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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살얼음(총 54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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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엔소쿠] 두툼한 스노우치즈카츠와 살얼음 냉모밀
    타누키의 MAGIC-BOX  by 타누키|2020/07/14 12:58

    통살에 튀김이 괜찮아 마음에 드는 돈까스 가게인~ 배달은 안하지만 ㅜㅜ 치즈도 얹어서 양이 괜찮고 굿굿~ 냉모밀도 살얼음이 한가득해서 시원하니~~

    하루엔소쿠, 돈까스, 돈카츠, 스노우치즈카츠,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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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의 문턱 `소설(小雪)` 절기
    케찹만땅  by 케찹만땅|2019/11/22 00:41

    이때부터 살얼음과 함께 땅이 얼기 시작하여 점차 겨울 기분이 든다고도 하나, 한편으로는 아직 따뜻한 햇볕이 간간이 내리쬐는 오후를 만끽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己亥年 乙亥月 癸亥日 寅月將

    소설, 절기, 절기소설, 소설절기, 겨울

  • [살얼음 44/365] 몸살과 마법주기, 회사와 직원의 밀땅
    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2016/07/12 12:38

    1. 여자들은 많이 경험하는 일이긴 한데, 벗님 하나가 생리 한다고 함. 그러자 다른 벗님도 2일 일찍 시작했다고 함. 그리고 나도 그날 시작했음. 다른 벗님 둘은 곧 할 것 같다고 함. 그랬더니 한 벗이 말하기를, "야, 이젠 카톡으로도 생리 옮는거냐." 생리 옮는다..

    살얼음

  • [살얼음 43/365] 트위터에서 배운 단어, 아무말
    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2016/07/04 19:06

    1. 아무말이라는 단어를 트위터에서 배웠다. 뉘앙스로 보건대 머릿 속에서 떠오르는대로 횡설수설한다는 의미같다. 꽤 귀엽다. 그래서 오늘은 아무말 대잔치입니다. 2. 한동안은 인터넷 말투나 청소년들의 비속어 남발이 불쾌했었는데, 이젠 그런 말들이 제법 귀엽게 느껴진다...

    살얼음

  • [살얼음 42/365] 하하하하!반기도 야근으로 시작함
    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2016/07/01 23:22

    1. 퇴그닝 2. 아무 생각 없다. 3. 사무실 이사 완료. 그러니까 11층에서 17층으로. 4. 정산기간에 이사 시키는 인사팀 미워. 딱 이사 하고 새 기분으로 하반기 잘 해보자, 이런 생각인 건 알겠지만. 흥. 그러고보니 예전에 비해서 인사팀 진영이 '미워할 수 없는 사람들'로 채워지고 ..

    살얼음

  • [살얼음 41/365] 집에선 조용히 하기로 했다
    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2016/06/28 11:39

    회사에서 나의 좋은 면을 다 쏟아붓고 나면 참고 참았던 짜증과 분노와 결핍의 찌끄러기들만 남는다. 집에 간다고 뭐 애들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낭군님에게 날 세우면서 버럭대다 씻고 일어나서 출근하는데 미안하다. 집에 가기 싫어. 집에 가선 아무말 않는걸로. 그냥 말 없이 사는..

    살얼음

  • [살얼음 40/365] 투덜대려 했더니 선물을 주셨어요
    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2016/06/27 20:46

    화장실에 틀어박혀 정말, 정말, 정말, 정말, 많은 말들을 날글자로 쏟아내고 있었다. 그 때 거래처 분이 갑자기 들른다고 해서 만나 인사를 나눴다. 대리님, 선물이에요. 하하, 아이들과 함께 다녀 오세요. 갑작스러운 티켓에 깜짝 놀랐고, 그녀는 갑자기 들렀던 것처럼 갑자..

    살얼음, 고마워요, 천사

  • [살얼음 39/365] 소설가의 아내, 완전 좋아!
    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2016/06/17 16:15

    1.낭군님은 요즘 히틀러 관련된 책을 쓰고 있다. 어느 날 말하기를, "주인공이 불쌍해서 가슴이 너무 아파. 이럴 땐 안 쓰는게 답이지." .뭐라고. "서방님, 내가 서방님 페이스북이랑 블로그랑 전부 테러할거야. 여러분, 작가가 주인공이 불쌍해서 맘 아..

    살얼음, CHEEZE

  • [살얼음 38/365] 초조함
    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2016/06/14 15:20

    1. 평소에도 좋지 않았던 시어머님의 허리가 최근 더 안 좋아졌다. 아이들을 어서 데리고 와야겠다고 낭군님과 상의했다. 낭군님은 콜베에게 물었다.(슈판은 아직 말을 잘 못하니까) "엄마, 아빠랑 같이 천마산 집에 가서 살면 어떨 것 같아?" 콜베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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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얼음 37/365] 참한 남자를 찾습니다
    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2016/05/19 18:13

    1. 어제는 벗님들과 만나 밀린 이야기를 했다. 다섯명의 서른중반 여자 가운데 3명은 싱글이었다. 빵집 사장인 그녀가 말했다. "참한 남자를 찾고 있어. 청소도 잘 하고, 요리도 잘 하고, 키도 크고 늘씬하고 얼굴은 잘 생긴 남자 없냐?" 우리는 깔깔대며 웃었다.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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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얼음 36/365] 망해라 회사야
    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2016/05/17 16:46

    우리 회사가 망한다면 내 저주 덕분이다. 어제는 귀가하는데 파르나스몰 복판에서 나 못잖게 피곤한 얼굴을 한 마른 여자와 어린 남자가 다가와서 학교 후원 좀 해달라고 말을 얼었다. 전라도 곡성 어디에 있는 대학교라는데 돈을 달라는 게 아니니 학교 이름은 말하지 않겠다며,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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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얼음 35/365] 한강이 푸르다
    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2016/05/13 09:48

    그제는 날씨가 정말로 좋아서 당산철교에서 여의도도 아주 가깝고 훤하게 보이고 한강 물빛이 파랗게 반짝였다. 홍대 근처에서 열리는 강연을 들으러 가는 전철 안에서 아이들을 위해 묵주기도를 5단 드렸다. 정시에 퇴근하니 정말, 정말 행복하다. 그 전날에는 집에 도착해서 빈 속..

    살얼음

  • [살얼음 34/365] 기운이 쭉 빠져서 퇴근
    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2016/05/10 20:46

    그냥이라고 하기엔 이유가 있소. 하나만 꼽자면 자신의 무능함 때문일까. 갑자기 화가 나고 갑자기 피곤하고 갑자기 우울한 건 건강하지 않아서 그렇소. 입 안에 구멍이야 익숙하고 칙칙한 얼굴도 익숙하고 눈물도 익숙하고, 그래도 애들 생각하면, 열심히 살아서 돈 벌어야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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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얼음 32/365] 만족은 오직 하늘
    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2016/04/20 23:19

    1. 절약에도 불구하고 저축액이 변변찮을 때. 안 먹는다고 안 먹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 때. 기도 한다고, 신앙생활 한다고 하는데 믿음이 초라할 때. 당신을 사랑한다고, 사랑하는데 행동이나 말씨가 곱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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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얼음 31/365] 이틀 연속 회식이라니
    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2016/04/19 08:53

    오늘은 회사 회식, 내일은 사업부 회식. 그런데 사업부 회식하러 전철타고 기흥까지 가야 한다. 회사가 나의 글 써서 재벌되기 계획을 방해하고 있다! 악악. 괴로우니 사진이나 보면서 딴 생각하자 슈판이 뱃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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