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사립학교(총 13개의 글)
'사립학교' 관련 최근글
-
- 큰 애 사립학교 추첨 탈락한 날......

-
행복의 통로 해피파이프 (HAPPY PIPE) by 노마드|11/09 17:02
마냥 어린줄만 알았던 큰 아이 경민이가 벌써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 갑니다. 아내는 집 근처의 공립학교 보다는 사립초등학교에 보내길 원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부담은 되었지만 그래도 감당할 수있..
- 큰 애 사립학교 추첨 탈락한 날......
-
- 공교육 살리기 학부모 연합

-
jywife515 by 프로펫이|09/21 22:00
올바른 나라와 사회 그리고 가정의 뿌리가 되는 올바른 교육들을 만들고 돌보기 위한 모임이며 카페입니다. 많이들 참석하시고 동참하시기를 바랍니다. 2009년 9월 18일 李 政 演 공교육살리기 학부모연합 http://cafe.daum.net/psup - 공교육살리기 학부모연합 창립초대장 공..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공교육, 학부모, 사회정치가정, 학교
- 공교육 살리기 학부모 연합
-
- 공교육 살리기 학부모 연합

-
가시가 있는 백합화 by alona3|09/19 00:05
올바른 나라와 사회 그리고 가정의 뿌리가 되는 올바른 교육들을 만들고 돌보기 위한 모임이며 카페입니다. 많이들 참석하시고 동참하시기를 바랍니다. 2009년 9월 18일 李 政 演 공교육살리기 학부모연합 http://cafe.daum.net/psup - 공교육살리기 학부모연합 창립초대장 공..
- 공교육 살리기 학부모 연합
-
- 미국의 '교사 드림팀' 실험은 성공할 것인가

-
30대 백수의 자취방 by 샤아|06/10 02:43
comment 이번 기사는 지난 6월 8일자 조선일보에 실린 미국의 교육 실험에 관한 내용이다. 기사를 읽다보니 흥미로워서 날짜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일단 기사를 읽어보니, 차터 스쿨은 공립학교이..
- 미국의 '교사 드림팀' 실험은 성공할 것인가
-
- [포토] 사라진(?) 문닫힌 '오래된 책집'

-
Green Monkey Blog** by s리장|2008/12/26 16:57
[포토] 사라진(?) 문닫힌 '오래된 책집' 겨울밤, 추억과 기억속에서 사라지는 것들. 얼마전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학교라는 인천 동구 창영동에 자리한 영화학당(영화초등학교본관동)을 자전거를 타고 찾아간 적이 있습니다. 개항 이후 근대 신식(선교)교육이 들어와 시작된..
- [포토] 사라진(?) 문닫힌 '오래된 책집'
-
- 기독교 선교 목적의 우리나라 최초 사립학교, 영화학당

-
Green Monkey Blog** by s리장|2008/12/22 18:33
기독교 선교 목적의 우리나라 최초 사립학교, 영화학당 [우리 지역문화재 찾아보기 6편] 시도유형문화재 제39호 영화초등학교본관동(永化初等學校本館棟) 1편. 양지바른 솔숲에 자리한 조선왕실의 흔적-영신군이이묘 2편-가. 옛도공은 녹청자 도자기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2편..
- 기독교 선교 목적의 우리나라 최초 사립학교, 영화학당
-
-
- 오늘 아침에 본 반(反)서민적 정책 두가지

-
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 by -A2-|2008/08/27 08:34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뉴스를 보는데 황당한 정책이 두가지 있더군요. 정책1: 대형 백화점들로 인해 교통이 복잡하다. 그러므로 백화점들은 교통량을 20%줄여라. ( A2: 그런것 같기도 하고 뭔가 이상한거 같기도 한데. ) 반전1: 대신 무료 셔틀버스 운행을 허가하겠다. ( A2: 뭥미? ..
- 오늘 아침에 본 반(反)서민적 정책 두가지
-
- 게으른 학교의 우수한 여학생

-
Justification for Something by 의명|2008/06/18 10:07
학교 측은 신청서에서 “6년간 남녀공학을 해 본 결과 교직원·학부모·학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보다는 부정적 반응이 압도적으로 많았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성한(54) 교장은 “특성이 다른 남녀 학생의 생활지도 등은 물론 남녀 학생을 문과·이과로 4개의 교육과정을 진..
- 게으른 학교의 우수한 여학생
-
- 학교는 없다, 학원만 있다.-레디앙

-
참된 시작 by 보리밭|2008/03/26 21:56
마음이 너무 아프다.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 반성하다. 학생들이 하고 싶은 공부를 자유롭게 하며 저마다의 인권이 보장되는 학교를 만들어내지 못해 미안하고 반성한다.-보리밭 - 학교는 없다, 학원만 있다 [광명 진성고 사태를 보며] 삶도 인권도 저당잡힌 학생들이..
- 학교는 없다, 학원만 있다.-레디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