 생각났다. 이제 막 겨울인데 어서어서 봄이왔음 좋겠다- 추운건 너무 싫어. 작년 봄에 찍었던 벚꽃들. 가만보면 그리 이쁜 꽃은 아닌데 무..
- 봄날의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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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안 잊고 있던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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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초롱초롱 by 희배|2009/09/15 03:13
한동안 잊고 있었다. 나의 블로그. 뿐만 아니라 많은 걸 잊고 있었던 거 같아. 천천히, 다시 돌아와야지. 생기를 되찾고, 다시 봄날로.
- 한동안 잊고 있던 봄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