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베토벤바이러스 환율
내가 사랑받고 싶어서 사회의 모든 프로파간다를 받아들이고 나보다 약한 사람을 보며 쾌감을 느끼던 그시절에 나는 혼전순결 지지자였다고 옛날에 쓴 적이 있다. 왜 깨지게 됐는지는 여기있지만 대단한 이야기는 아니다. 하여간 이때의 혼전순결 지지는 소녀틱한 로맨스에 대한 열..
페미니즘, 순결, 상승혼, 자유성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