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부암동(총 153개의 글)
'부암동'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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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 전문 음식점 - 자하 손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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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트로군의 자동차이야기 by Quattro_RS4|2009/03/21 06:04
자하 손만두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암동 245-2번지에 위치한 만두 전문 음식점이다. 음식점, 그리고 맛집에 별 관심 없었던 나는 자세히 몰랐었지만, 이미 '맛집'으로 정평이 나 있던 곳이었단다. 사실 2월 말에 ..
- 만두 전문 음식점 - 자하 손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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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ub Espresso - 부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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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ulsive blogger by 탠이|2009/03/07 20:55
부암동.이 어디얌?하며 따라갔던 곳. 쉽게 말해 경복궁을 바라보고 오른쪽으로 올라가면 삼청동 왼쪽으로 올라가면 부암동.뭐 청운동도 있지만.대충 거기다. 청와대뒷편이라 주위 집들이.우리집과는 사뭇다른..
- Club Espresso - 부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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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암동] 산모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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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껠의 사색의 장 by 라껠|2009/02/02 01:56
커피프린스 1호점 종영부터 가고 싶었는데, 지금에서야 가게 되었다. 부암동은 교통이 불편하다는 단점을 안고 있다. 부암동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는 방법은 버스를 이용하는 것 밖에는 없다. 교보빌딩 버스정류장에서..
- [부암동] 산모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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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도 단정하다-부암동 손만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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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of skywalker by skywalker|2009/01/20 09:56
요새야 그 작은 부암동이 북적북적 대지만서도 난 전에 평창동에 살던 친구 때문에 우연히 알게 된 곳이고 그땐 정말 그 2층으로된 카페. 이름이 뭐더라. 그것하고 그 위에 손만두 집만 겨우 있었던 때 였다. 그리고..
- 음식도 단정하다-부암동 손만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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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9월, 부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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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Boy's Monologue by pipboy2k|2009/01/02 23:02
사랑하는 이의 사진 앞에서 남들처럼 근사한 한마디를 꺼내보고 싶지만, 무슨 말을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 지금도 그날 사진을 보면 내 머릿속은, 마치 '미소'같은 포근하고 말랑한 무언가로 가득차 버려.
- 2008년 9월, 부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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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D] 부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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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just a lullaby by ryouun|2008/12/26 23:39
11월말. 새댁 세쓰와 함께 데이트를 했다. 부암동으로 가서 놀기로 하고, 점심은 홍대의 하카다분코로 가서 라멘을 후루룩~ 매번 홍대에 갈 때마다 어디 있는지 못 찾아서 못 가본 곳이었는데, 드디어 먹어보았다..
- [450D] 부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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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암동의 첫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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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바라보다 (이명박 OUT/한나라당 OUT/조중동 OUT) by cady|2008/12/08 11:37
눈이 내리는 내내 두세번은 집앞을 쓸었나보다. 가파른 내리막에 혹시 사고라도 날까.싶어서. 왠지 귀찮을 거 같았는데, 그런 불편함조차도 즐기고 있다. 우리집 마당에, 우리집 옥상에 아무도 밟지 않은 흰 눈을 온전히 소유할 수 있다는 기쁨은 생각보다 훨씬 컸다.
- 부암동의 첫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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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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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바라보다 (이명박 OUT/한나라당 OUT/조중동 OUT) by cady|2008/12/08 11:22
주말 아침, 산책하는 맛으로 일주일을 산다. 7살 먹을 우리집 강아지들과. 맑고 날카로운 겨울 바람을 뚫으며.
-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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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사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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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바라보다 (이명박 OUT/한나라당 OUT/조중동 OUT) by cady|2008/10/15 12:58
지난 봄 백사실에서. 부암동은 도시의 혜택과 자연의 혜택, 모두를 누릴 수 곳이죠. 이곳이 변하지 않는 한 떠날 수 없을 거 같아요. 왠지 그런 느낌이 듭니다.
- 백사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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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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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프로젝트)하다 by 하다|2008/10/03 15:23
하다가 이번엔 부암동에 다녀왔습니다. 동네 전체가 아기자기하고 아직 순수해보이는 인상적인 곳이였습니다. 몇 곳의 사장님이 모두 안계시는 관계로 명함만 두고 인터뷰는 다음을 기약하고 왔습니다. 부암동 ..
-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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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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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Boy's Monologue by pipboy2k|2008/09/30 00:45
나는 너를 목말라 한다
- 목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