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비가(총 37개의 글)
'비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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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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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졸지에 탈덕자 by -ⓚⓘⓓⓓⓨ-|2010/09/21 12:49
.비 존내오는데요 진짜. 완전 자연의소리(폭포)수준임 P.S R.E준비완료.
- 여기는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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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복이지톤 신고 여의도 한강공원에 자전거 타러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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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마미킴's Diary by 마미킴|2010/05/24 15:31
다들 연휴 즐겁게 보내셨나요? ^^날씨가 화창하게 맑았으면 더 좋았었을텐데.연휴동안 저희가족은 부산에 갔었는데 비가 정말 많이 와서 제대로 놀지도 못한 것 같아 아쉽네요ㅜ집으로 돌아와서 사진을 하나 둘 정리하다가..
- 리복이지톤 신고 여의도 한강공원에 자전거 타러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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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째 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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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ary City by Chameleon|2010/02/11 08:05
며칠 째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아직 경칩도 지나지 않았는데 조금은 이른감도 있습니다. 각설하고, 필자는 오늘도 여느 때와 같이 주소지가 산 16-1인 대학교로 출근을 하는데.H대 사거리를 지나자마자 비는 눈으로 바뀌었습니다. 정말이지 마법처럼 바뀌었습니다. ..
- 3일 째 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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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필리아를 위한 悲歌 (이바디 - Songs For Oph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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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숨과 날숨 by 아밀|2009/09/23 00:02
이바디 - Songs For Ophelia [미니앨범] 이바디 (Ibadi) 노래 / 로엔 눈물이 도무지 멎지 않는다. 오필리아는 유명한 여자다. 성서와 그리스 신화 속 여자들을 제칠 만큼, 온갖 유럽 화가들의 열광적인 러브콜을 받은 그녀. 오필리아의 이름은 하나의 상징의 위상에 올라섰다..
- 오필리아를 위한 悲歌 (이바디 - Songs For Oph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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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9.12.토 // [잡담] 하하.. 피곤해.. 피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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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속 하얀 것, 검은 것 by 오유미|2009/09/12 12:55
<음냐~> 피곤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피곤하다는 말과 함께. 안녕하세요. 오유미입니다. 네, 단적으로 말해서 피곤합니다. 그것도 꽤나, 매우 피..
- 09.09.12.토 // [잡담] 하하.. 피곤해.. 피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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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게띠아 대학로점 샐러드 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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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의 숲에는 파랑새가 살고 있... by 아이|2009/07/09 10:13
쿠폰 이미지는 쿠폰 출력은 스파게티아 대학로점이면 예전 반저 옆에 있던 지하의 그 곳일까요? 2000년대 초에 자주 가곤 했는데- 2인분 기준의 분량이라는 걸 모르고 하나씩 시켰다가 남긴 기억이 납니다^^; 가지가 들어간 ..
- 스파게띠아 대학로점 샐러드 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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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나는 밤 - 소프라노 박노경의 비가(悲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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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의 폴라로이드 ♡ 러브 by 폴라러브|2009/05/29 01:27
내 마음을 담은 노래 아! 찬란한 저 태양이.눈물이 자꾸 난다 비가 (悲歌) 신동춘 작시, 김연준 작곡 /소프라노 박노경 아! 찬란한 저 태양이 숨져버려 어두운 뒤에 불타는 황금빛 노을 멀리 사라진 뒤에 내 젊은 내 노래는 찾을 길 없는데 들에는 슬피 우는 벌레 소리 뿐이어라 별같..
- 눈물나는 밤 - 소프라노 박노경의 비가(悲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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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laxant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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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act rewarming... by infact|2009/01/16 00:47
orbicularis oculi에게 diaphragm이 말했다. '너나 나나 결국 마찬가지야. 거기서 거기라구.' 그리곤 옆에서 지켜보던 larynx를 힐끗 돌아보더니, '너도 마찬가지야.' 라고 되뇌며 작은 소리로 읊조렸다. '차라리 adductor policis가 되었으면 어땠을까.' 밖에는 esmeron..
- relaxant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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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4일 오전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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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 자극, 달콤. 그리고 끝이 없는 악몽관. by 악몽의현|2008/11/24 11:09
1. 드디어 문제의 한자 과제를 재출했습니다. 고생했죠.[먼산] 그런데 왜 요세 과제가 없는지 알았습니다. 시험이 얼마 안 남았는데 무슨 과제냐는 의미냐! 2. 2학년 기숙사 신청 완료. 이제 기다릴뿐. 3. 비가 옵니다. ..
- 11/24일 오전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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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OO비가(悲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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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A's Showcase by 아우라|2008/11/04 03:52
남들은 주가가 바닥을 치면서 정신줄 놓고 혼미해져 있다고 하지만 나는 근래 한달정도를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불나방 같은 주인공 캐릭터와 씨름하고 지내다 보니 정신줄이 바닥에서 치고 올라 올 여력이 없었다...
- 94. OO비가(悲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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