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사랑해(총 496개의 글)
'사랑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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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여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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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ariable : Blaze Lovers by 랄원영|2010/10/13 02:06
걸오의 그 잡은 손을 놓지 마. 시름시름. ´_` 걸오 이 나쁜놈. 작가는 이틀째 본방에서 호모질을 하고 있어! 장의 얀데레 돋네. ´_` 손잡고 부비면서 어흥~ 좋아~ *>ㅁ<* 하는데 쓰러진건 나 뿐이냐 ...
- ´_`...... 여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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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언젠가의 '사랑해'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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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the Soul. by 선율|2010/09/22 02:26
그러니까 전 사랑해 무대를 이제 처음 본 건데.스타VJ쇼 보다가 보게 될 줄은 몰랐어요?ㅋ 암튼, 엔딩이 원래 저건가 아니면 저 날만 저런 건가 궁금해서 두 개를 더 찾아봤는데. 저 날만 저런듯 ㅋ_ㅋ 오빠, 정말..
- 그 언젠가의 '사랑해'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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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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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카의 脫덕의 聖地 by 레카|2010/09/18 01:22
우리 마눌님(결혼한 건 아니지만;;;;) 21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이제 만 나이로 나랑 6살 차이네.(뭐야 만나이 안따져도 똑같잖아;;;) 여튼 900일간 나랑 함께 있어줘서 고마워. 우리 더욱 서로 힘내자~
-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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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같은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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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혀 길이는 세 치 by 세치|2010/09/10 14:16
이상하게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이었다. 무지개 우산을 펼쳤다 접었다 하면서 길을 걸었다. 혹여나 토순이의 한 쪽 어깨가 빗물에 젖진 않을까, 좀 더 가까이 끌어당겼다. 그래도 우산이 크지 않은 편이라, 빗물로부터 완전히 자유롭게 하기란 정말 어려웠다. 내 우산이 조금만 더 ..
- 똑같은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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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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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혀 길이는 세 치 by 세치|2010/09/05 13:33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한다. 매일매일 최소 다섯 번 이상씩은 하는 것 같다. 토순이는, 그럴 때마다 얼마나 사랑하냐고 물어본다. 며칠 전에는, "90년 뒤까지 하고 싶은 일들의 수 만큼"이라고 대답했더니, 역대 '얼마나 사랑하는지' 중에서 단연 최강이란다. 사실..
- 사랑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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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을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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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of Wanderer by 파파민|2010/08/27 00:28
손을 잡았다. 잡은 손 놓지 않기를.
- 손을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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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수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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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혀 길이는 세 치 by 세치|2010/08/24 08:58
속수무책(束手無策) : [명사] 손을 묶은 것처럼 어찌할 도리가 없어 꼼짝 못함. 애기는 단 하루도 제대로 된 방학을 즐기지 못하고, 도서관 일이 끝나자마자 다시 개강 폭풍을 정면으로 맞았다. 어제는 아침부터 자정 너머까지 한 순간도 쉬지 못하고, 밥 먹을 새도 없어 쫄쫄 굶..
- 속수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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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르샤 - 맘마미아 티져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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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읽지않는 블로그 by 와웅와웅|2010/08/23 23:48
풀버젼은 아직 안나온건가? 맘마미아 이거 들을수록 좀 물건이다. 이게 이민수 곡이였구나;;;;;;; 음반이 없어서 공중파에서 1위하기는 어려워 보이고.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 못하면 내가 머리를 밀겠음 ㅇㅇ
- 나르샤 - 맘마미아 티져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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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7일 일기 - 파리바게트 불만, 을지한빛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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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by 아이|2010/08/18 02:14
설겆이를 하고, 성당 여름 캠프 영상들 정리하고, HCIA 한국 사무소에 가서 여권이랑 사진을 넘겨주고- 종각에서 울 ㅁㅅ이를 만났다. 네 자매 중 ㅈㅎ는 영국에 (9월 1일 귀국이라니 ㅠㅠ;) ㅅㅎ는 아가랑 포천에~ 네 ..
- 8월 17일 일기 - 파리바게트 불만, 을지한빛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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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내 친구, 쏘울 메이트 H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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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by 아이|2010/08/10 22:47
안녕, 내 사랑 신나라! 네가 이 포스팅을 보게 되는 게 언제일지 모르겠다. 개인적으로는 안 보면 좋겠지만- ㅎㅎ 잘 모르겠네, 언제 읽게 될지? 내 편지를 받은 날 바로-일 수도 있고 아니면 영영 못 볼지도 모르겠어. 네가 ..
- 사랑하는 내 친구, 쏘울 메이트 H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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