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전문! 이글루스

이글루스 메인메뉴
홈
밸리
가든
마이
  • 렛츠리뷰
  • 뜨거운감자
  • 희로애락
  • 내이글루
  • 포토로그
  • 로그인

테마 전체보기
  • 전체
  • 영화
  • 음악
  • 도서
  • 뉴스비평
  • 게임
  • 공연&전시
  • 과학
  • 만화
  • 방송&연예
  • 사진
  • 세계
  • 스포츠
  • 애니메이션
  • 애완동물
  • 얼리어답터
  • 여행
  • 역사
  • 연애
  • 육아
  • 음식
  • 자동차
  • 지름
  • 창작
  • 토이
  • 패션&뷰티
  • IT

뜨거운태그 : 베토벤바이러스 최진실

검색영역


태그|빗방울처럼나는혼자였다(총 4개의 글)이 태그에 글 쓰기

'빗방울처럼나는혼자였다'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빗방울처럼나는혼자였다' 태그 최근글

  •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순간을 믿어요  by 얀aaa|05/23 13:42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 공지영 공지영 두번째 산문집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참 오랜만에 끝까지 읽은책. (그 동안 읽다 멈춘 책들이.;;;) 참 예쁜 말투로 풀어내는 그녀의 이야기. 사..

    공지영, 빗방울처럼나는혼자였다, 수필

  • 우리는 누구나 혼자다.
    My Dear ...  by 아이|2007/12/23 22:27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 공지영 정말로 절실하게 누군가를 사랑할 때마다 나는 그와 내가 한 몸이 아니라는 사실에 절망했다. 우리가 서로의 육체에 손을 뻗고 우리의 그 어떤 기관으로 무엇을 탐닉하든 그것은 순간일 뿐이다. 느껴지는 감각 역시 다르다. 거친 당신의 뜨거운 손..

    너에게, 보내지않을편지, 받지못할답장, 허공, 공허

  • 길 잃고 헤매는 그 길도 길입니다.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07/05/19 22:25

    비 오는 날. 날은 어둡고 쓸쓸하다. 비 내리고 바람은 쉬지도 않고 넝쿨은 아직 무너져 가는 벽에 떨어지지 않으려고 붙어 있건만 모진 바람 불 때마다 죽은 잎새 떨어지며 날은 어둡고 쓸쓸하다. 내 인생 춥고 어둡고 쓸쓸하다. 비 내리고 쉬지도 않고 내 생각 아직 무너지는 옛날을..

    길잃고헤메는그길도길입니다, 공지영, 빗방울처럼나는혼자였다

  •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06/10/09 22:49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소개글과 함께 합니다.^^ 그렇다.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그러나 당신이 이 사실을 받아들일 때 생은 놀랍게 변할 것이다. 그렇습니다. 공평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끔 공짜로 작은 이벤트에 당첨되는 기쁨을 누리기도 했고 공짜로 좋은 부모님..

    빗방울처럼나는혼자였다, 공지영, 산문집

이오공감추천하기버튼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아래 주소창에 URL을 입력하면 추천할 글의 제목을 불러옵니다.)
닫기
1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닫기


환율 던파 고양이 원더걸스 화장품 렛츠리뷰 맛집 최모토 롯데 일본여행

더보기
이전 밤은 노래한다 다음

Copyrightⓒ SK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 수집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