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뻘글(총 1476개의 글)
'뻘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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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5/20 22:43
- 몸과 마음을 정갈히 하고 뻘글. - 몸은 샤워를 하고 마음은 알콜로(!) 정갈히 하는중이다. - 취직하고 나서 사치재의 소비량이 늘었다. 아니 뭐 돈을 그만큼 버니까 쓰는거라는 생각도 들지만 대학생때 생각해보면 엄두도 못낼 물건들이 여기저기 쌓여있다. 그나마 위안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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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5/19 22:56
- 이따 술 빨 계획이라 짧게. - 퇴근이 늦었다. 저녁도 거른채로 회사를 나왔다. 봉구스 밥버거를 먹고싶어서 차를 몰고 가게에 갔지만 시간이 늦어 문을 닫았었다. 실망한 채로 급히 맥도날드로 가서 빅맥을 샀다. - 그간 버거킹 햄버거만 먹어서 그랬는지 빅맥이 꽤 아담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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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5/18 23:33
- 기숙사로 복귀. 빠른 복귀라고 하기엔 민망한 것이, 수원역 정차하는 기차를 입석이라는 이유로 버리고 서울역까지 왔다가 다시 광역버스를 타고 돌아오는 방법을 이용했다. 이게 제일 속이 편하게 올 수 있는 길이다. 물론 돌아오는 댓가로 내 시간을 버려야 하지만. - 끄적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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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5/17 23:57
- 오랜만에 부산에서, 오랜만에 두벌식으로, 오랜만에 멤브레인 키보드로 뻘글을 두들긴다. 멤브레인 키보드 이거 은근 키압이 높고 쫀득하다. 두벌식은 아직 안까먹은듯 해서 다행이다. 그래도 익숙치 않은 움직임이라 오타가 간간이 나고 영 불편하다. - 어제는 쪼금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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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5/15 22:46
- 오늘은 좀 늦었다. 멘탈을 간신히 붙잡은줄 알았는데 도로 걷어찼다. - 뭐 어제는 어어어 하다가 돈 크게 날릴뻔 했었다. 결국 비싼돈 도로 내고 받았지만. 인생수업료 치고는 싼 편이라고 생각하고 좋게 넘어가려고 그런다. 무슨일이 있었는지 자세하게 설명하기가 쪽팔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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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5/12 23:21
Hijo de la Luna.요새 죽도록 듣고있는 노래. 처음듣다 길바닥에서 눈물 쏟을뻔 했다. 나만 죽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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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5/12 23:10
- 이젠 뭘 써야될지도 모를 뻘글. - 회사.회사.회사 이야기는 여기다가 이젠 적기도 지친다. 욕을 해도 변하는게 있을리 없고, 내 기분이 좀 나아질까 싶어서 씨부렁 거려봐도 내 기분이 변하는것도 아니었다.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지속적으로 지낼 수 있을지 고민이다. -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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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5/10 17:37
- 의외의 시간에 의외의 뻘글. - 사실은 저녁약속 이후 술약속 으로 정말이지 오랜만에(!) 연속으로 약속 두개가 잡힌 덕분에 지금 시간이 아니면 짬내서 오늘 안에 뻘글을 쓰기가 힘들것 같아 일단 끄적인다. - 오전에는 찰지게 자전거를 탔다. 주행거리는 34키로, 내용은 뭐.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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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5/09 23:14
- 뻘글폭탄을 떨어뜨릴 시간이다! 뻘글뻘글. - 오랜만에 금요일에 날 안넘기고 글을 쓴다. 그간 뭐 별일이 있었던건 아니고 열심히 헛짓거리 하니라고 금요일에만 뻘글을 못썼었다. 사실 오늘도 다 제끼고 차몰고 어디 다른데라도 가볼까 했는데 막상 내키는 곳도 없고 그간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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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5/07 22:49
- 신변잡기와 오만 잡상이 뻘밭에서 같이 뒹굴어서 이게 뭔지도 모를 진흙투성이 곤죽이 되어있을 예정이다. 뭐 그동안 써내린 뻘글들 중에 안그런 것이 없다만. - 별거없는 하루였다. 그래서 뻘글거리도 없고. 회사를 씹을거리도 없다. 그저 일을 할 뿐. 뻔히 흘러간 하루였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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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5/06 22:40
- 풍경은 밖에 있고, 상처는 내 속에서 살아간다. 상처를 통해서 풍경으로 건너갈 때, 이 세계는 내 상처 속에서 재편성되면서 새롭게 태어나는데, 그때 새로워진 풍경은 상처의 현존을 가열하게 확인시킨다. 그러므로 모든 풍경은 상처의 풍경일 뿐이다. 언어는 마치 쑥과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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