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새뱃돈(총 11개의 글)
'새뱃돈' 관련 최근글
-
- 친가에 다녀왔습니다아

-
Plug in 데레 by 데레땅|02/09 15:52
뭐 사실 다녀온 건 어제지만서도 다른분들은 세뱃돈이라던가 좀 받으셨는지 모르겠군요 전 클라나드 보이스판과 비쥬얼북을 사고도 내일 에바를 보러 갈 정도의 돈이 생겼습니다 하핫 노보이스판은 뭐하러 산건지 뭐, 늦었지..
- 친가에 다녀왔습니다아
-
- 오늘은 큰맘먹고 일을 저지르려 합니다.

-
Irrational 2.3: Anathema by 친한척|02/08 14:27
네, 말 그대로 큰맘먹고 일을 저지르려 합니다. 친구 집에서 밤을 샐까 하는데. 친구집으로 가는 건 처음이 아닌가 싶군요.... 제가 좀 모범생이라. (으악으악 지성 젭라 목숨만 ㅠㅠ) 아니 아무리 그래도 ..
- 오늘은 큰맘먹고 일을 저지르려 합니다.
-
- 새뱃돈을 받아버렸다.

-
PerhapsSPY SYSTEM by PerhapsSPY|02/08 13:58
어젠 할머니가 계시는 삼촌네집에 다녀왔다. 다녀오고 나니 지갑이 두둑해져 있다 _ ;;; 오랜만에 뵌 친척분들이 새배도 안했는데 새뱃돈을 주셨다. 새배는 일단 부모님과 할머니에게만 했는데.... 걍 얼굴 마주치는 분들마다 돈을 쥐어주셨다. 내가 돈달라는 얼굴을 하고 본것도 ..
- 새뱃돈을 받아버렸다.
-
- 이제 부산으로 갑니다.

-
wonderful한 작명을 바라는 얼음집. by 클로니클|02/08 13:00
이제 부산으로가면 클라나드 17화를 먼저보고 워크 버닝을 해버릴겁니다. 그리고 새뱃돈 13만으로 그래픽카드 하나 지르고 남은돈으로 친구들과 파티하면 잔고0원.(아 너무해..)
- 이제 부산으로 갑니다.
-
- 외가댁에 갔다오겠습니다 ~ ㅅ~

-
막장 은둔형 불곰의 놀이터 by 화려한불곰|02/08 09:04
다른분들은 다들 고향집에서 내려오시고 계시는데... 저희집은 이제 올라갑니다. 친가는 없으니.. 외가쪽 둘러보러.... 당일치기로 가는거라..... 차가 안막혔으면 하는군요 ~ ㅅ~;;; 저녁늦께나 올거같은데.. 또..
- 외가댁에 갔다오겠습니다 ~ ㅅ~
-
- 새뱃돈 불변의 법칙

-
나이브스의 플랜트 by 나이브스|02/07 21:51
나이는 안되지만 어쩌다 운이 좋아 큰집에서 3만원 겟 외가집 와서 어린 사촌들에게 주기 위해 어머니에게 3만원 헌납 외삼촌이 조용히 3만원 줌 이로써 MG 건프라 값은 벌었다. 근데 이런 순번이 무려 2년 전 부터 이어진... 첫번째 받은 새뱃돈은 절대 설날 끝날때까지 변하지 않는다..
- 새뱃돈 불변의 법칙
-
- [잡담] 새뱃돈

-
Exprim's Unidentified Egloo by 엑스프림|02/07 17:49
올 한해도...< 아키모토님 트랙백 저 포스팅을 보고선"저쯤이야..."라며 주머니를 뒤지는 순간!! 없다... 없다... 없다... 없다... 없다... 없다... 없다... 없다!!!!!!!!!!!!!!!!!!!!! 분명..
- [잡담] 새뱃돈
-
- 까치까치 설날은...

-
Made in Factory by Hiro|02/06 09:24
(유록2 베르세르크x시노비 올 컴플리트! 라지만 성취감은 0) 그럼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로 시작해야겠죠? 'ㅅ' 시골로 내려가실 분들은 새뱃돈 많이 받으시겠군요(혹은 주는 입장) 저는 시골에 ..
- 까치까치 설날은...
-
- 설연휴를 위한 빠른 마무리.

-
wonderful한 작명을 바라는 얼음집. by 클로니클|02/05 19:21
내일 설연휴를 위해 오늘 밤에 올라가신다고 어머니가 말씀하셨습니다. (그럼또 트리니티 블러드못보잖아..) 그런고로 지금은 워크나하면서 노래를 찾고있습니다만 덴오 op을 못찾아서 지금 환장하겠습니다..
- 설연휴를 위한 빠른 마무리.
-
- 아침의 조용한 잡담

-
wonderful한 작명을 바라는 얼음집. by 클로니클|02/05 11:19
어제 어머니의 한마디 "일찍 좀 자라" 라는 명령으로 일찍자는바람에 트리니티 블러드 못봤다죠?(제길 애니 받기힘든데.) 그리고 8시 40분에 일어낫다가 다시누웟더니 어느세 시간이 10시로 임박...
- 아침의 조용한 잡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