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사람을(총 41개의 글)
'사람을'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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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모델러란 모님이 말한 그것이 아닌 입쟁이들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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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다주금 + TRANS UP + 살빼자 by 朴思泫|2010/04/28 18:55
모님이 쓴글이 발단이 또 된거같은데 말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입모델러 즉 입델러라는 말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과연 입델러가 뭔가? 그것은 우리가 프라모델 등등의 것들을 접하기 시작하면서 나오게 된 용어입니다. 애시당초 이시장은 좁습니다. 또 ..
- 입모델러란 모님이 말한 그것이 아닌 입쟁이들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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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이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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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와 집나간 월세자들의 이글루 by 여니팸|2010/01/19 21:41
감이 떨어졌다고 느끼게 된건 어제였지요. 오래 이곳에 포스팅을 하고. 이것저것 하다가 아얄씨나 들어가야겠다 싶어 예전에 활동하던 곳에 들어가서 놀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갑자기 신작 애니 이야기가 나오기..
- 감이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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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당히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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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캣의 신혼집. by 링캣|2009/11/12 19:34
1차적인 잘못은 잘못된 발언이라는 걸 알면서도 발편집 해서 노이즈마케팅 한 방송에 있고, 2차적 잘못은 자기 신상 다 까고 나간 방송에서 이렇게 될 거다 라는걸 한번도 생각 안해보고 써준 대본을 그냥 생각없이 읽은 당사자에게 있겠지만, 솔직히 얼굴한번 제대로 다시 볼 일 없는..
이런걸로시끄러워지다니, 미디어가, 사람을, 마구마구낚는구나, 이때를틈타
- 적당히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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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음악에서 사랑을 빼면 남는 게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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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지 못한 콜드의 캐막장 냉동실!! by 콜드|2009/11/07 19:25
어젯밤에 한인타운쪽에 볼 일이 있어서 들르게 되었는데 우연히 한 노래를 듣게 되었는데 사랑타령이나 해대는 노래였다. 그러고보니 줄곧 생각했던 게 있는데 대체 한국음악에서 사랑을 빼면 뭐가 남는거지? 군..
- 한국음악에서 사랑을 빼면 남는 게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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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비] 나름 제 취향대로 맞춰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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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isame와 Luminus - 막장 2인제 이글루입니다 by Kirisame☆Luminus|2009/08/10 18:22
박쥐모자, 폭스헌터 아이돌 드레스 폭스 자이언트 니하이 부츠 파인 브레이슬렛 전투용은 아닙니다. 전투용으로는 옛날부터 쓰던 경갑셋을 끼우죠. 그리고 AP가 부족해서 컴뱃2랭과 스매시1랭을 못올라가고있습니다. 아오..
- [마비] 나름 제 취향대로 맞춰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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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인자 입장이 되어보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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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점의 이판사판공사판 이글루스 본점 by 별자리점|2009/04/16 11:55
1. 아무리 온라인 입사지원이라지만 당당하게 핸드폰 셀카 넣는 건 어디 사는 분이세요? 2. 분명히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개발한다고 했는데 희망업무분야에 모바일이나 서버관리 적어두신 분은 누구세요? 그리고 엑셀 적어두신 분은 너무하다는 생각 안 드나요? 3. 연봉 1800이라고 ..
- 구인자 입장이 되어보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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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먹고 노래방가는 건 진짜 못할 짓이라는 것을 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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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의 뒤죽박죽 초막장 냉동실!! by 콜드|2009/03/31 23:18
트랙백 from 츤데레포 하앍하앍~~ 배가 엄청나게 부른상태에서 노래방가는 건 진짜 못할 짓이다. 가뜩이나 힘들어죽겠는데 무리해봐라. 진짜 힘들다. 어떤 놈은 배부른 상태에서 노래 부르다가 토한 놈도 있었을 정도니 ..
- 술먹고 노래방가는 건 진짜 못할 짓이라는 것을 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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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어느 회사의) 노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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狂狼의 평범한 이글루. by MageTooth|2008/12/18 10:44
. . 그것도 . 눈보라 회사의 노예. . . 내년에 복학해야 할 인간이 지금. 뭘 하는 건지. (으허허엉) . . 여러분. 그저 한달 질렀다고 타박하지 말아 주세요. 저같이 의지가 약한 사람은 한달이 두달이 되고 결국에는 석달..
- ..... 저는 (어느 회사의) 노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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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차니즘이 사람을 살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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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지존 콜드의 후덜덜한 냉동실 by 콜드|2007/11/13 12:29
오늘 큰일날 뻔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냐면, 저녁 떄 집에서 느긋하게 다이어트 콜라를 마셨습니다. 그 때 갑자기 멘토스가 먹고 싶어졌습니다. 방에 가서 멘토스 찾아먹을까 하다가, 귀찮아서 그만 뒀습죠. 그리고 지금 조카 컴터로 느긋하게 포스팅과 유튜브 감상을 하고 있..
- 귀차니즘이 사람을 살리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