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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봉준호(총 252개의 글)

'봉준호'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봉준호'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엄마들이란 끔찍한 운명을 타고 난다
    엄마들이란 끔찍한 운명을 타고 난다
    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  by ozzyz|2009/05/29 21:35

    솔직히 김혜자 하면 조미료지, 딱히 연기의 함량에 대해 고민해본적은 없다. 고전영화와 드라마들 속에서 그녀는 아름답고 현명했으되, 어쨌든 지금 이 시점에선 '대한민국 대표 어머니'라는 이름의 어렴풋한 ..

    김혜자, 봉준호, 마더, 시사인

  • 마더 (Mother, 2009)
    마더 (Mother, 2009)
    Blua ŝafo  by 박수|2009/05/29 20:09

    마더 봤다. 집에서 제일 가까운 CGV로 가서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걸로 표를 샀는데 유로클래스? 라는 이름이 고급스러운 상영관의 표로, 만천원이나 소비했다. 대기 라운지에다 음료 무료, 상영관 안에는 큰 가죽의자, ..

    마더, 봉준호, 김혜자, 원빈

  • 마더.
    마더.
    Cafe Freedom  by 시대유감|2009/05/29 16:45

    영화밸리를 수놓는 스포일러의 향연에 결국 참지 못하고 보고야 말았습니다. [살인의 추억] 이나 [괴물] 만큼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전원일기를 통해 배우 자체가 '엄마' 라는 하나의 캐릭터가 되어버린 김혜자의 연기 ..

    마더, 김혜자, 원빈, 봉준호, 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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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더, 영화가 아닌 나의 이야기...
    New Account - 한동필  by hanFen|2009/05/29 15:57

    마더, 상영이 시작되고 한 시간 정도 지날 때까지 영화는 약간 지루할 정도로 두 모자간의 관계를 보여준다. 더군다나 재미도 없다. 원래 웃음이 많은 나지만 영화가 끝날 때까지 난 단 한번도 웃지 않았다. 그런..

    마더, 김혜자, 봉준호, 리뷰

  • 마더. 두번째. 그리고.
    Let the patient sing!  by 환자|2009/05/29 13:08

    이 포스트는 마더 두번째 포스트. 이 포스트에는 스포일링 있다. 마더 첫번째 포스트 : 4. 아들의 바보병을 고치기 위해 시작하게 된 것으로 여겨지는 김혜자의 약재상을 보자. 벽이고 천장이고 할 것 없이 온갖 약초가 매달려 있으며, 그 사이에 홀로 앉아 작두질을 하는 그녀의 모..

    마더, 봉준호, 영화,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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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더, 모성의 또다른 이름.
    thespis의 잡담만세  by thespis|2009/05/29 12:29

    바야흐로 한국 영화의 계절이다. 박찬욱 감독의 박쥐가 개봉한 뒤 칸 영화제에서 수상한 데 이어 봉준호 감독의 마더가 드디어 어제 개봉하였다. 원체 칸이라는 곳이 내 정서와 맞지 않는 작품을 수상시킨 경력이 화려한지라..

    마더, 봉준호, 김혜자, 논란거리

  • 마더 (스포 있음)
    거대이슬야옹이네 집  by 꼬마|2009/05/29 10:12

    마더 김혜자,원빈,진구 / 봉준호 5월부터 쏟아지는 영화들 사이에서 가장 기대했던 것이 '마더'이다. '봉감독'이 만드는 영화에 '김혜자'와 '원빈'이 나온다는 사실만으로도 볼 이유가 충분했는데, 살인누명을 쓴 아들을 살리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는 엄마 얘기란다. 안 볼 수가 ..

    마더, 봉준호, 김혜자, 원빈, 대박이뻐

  • <마더> 이야기
    <마더> 이야기
    MONORESQUE  by ABYSS|2009/05/29 04:09

    돌이켜 보면 나는 <괴물>이 좋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불균질한 느낌이 강했고 정치적인 신들이 불친절할 정도로 직접적이었다. 그렇다고 그 틈들이 봉준호의 새 지평처럼 보이지도 않았다. 그저 애매했다..

    봉준호, 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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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가 있어서 다행이지만, 마더.
    TEZUKA OSAMU's BLACKJACK  by 사노|2009/05/29 00:19

    사실은 언제 개봉하는지 모를 정도로 관심이 없었던 영화-라고 쓰면 감독에게 실례일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대부분의 영화의 개봉일을 손꼽아 기다린 적은 별로 없다능;;;-인데 어제 저녁 갑자기 동생이 무슨 카드 포인트가 ..

    마더, 봉준호, 김혜자, 원빈, 마더감상

  • 지극히 암울하지만 잘 만든 영화 - 마더 (2009)
    지극히 암울하지만 잘 만든 영화 - 마더 (2009)
    네티하비 블로그  by 플로렌스|2009/05/29 00:11

    마더 (2009, 봉준호 감독, 김혜자/원빈 주연) 암울하다. 우울하다. 씁쓸하다. 하지만 잘 만들었다. 결코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가 아니지만 재미있다. 김혜자의 감정이 넘쳐나 스크린 밖으로까지 쏟아져 나오는 듯한 ..

    마더, mother, 봉준호, 김혜자, 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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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더> 봉준호 감독과 관객과의 만남
    무디의 무책임한 세상  by 무디|2009/05/28 23:31

    오늘(28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마더’ 오후 4시 상영이 끝난 후 봉준호 감독과 관객들과의 짧은 대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지난 주에 메가박스 홈페이지에서 발견하고 저도 예매를 해두었죠. 제가 표를 내고 입장하는 ..

    마더, 봉준호, 김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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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쥐를 잡자
    임시 개장  by 충격|2009/05/28 21:17

    오늘, 극장 가는 길에 눈에 띄길래 찍어왔습니다. 별뜻은 없어요. 찍찍찍. 하여간 쥐를 잡아야 합니다. 아, 보러 간 영화는 '마더'. 옛날에 처음 제목만 나왔을 때는 '설국열차' 들어가기 전에 쉬어가는 소품인가 했었는데..

    쥐를잡자, 연극, 봉준호, 살인의추억

  • 마더. 마더.
    마더. 마더.
    Let the patient sing!  by 환자|2009/05/28 20:20

    1. 띠리 리리리~ 띠 리리~ 나는 「전원일기」를 기억한다. 평화로운 농촌마을에서 살갑게 살아가는 가족, 가족들의 이야기가 풍경화처럼 아름답던 드라마가 아니었던가. 그런데 이 드라마는 무려 22년간이나 ..

    마더, 봉준호, 영화

  • 마더
    마더
    NfmT  by nB27|2009/05/28 18:54

    (여긴 스포일러가 거의 없는 이야기) 종로를 누비며, 천변을 따라 걸어서 구보의 손자가 만든 영화를 보러 영화관으로 향했습니다. 라고 했지만 제대로 본 박태원의 작품이 없군요. 처음 박태원의 손자가 봉..

    영화감상, 봉준호, 원빈, 김혜자

  • 엄마의 지옥 <마더>
    엄마의 지옥 <마더>
    FLOW  by somewhere|2009/05/28 15:17

    지금은 컨디션이 너무 좋지 않아서 길게 쓰지도 못하겠다. 봉준호의 <마더>는 어떻든 우리가 예상한 범위안에서 끝맺는다. 사실 봉준호나 박찬욱의 영화가 불편한 가장 큰 이유는 준비된 패배주의적 세계관때문이다...

    마더, 봉준호,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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