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분식집(총 12개의 글)
'분식집'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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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골분식]추억이 서린 이대 앞 터줏대감 분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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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구이정식♡ by 장어구이정식|09/19 14:34
얼마 전에 정말 오랜만에 딸기골 분식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본 것만 해도 몇 년째인지. 이 분식집 정말 오랫동안 이 자리에 있었지요. 남자친구 어머니가 학교 다니실 때도 있었다 하시니 정말 터줏대감 분식집이네요. 하지..
- [딸기골분식]추억이 서린 이대 앞 터줏대감 분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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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8월 13일 - 남해에서 정동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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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ad Bowl by ClauXewitz|09/11 21:00
길어서 접어둠. #1. 아침 6시 반에 첫차를 타고 남해를 떠나 다시 진주로 향한다. 버스에서 창 밖을 바라보는데 어제와는 다르게 날씨가 점점 맑아지려고 한다. 다음에 또 지방 여행을 하게 된다면 날씨부터 먼저..
- 2008년 8월 13일 - 남해에서 정동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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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반 재활용 그리고 이모님의 분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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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Y HIGH ::::: by Lani|09/02 13:23
완소 프로그램 불만제로의 여파로 잔반 재활용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다가 강만수 형님의 경제 정책때문에 다시 수면아래로 가고 있는 이때. 경험담을 소개할까 합니다. 1995년 초 이모님이 동네에 작은 분식집을 개업하셨었습니다. 동대문에서 떡복이로 유명한 할머니를 3개월간 매일..
- 잔반 재활용 그리고 이모님의 분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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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볶이와 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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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N LIFE by 막인|07/24 01:09
수능을 본지 3년이 다되어가는시점. 수능을 끈내고 김철민(現 군인)군과 나는 이곳을 찾았었다. 초라하지만 수능을 끈낸후 둘이서 말없이 버스를타고 정류장에 내려 여기 분식집을 찾았다. 저기 조금한 티비..
- 떡볶이와 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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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백 여정 - 그녀의 집으로 가는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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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 Day To Love by FineDay|07/22 15:26
계단. 내가 해본 지금까지의 연애란 건, 이런 것이다. 가쁘게 올라가면 뭔가 있을 것 같지만 사실은 별 것 없는. <놀이터 앞> 어렸을 때는 하얀 곳만 밟고 검은 곳은 밟지 않으려고 무던히 애를 썼었다. 별다른 이유는..
- 흑백 여정 - 그녀의 집으로 가는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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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바라만 보고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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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ngae Feel Tong by neungae|04/16 16:06
배고프다.어제 먹은 장어가 뱃 속에서 아침까지 꿈틀데는 것만 같아서.점심을 걸렀더니만 배고프다. 퇴근 시간은 당 멀었건만.밸리에 속속 올라오는 글은 음식 포스팅이구나.아 죽겠구나. 분식집을 털어도 될..
- 이렇게 바라만 보고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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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 맛있는 불고기밥 냄새가 슉슉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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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2-Magazine by M2-JJang|02/27 00:00
고소한 불고기 돌솥밥의 매력을 느껴보아요~ 이제 추위 좀 풀리나 했더니 살이 파고드는 추위는 여전하네요. 어휴, 이 넘의 추위는 언제나 풀릴지.빨리 나풀나풀한 봄옷을 입고 싶은데 말이죠. ㅡㅡ;; 오늘은 ..
- [이대] 맛있는 불고기밥 냄새가 슉슉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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