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사진강의(총 25개의 글)
'사진강의'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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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아흔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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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3/01/07 02:36
2013년 1월 6일 일요일 - 여전히 춥네. 오늘은 심산스쿨에서 사진강의가 있는 날이야. 오늘이 벌써 네번째 강의야. 지난 주에는 광화문으로 사진을 찍으러 갔었고, 오늘은 지난 번에 찍은 사진을 보며 진행하는 것 같더라고. 수민이가 사진 강의 열심히 듣는 동안 아빠는 옆 방에서 책..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아흔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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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아흔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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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3/01/06 04:05
2013년 1월 5일 토요일 - 어제보단 조금 풀린 날씨 할머니께서 몸이 편찮으셔서 수민이를 문화센터에 데려가실 수 없었어. 게다가 오늘은 낮 시간에 체험학습이 있어서 일찍 가야 하고 말야. 아빠가 오랜만에 수민이를 데려다 주기는 했는데, 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같이 있지는 못했지..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아흔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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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일흔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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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12/14 02:29
2012년 12월 13일 목요일 - 추위가 많이 풀렸어. 오늘은 저녁 강의만 있는 날이야. 오전에 할아버지를 노인문화센터에 모셔다 드리고. 점심 시간 지나서 할머니 모시고 시장에 다녀왔어. 코코 털을 좀 깍으려고 동물병원에 데리고 갔다 왔고. 오후에 할아버지 모시고 오는데 보니 날이..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일흔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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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예순다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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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12/09 03:31
2012년 12월 8일 토요일 - 갈수록 더 추워지네. 토요일이야. 수민이는 집에서 쉬다가 오후에 문화센터에 갔고. 아빠는 점심시간 지나서 외출을 했고. 아빠는 그동안 배우던 고전반이 얼마전 끝났거든. 오늘은 고전반이 새로 개강하는 날이야. 아빠는 수강신청을 하지 않았는데, 개강..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예순다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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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필립 퍼키스의 사진강의 노트 : 사진과 삶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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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by 너털도사|2009/02/11 20:18
단순히 사진을 찍는다는 행위 자체에 대한 생각을 해 보신적이 있으신지. 단순히 찍은 사진 한장이 갖는 의미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신적이 있으신지. 사진을 잘 찍진 못하지만 사진이라는 분야에 대해서 왜 이리 관심을 가지..
- [도서]필립 퍼키스의 사진강의 노트 : 사진과 삶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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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금요일 아침, 10일 출격 겸 스타트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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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나와의 따스한 공간 [With SCV君] by SCV君|2008/10/10 08:34
1.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어떤 의미로는 벌써 한주가 지났다는게 무섭긴 합니다만, 역시 기다려지는건 휴일이지요. ~_~ 오늘은 언제나처럼 사진과 프로그래밍 강의가 있습니다. 2. 오늘 사진강의는 촬영 실습입니다. ..
- 평범한 금요일 아침, 10일 출격 겸 스타트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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