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뻘글(총 1476개의 글)
'뻘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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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4/20 22:59
- 그래, 그건 진짜일지 모른다. 그러나 나의 리얼리티가 아니다. 여행 내내 나는 초국적 자본주의가 직조해낸 촘촘한 그물에서 단 한순간도 빠져나오지 못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나의, 내 세대의, 우리 시대의 여행이다. 후기 자본주의 시대의 여행. 유사(pseudo)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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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4/20 21:56
- 간신히 돌아왔다. 하루종일 바깥에 쏘다니다가 집에와서 집 물건들을 뒤적거리며 정리하고 이제야 글 쓸 정신머리가 생겼다. - 어제오늘 소득도 없는데 쓸데없이 바빴다. 오늘은 그나마 소득이라고 할만한게 운동을 중간강도로 한 것이다. 사실 지금 몸뚱아리 상황을 보면 고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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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4/20 00:15
- 으아니, 술마시느라 어제의 뻘글을 놓쳤다. 이따 보고 뻘글을 겁나 써야겠다. - 아직도 술을 마시고 있으니 앞으로 8시간 이내에 뻘글이 다시 등장하기는 힘들것 같다. - 으앙 주금. 역시 나는 뻘글보다는 술이 우선순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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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4/18 23:27
- 날 넘어가기전에 집에서 뻘글을 쓰고싶었는데 술마시느라 미적거려 길바닥에서 하루를 마무리 한다. - 쓸데없는 잡담은 즐겁다. 그게 마음이 통하는 친구와 하는것이라면 더더욱. 시시껄렁한 이야기와 씁쓸한 이야기와 안주와 맥주가 섞여서 목구멍으로 넘어간다. 목이 칼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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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4/17 23:43
- 씁쓸한 맛이 입안에 계속 감돈다. 그러지 않았을 수 있었다는 말은 이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당장 급한 불은 꺼야 된다. - 개짓거리 하다가 한 두시간 날렸다. 오랜만에 좀 떠들었다. 기숙사 있는 친구들과 함께 떠들떠들 하고 나니 기분이 풀린다. 사실 술이 공헌한게 절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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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근이 심심하기에 간만에 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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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14/04/17 19:28
어. 뜨시한게 최고시다. 꺄아아아-!. 마시쩡? 자연스러움을 얻은 대시 아들을 잃었습니다. 스파이가 하나. 있다. ㅋㅋ 아무도 날 막지 못하셈 ㅋㅋ Oh. my. my. 하. 할로? 허허허. 야근인데 조용하네요 ㅠㅠ..
뻘글, 수육내기, 맛남, 아들을_잃었습니다.., 니꺼_내꺼
- 야근이 심심하기에 간만에 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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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4/16 23:05
- 시절이 수상하다. 뉴스라고는 거의 접하지 않는 나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개략 알아들었다. 안타깝다. - 블로그에서 헛소리 하다가 폭풍같이 까이는 (게다가 좌우합작으로) 케이스를 봤는데. 내가 봐도 저건 좀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든다. 나는 내 누나나 엄마처럼 뉴스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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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4/15 23:06
- 다시 돌아왔다. 키보드를 두들기는 그 뻘글로. - 글 찌끄려 놓고 다른데서 헛짓하다 왔다. 막상 글판을 펴놓고 보니 뭘 써야할지 갈팡질팡한다. 내 주제에 뭘 써야될지 고민하다니. 생각하는대로 냅다 일단 적고 보던 그 시절의 뻘글력은 어디로 갔을까. 생활에 찌들어서 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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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4/14 23:11
- 오랜만.은 아니고 친구놈과 저녁을 먹었다. 차를 몰고 나갔는데 기어이 차를 버리고 술을 마셨다. 5일간의 휴식 후 출근은 어찌나 부담이 되던지 없던 술을 찾게 만든다.(는 솔직히 핑계) 어쨌든 친구를 만나서 구매를 부탁받았던 술을 전달해주고 인생살이에 대한 주저리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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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4/13 18:28
- .산맥에 가득 찬 가을빛 속에서 겨우 한줌의 빛오라기를 추슬러 간직하는 카메라는 가엾은 기계였다. 내일은 또 내일의 빛이 쏟아져내릴 터인데, 그 감당 못할 영원성 속에서 그가 작동하는 셔터의 60분의 1초는 가엾은 시간이었다. 그 60분의 1초에 의해 세상과 그것을 바라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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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은 김전일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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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기대작전의 울트라시리즈를 포함한 특촬(고전작품)을 다루는 블로그. by 괴기대작전|2014/04/12 22:46
이츠키님만 나오면 더이상 바랄것이 없는데 요즘 구도는 김전일vs지옥의 광대.ㄱ- 아까 포스팅에서 우리 이츠키씨라고 했었는데 이건 실수가 아닙니다.이츠키씨팬 중 하나인 제가 이츠키씨를 좋아하는 바람에. 콩깍지 낀 이유가 아마쿠사 재보 전설 살인사건때문에 맞습니다 리..
- 토요일은 김전일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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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3's 공돌이 Life by Ax3 |2014/04/12 18:35
- 사실 어제도 뻘글을 쓰는게 가능했었었다. 다만 내가 정신을 놓고 있었을 뿐. 오랜만에 부산와서 친구들 만나고 헛짓거리 하니라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았다. 사실 친구들 만나고 나서 복귀는 금요일 넘어가기 전에 했으나 피곤한 나머지 으앙 주금. - 집에 온김에 이것저것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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