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새싹(총 29개의 글)
'새싹' 관련 최근글
-
- 새싹들이 파릇파릇.

-
행복과 불행의 공존 by 白家|05/16 09:57
뒤늦은 춘곤증이 나를 미치게 만들때 사무실의 새싹들을 보며 묘하게 감동받는다.
- 새싹들이 파릇파릇.
-
- [2008.05.05] 첫번째 새싹 중에 하나 "적양배추"

-
[박하사탕] 내 세상은 내가 만든다. by 박하사탕|05/05 20:22
잘 자랄거라고 믿었는데.. 오늘 늦었지만 수확을 하려고 싱크대에 가지고 갔는데.. 결국 버렸습니다. 물이 많이 탁하기에 무순이 많이 자라서 그런가 했는데요. 적양배추가 썩어가고 있던 것 같습니다. 원인을..
- [2008.05.05] 첫번째 새싹 중에 하나 "적양배추"
-
- [2008.05.05] "브로콜리"와 "무순" 5일

-
[박하사탕] 내 세상은 내가 만든다. by 박하사탕|05/05 20:15
드디어 파란색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사진을 잘 찍으려고 했는데 이번에 좀 더 그러네요 ㅡㅡ; ㅋㅋ
- [2008.05.05] "브로콜리"와 "무순" 5일
-
- [2008.05.04] "브로콜리"와 "무순" 4일

-
[박하사탕] 내 세상은 내가 만든다. by 박하사탕|05/05 20:12
노란색이 눈에 이쁘게 들어오네요. ^^ 몇시간 차이지만 정말 많이 자라는것 같아서 기뻐요 ^^
- [2008.05.04] "브로콜리"와 "무순" 4일
-
- [2008.05.03] "브로콜리"와 "무순" 3일

-
[박하사탕] 내 세상은 내가 만든다. by 박하사탕|05/05 19:59
3일.. 날짜 기준은 그날 00시부터 23:59분까지입니다. 드디어 하나씩 하나씩 들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오른쪽은 무순, 왼쪽은 브로콜리입니다. 브로콜리 사진이 잘 안나와서 무순만 올렸습니다. 다음은 오전 11시에..
- [2008.05.03] "브로콜리"와 "무순" 3일
-
- [2008.05.02] "브로콜리"와 "무순" 2일

-
[박하사탕] 내 세상은 내가 만든다. by 박하사탕|05/05 19:56
아직 씨앗인 새싹들입니다.
- [2008.05.02] "브로콜리"와 "무순" 2일
-
- [2008.05.01] "브로콜리"와 "무순" 1일

-
[박하사탕] 내 세상은 내가 만든다. by 박하사탕|05/05 19:51
무순은 두번째 도전을 하는거네요. 브로콜리를 도전했습니다. 너무 많은 양 불려서 결국 양 조절 제대로 못 했다는거죠. 더욱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ㅋㅋ 적양배추가 덜 자라서 쟁반에 기르기로 했습니다. 잘..
- [2008.05.01] "브로콜리"와 "무순" 1일
-
- [2008.05.01] 나의 첫새싹 수확

-
[박하사탕] 내 세상은 내가 만든다. by 박하사탕|05/05 19:11
드디어 수확을 합니다. 무럭무럭 자라서 이쁜 무순이죠. 수확 과장은 간단합니다. 뽑아서 뿌리 부분을 가위로 ㅋㅋ 그리고 씨앗 껍질을 싸~~~~~악 정리해주세요. 첫 수확 소감.. 우선 기분이 좋습니다. ..
- [2008.05.01] 나의 첫새싹 수확
-
- [2008.05.01] 새로운 만남 "브로콜리"와 "무순"

-
[박하사탕] 내 세상은 내가 만든다. by 박하사탕|05/02 13:21
수확을 앞둔 무순 그래서 새로운 새싹을 준비하였습니다.
- [2008.05.01] 새로운 만남 "브로콜리"와 "무순"
-
- [2008.05.01] 무순과 적양배추의 6일

-
[박하사탕] 내 세상은 내가 만든다. by 박하사탕|05/02 13:16
무순이 제 배속으로 들어갈 준비를 확실하게 한것 같아서 흐믓합니다. 적양배추도 많이 자라지만... 걱정인게 썩는게 아니가 싶어요. 물이 원래 이렇게 금방 탁해지는건 싶더라고요 ↓기운 샌 무순과 소심한 적..
- [2008.05.01] 무순과 적양배추의 6일
-
- [2008.04.30] 무순과 적양배추의 5일

-
[박하사탕] 내 세상은 내가 만든다. by 박하사탕|05/01 14:22
무순은 잘 자라고 있었지만, 적양배추는 자라는 속도가 느려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걱정과 다르게 천천히 잘 자라고 있습니다. 늦은 퇴근으로 지쳤지만 요즘 새싹들을 보면 기운이 나요~~~ 00시에 찍은 흔적..
- [2008.04.30] 무순과 적양배추의 5일
-
- [2008.04.29] 무순과 적양배추의 4일

-
[박하사탕] 내 세상은 내가 만든다. by 박하사탕|05/01 14:10
29일 00시에 찍었습니다. 28일에 출근하기 전에 비하면 많이 자랐습니다. 17시간만에 이렇게 자라다니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29일 오전 6시 50분경에 찍었습니다. 무순은 7일 이전에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008.04.29] 무순과 적양배추의 4일
-
- [2008.04.28] 무순과 적양배추의 3일

-
[박하사탕] 내 세상은 내가 만든다. by 박하사탕|04/30 16:47
매일 올리려고 했는데.. 결국 지금 올리는..ㅡㅡ;; 3일째 무순의 성장률을 최고를 달리고 있는 것 같다. 원래 이렇게 빨리자라나?? 반면 적양배추는 최저를 기록하고 있는 것 같다. ↑ 콩나물 같은 무순 ↑ 점점 싹..
- [2008.04.28] 무순과 적양배추의 3일
-
- [2008.04.27] 무순과 적양배추의 2일

-
[박하사탕] 내 세상은 내가 만든다. by 박하사탕|04/28 11:57
아침에 일어나서 씻지도 않고 씨앗의 물을 바꿔주는 작업을 했다. ㅋㅋ (분명 처음이라서 이렇게 정성을...) 근데 무순이 엄청난 속도를 과시하기 시작한 것! 하지만 적양배추의 속도는 ㅡㅡ; (조급해 하지 ..
- [2008.04.27] 무순과 적양배추의 2일
-
- [2008.04.26] 무순과 적양배추의 1일

-
[박하사탕] 내 세상은 내가 만든다. by 박하사탕|04/28 11:50
드디어 배양을 시작한다. ↑약 10시간 이상 불린 씨앗들(적양배추, 무순) 많이 갈아 앉았다. 씨앗을 놓은 선반의 위치만큼 물을 넣어둔다. 선반 밑부분이 살짝 오버되게 한다. 그래야 씨앗이 물을 잘 흡수한다..
- [2008.04.26] 무순과 적양배추의 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