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사는이야기(총 51개의 글)
'사는이야기' 관련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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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03 블라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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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OFAN's LOFT by CelloFan|12/03 22:02
1. 당장 읽어야 할 책들이 책상위에 놓여있습니다. 당장은 아니어도 읽어야 할 책들은 또 한켠에 탑을 이루고 있는 상황이네요. 요즘 들어 시간을 충분하게 가지고 책을 읽기 힘들어서인지 더욱 ..
'사는이야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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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03 블라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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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OFAN's LOFT by CelloFan|12/03 22:02
1. 당장 읽어야 할 책들이 책상위에 놓여있습니다. 당장은 아니어도 읽어야 할 책들은 또 한켠에 탑을 이루고 있는 상황이네요. 요즘 들어 시간을 충분하게 가지고 책을 읽기 힘들어서인지 더욱 독서에 대한 갈증이 심한 것 ..
- 20091203 블라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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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23 블라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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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OFAN's LOFT by CelloFan|11/23 14:05
1. 책상위도, 거실 탁자위에도 책들이 쌓여 있습니다. 지난주 목요일 생일이었는데, 우연인지 아니면 선물 주시는 모든 분들이 저 몰래 담합을 하신건지, 받은 선물들이 모두 책이었습니다. 이런 경우도 흔치 않을 것 같군요. 아무튼 쌓여있는 책들을 보고만 있어도, 무언가 흐..
- 20091123 블라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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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17 블라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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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OFAN's LOFT by CelloFan|11/17 21:46
1. 어제, 월요일 아침. 알람소리에 깨어났지만 몸이 움직여지질 않습니다. 10분만 더 자면 괜찮으려나. 10분 후에 다시 깼으나 한 100톤짜리 쇳덩이가 몸을 누르고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첫 느낌은 '감기몸살', 2초후엔 '혹시..
- 20091117 블라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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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11 주절주절, 블라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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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OFAN's LOFT by CelloFan|11/11 15:42
1. 오늘이 빼빼로데이라는 것을 회사와서, 옆자리에 앉으신 과장님이 돌리신 빼빼로를 받아 들고서야 겨우 알았습니다. 무슨 날 (심지어 자신의 생일날도.) 같은 것에 관심이 없는 저로선, 빼빼로를 한가득 사오신 과장님의 부지런함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덕분에 맛있는 빼빼..
- 20091111 주절주절, 블라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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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9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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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OFAN's LOFT by CelloFan|11/09 10:23
1. 새벽 3시. 허탈하진 않았습니다. 어차피 올 시즌을 시작한 맨유의 전력은 빅4 네 팀중에서 가장 못한게 사실입니다. 솔직한 마음으로는 만일 윈터 브레이크에 대어를 낚아 오지 못한다면, 올해 3등 정도만 해도..
- 20091109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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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2 11월의 첫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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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OFAN's LOFT by CelloFan|11/02 10:51
1. 어제 저녁엔 안방마님과 형가님을 모시고, 압구정동에 있는 인도음식점 '강가' 에 갔습니다. 사모사를 에피타이저로 먹고, 세 가지 커리와 세 가지 난을 시켜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형가님을 집 앞에 내려드리고, 킴스클럽에 장보러 갔습니다. 한참 물건을 사고 ..
- 20091102 11월의 첫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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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5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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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OFAN's LOFT by CelloFan|09/25 17:49
1. 옮긴 회사의 경력사원교육이 한주동안 있었습니다. 나름 의미도 있었고, 새롭게 느끼게 된 것도 있었던 한주 였습니다. 다만 작은 사고 때문에 한주가 힘들었습니다. 월요일 아침에 교육장으로 가던 버스의 ..
- 20090925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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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916] 요즘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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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누비가 시 경찰국 특차 2과 by 엔토류아|09/16 00:24
1. 별로 한것도 없는 거 같은데 어느새 9월도 절반이 지나버렸네요. 입사지원의 9월인지라 이것저것 해보고는 있는데, 지원요강들을 들여다볼 수록 내가 한게 뭐지 싶어지네요(먼산 2. 일본 통역안내사 필기시험. 가답안이라고 나온 걸 구해서 가채점해 본 결과, 커트라인에 정확..
- [090916] 요즘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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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03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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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OFAN's LOFT by CelloFan|08/03 17:41
1. 회사 프로젝트를 마치고 6월 16일부터 시작되었던 휴가(?)가 끝났습니다. 6월 중순만 해도 시간을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스러울 정도였습니다만, 이제는 어떻게 보낸건지 기억이 잘 나지 않을 정도 입니다. 정말로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던 것인지, 아니면 플러그가 뽑힌 채로 그..
사는이야기, 길고긴휴가가끝나다, 야구공에얼굴맞다, 굿바이내앞니그동안수고했다, 부러진앞니는양지바른아파트화단에묻어줄께
- 20090803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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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야말로 최근의 상태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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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CZEL, 이제 선을 넘다. by ENCZEL|07/28 13:34
1. 그 동안 열심히 일한 댓가로 3일 연속으로 비번이다. 뭐 추가수당 같은 게 없어서 당연한 결과이지만. 근데 최근에는 추가수당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2. 이노무 SKY폰은 뽑기를 잘못한 탓인지 처음엔 액정에 불량화소 때문에 그걸 교체받았다. 그 후에 뒷판에 내가 낸..
- 그야말로 최근의 상태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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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3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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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OFAN's LOFT by CelloFan|07/03 21:21
1. 주일날 교회앞에서 엄마를 가디리면서 찍었습니다. 그동안 여자아이였는데도, 치마보단 바지를 더 많이 입혔던 것 같습니다. 제가 1년간 찍은 사진들만 봐도 그렇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예쁜 원피스나 치마를 입혀보려..
- 20090703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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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우승우가족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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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우승우가족! by 까망천사|04/28 13:38
상우승우가족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무 설명도 없이 개인 블로그를 방치해 둔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엠파스가 문을 닫는바람에. 제가 요즘은 다음의 블러그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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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작업책상.예전 그림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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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UTO ::: by 7won72|04/23 02:06
95년 5월에 그린그림, 세월이 참 빠르네~ 이 화가가 누군인지 까먹어다 -_-;;; 작가가 여자라는거만 기억나네요. 아주 어릴때부터 일러스트 그렸다고 하든데 초등학교때부터 그림을 그릴걸로 기억해요. 한참 남의 그림 따라..
- 집에서 작업책상.예전 그림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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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는 이야기+와우 이야기 - 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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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ion Chant - 환상노래 by 은혈의륜|04/20 22:02
따위는 일단 버려두고 빌어처먹을 운빨에 대해서 이야기 해봅시다. 최근 주변에서 강력하게 신임을 얻고 있는 륜=와우 폐인의 공식에 무게를 더하고자 어김없이 낙스 25인을 다녀왔습니다. 가서 고등어나 변조를 먹으려고 ..
- 사는 이야기+와우 이야기 - 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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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 I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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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手工房 by 승네군|04/15 20:10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지 못하는 상황에서 내가 살아있다고 이야기 할수 있는가? 라고 철학적으로 보일법한 질문하나 던져놓고 시작한다. 사실, 요즘 내 삶이 별로 재미가 없다. 뭐, 사람사는게 다 그렇듯 항상 재미가 없긴하지만, 요즘 특히나 유독 심심하다. 또한 단조롭다...
- M I Ali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