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봄날(총 177개의 글)
'봄날' 관련 최근글
-
- 09142009

-
The secret postcards by yamako|2009/09/14 15:31
봄날. 가을에 듣는 이노래 오후 세시가 넘었는데 계속 무한반복으로 듣고있는데도 좋아 안쓰러워 지금 네가 그리워서 혼자 우는 내가. - 바보처럼 혼자 웃는 내가 이제와서 그게 맘에 걸린데 집에가서 헤드폰으로 소리 젤 크게 하고 뛸꺼야 앞만보고 오늘의 BGM 봄날-정엽
- 09142009
-
- [동두천] 어느 봄날

-
타누키의 MAGIC-BOX by 타누키|2009/06/11 22:45
몇주 지나기는 했지만.2년여만에 드디어 꽃이 피었습니다. 한송이밖에 피지는 않았지만 아무리 햇볕이 잘들어도 베란다와 바깥은 확실히 틀린가 봅니다. 춥기는 더 추울텐데. 사랑초는 풀인데도 몇년째 피는게 대단하네요...
- [동두천] 어느 봄날
-
- 99. 29살의 5.18

-
AURA's Showcase by 아우라|2009/05/18 17:11
『.이제는 너나없이 이쯤 해서 역사 속의 해묵은 일지 정도로 정리되어지기를 바라고 있는 듯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 거리낌 없이 말한다. 오늘 우리들 눈앞을 흐르는 저 강은 그때의 강물이 아니라고. 그 폭풍..
- 99. 29살의 5.18
-
- 전라도를 위한 가라사대, 임철우의 『봄날』

-
음악속으로 by 음반수집가|2009/05/18 02:37
** 99년 봄, 모처에 기고한 글이다. 논리없이 꽤나 감정적이다. 꼭 10년이 지났고 많은 게 변했지만 그때의 분노만큼은 여전하다. 5월은 여러 날이 많다. May day, 어린이, 어버이, 스승의 날이 있고 5․16과 5․..
임철우, 봄날, 518, 광주, 그대들에게감사합니다
- 전라도를 위한 가라사대, 임철우의 『봄날』
-
- 2009 서울 연극제 中<봄날>

-
dawn's archive by dawn|2009/05/04 21:31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 연극제가 개막의 팡파르를 울렸다. 한국 연극의 중심지이자 발전소의 역할을 해 온 이 축제가 2009년에는 더욱 특별해진 느낌이다. 오현경, 김성녀, 예수정, 이강백, 오태석, 이윤택 등 연극계의 ..
- 2009 서울 연극제 中<봄날>
-
- 연분홍 사랑 익어 복사꽃 피우고

-
사단법인 자유문학세대 예술인 협회 by wwclenick|2009/05/03 01:11
연분홍 사랑 익어 복사꽃 피우고 賢 / 노승한 햇살 나직이 눕는 오후 까치의 사랑 놀음 한창이다 화무십일홍의 바람도 살며시 비켜가고 잊은 채로 붉은 볼 수줍은 듯 옹기종기 연분홍 복사꽃 사랑에 취해 한나절이 ..
- 연분홍 사랑 익어 복사꽃 피우고
-
- 사랑 앞에 시린 삭풍

-
사단법인 자유문학세대 예술인 협회 by wwclenick|2009/05/01 00:39
사랑 앞에 시린 삭풍 賢 / 노승한 사람아 사람아 가버린 발자국이 원망스러워 비수를 갈아 꽂고 에헤라 디야 어기어차 서녘의 태양은 기울어 간다 밀짚모자 무명적삼 걸쳐 입고 미소로 화답하여 돌아서 가는 발길 ..
- 사랑 앞에 시린 삭풍
-
- 봄날 도시락엔 상큼한 쑥대머리 아니 쑥버무리!!

-
Green Monkey Blog** by s리장|2009/04/13 23:04
봄날 도시락엔 상큼한 쑥대머리 아니 쑥버무리! 세상 불안하지만 우리집은 그나마 먹을거리 걱정없다! 너무 비가 오지 않아 메마른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갈아놓은 논밭에 씨를 뿌리고 논물을 대야하지만 흙먼지가 풀풀 날릴 정도입니다. 그래도 작은 생명들은 싹을 틔우고 꽃을 ..
- 봄날 도시락엔 상큼한 쑥대머리 아니 쑥버무리!!
-
- 사랑이 목 마려울 때

-
사단법인 자유문학세대 예술인 협회 by wwclenick|2009/04/13 00:49
사랑이 목 마려울 때 賢 / 노승한 진달래 물결이 출렁이며 일고 연분홍 사랑의 꽃으로 단장하는 봄날 그 마음 하늘높이 떠올라 날개를 친다 멈춰버린 기억의 상념 어둠의 거리에 펄럭인다 기다리던 임 오실제 소식 ..
- 사랑이 목 마려울 때
-
- 영원하자던

-
기다리던 봄은 더디다 by 엉가의매력|2009/04/11 22:47
우리는 너무 바쁘다. 바쁜생활을 원했기 떄문에 서로 이것저것 너무 벌려놓은것이 많아 여유가 사실 별로 없다, 올해는 벚꽃아래서 사진이나 찍을 수 있으려나 했는데 아쉽지만 오후늦게나마 사진을 찍었다 생각해보니 우리 넷이 다 나온 사진을 찍은건 처음아닌가? (처음이 아니..
- 영원하자던
-
- 090411 ① / 봄날 오후 느티나무와 정자

-
쌍괴정(雙槐亭) 블로그 by 쌍괴정지기|2009/04/11 22:15
- 090411 ① / 봄날 오후 느티나무와 정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