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새해(총 414개의 글)
'새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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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けましてーおめでと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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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World 새집-이사중- by Jieun|10/19 11:38
2006年です。 また新年になりました。 またとしを.(遠い目)今年200歳になりました。 そんなことです。(何が;;) ガクトさんと一緒に始まる2006年だからもっともっと頑張ります。 よるしくねー
- あけましてーおめでと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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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けました。おもでとうござ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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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World 새집-이사중- by Jieun|10/17 09:13
새해가 되었음에도 변함없는 바쁜 나날의 2008년. 이제서야 겨우 짬이 나서 새해인사를 올립니다. 2008년 하루하루 잘 보내고 계신가요? 누군가가 나이를 물으면 흠칫하게 되는 2008년. 다가오는 설날에 그냥 도망가고만 싶은 2008년. (근데 일이 많아서 일해야 될지도 모르는 설날연휴ㅠ..
- あけました。おもでとうござ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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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2월 3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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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e by 다인|09/09 10:23
D-267 (다시 전역으로 바꿔 셈하기로 했다;) 날씨 : 맑음, 그리고 추움! 영하 15 ˚ 올 해의 마지막날. 군대에서 두 번째로 맞는 새해이다. 그리고 혼자가 되어 처음 맞는 새해 이다. 휴 참기 힘들구나. 휴가까지 6일 남았다. 올해도 참 많은 일이 있었다. 내년, 내년엔 항상 좋은일. ..
- 2008년 12월 3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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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해를 뒤돌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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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책신공 화이트보드 by 주책신공|01/29 22:45
설을 지낼 때 마다 우리나라는 기회의 나라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양력 1월 1일에 한 해를 돌이켜 보는 것도 모자라 음력 1월 1일 민족의 명절 설에 다시 한 번 곱씹어서 돌이켜 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나라는 이미 지구상에 우리뿐일지도 모른다. (.중국 명절도 아마 음력이 아닌걸로 알..
- 한 해를 뒤돌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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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설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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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헤어지고...다시 만나고... by 바보원숭이|01/28 21:29
모두들 새해 복많이 받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설이라는 명절은 다른분들은 어떠했는지 몰라도.참으로 쓸쓸하고 무덤덤한 명절이었던 같습니다. 방송에서도 그냥 몇개에서 대충 한복 몇벌입고 나오고.그걸로~ 땡! ..
- 이번 설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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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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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恒常) by 늘그렇게|01/28 07:28
새해 마음 - 이해인 늘 나에게 있는 새로운 마음이지만 오늘은 이 마음에 색동옷 입혀 새해 마음이라 이름 붙여줍니다 일년 내내 이웃에게 복을 빌어주며 행복을 손짓하는 따듯한 마음 작은 일에도 고마워하며 감동의 웃음을 꽃으로 피워내는 밝은 마음 내가 바라는 것을 남에게 먼저..
- 새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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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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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고자라드의 사는 이야기 by 미고자라드|01/27 20:42
1. 이번 설날은 역대 최악의 설날이었다. 집안에 불화(?)가 있어서 그동안도 그랬지만, 이번 설날은 특히 지내기가 불편했다. 이번 설날을 계기로 좀 나아졌으면 했지만. 택도 없더라. 어휴. 2. 그와 관련해서..
- 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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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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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enated. by skibbie|01/27 10:03
새해 기념으로 떡국 해 먹었다. 나 떡국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것도 오래 못 먹었더니 마구 먹고싶어서. 원래는 쇠고기도 사고 했지만, 결국 너무 배가고파서 비프브로스도 샀다. 일단 쇠고기는 냉장고에 쳐넣고 스테이크를 해먹기로 결심. 비프브로스에 물 좀 더하고 대파 넣고 끓인..
- 새해 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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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01/ㄱ 050『기축년 첫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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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있는지 알 수 없는 대도서관 by 대도서관|01/27 09:11
기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랄까, 최근에 또다시 밸리를 전혀 돌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래께 고향에 가서, 어제 저녁에 고향에서 컴백. 곧바로 외가(앞마당이어서 다행(.))로 간 후, 잠시 집에 ..
- 380.01/ㄱ 050『기축년 첫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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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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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01/27 00:4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들어 가장 많이 하는 말이자 가장 많이 듣는 말이다. 우스개소리로 이런 화답을 하기도 한다. "쫌. 복을 주면서 그런 말 해라. 말로 때우지 말고." ㅋㅋ 사실 그게 말이니 그렇게 쉽게 할 수 있지. 만일 그렇게 말을 할 때마..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