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새해인사(총 264개의 글)
'새해인사' 관련 최근글
-
- 늦게나마 새해짤(?) 하나.

-
사막 한가운데 미어캣 동굴. by meercat|02/01 22:23
뭐 해가 해이다 보니까 용이랍시고 하나 올려봅니다. 사실 명절날 맞춰서 올릴려고 시작한건데 그놈의 귀차니즘이란게 뭔지. 선하나 긋고 딴짓하고 또 선하나긋고 미루고 하다보니 이제서야 조금은 마무리가 되었네요. 늦..
- 늦게나마 새해짤(?) 하나.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metoy by metoy|01/25 14:17
늦었지만 새해 인사 드려요~^^* 모두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이리이로 심포니* by 타카|01/24 13:36
설 연휴를 쉬고 왔습니다. 3G가 터지지않는 환경에서의 3박 4일은 참으로 힘든. 건 아니었고 이젠 놋북이 있어서 괜찮아요 ㅎㅎㅎ 하루포코 올클하고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오늘은 1월 2일 (음) 이지만, 괜찮아요 ㅎㅎ 하루밖에 안지났잖아. 거기에 올해는 윤달이 껴서 13..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78세 동정 최노인 by 쓰레기청소부|01/23 23:23
설날은 음력으로 1월1일이 되는 날입니다. 약간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새해 인사 드리고 싶군요. 2012년에는 하시려는 일마다 행운과 성공이 기득하길 기원합니다. written b..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曰.]새해복.

-
Meca씨의 다차원 아스트랄 오덕씹덕 게이트. by Mecatama|01/23 23:04
曰. 복받엉. 두번받엉. 또받엉. 많이받엉.
- [曰.]새해복.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by 에코노미|01/23 21:40
늦었지만 새해 인사- 올 한 해도 다들 건강하시고 소원성취하시고 돈 많이 모으셔서 PO덕질WER 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_ _)m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 몇 가지 알림 및 새해 인사

-
entertainment log(under construction) by 모아|01/20 15:03
1. 블로그 스킨을 변경했습니다. 티나게 확 바꾸진 않았지만 위젯 정리 좀 했고 각 영역 구분선을 추가했습니다. 흰색의 심플함을 선호하는지라 기본 모양은 계속 이럴겁니다. :) 2. 알라딘 TTB를 둘로 나눠 오..
- 몇 가지 알림 및 새해 인사
-
-
- 설날 인사 & 2012년 방명록입니다.^^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01/20 12:25
2012년 흑룡해 문이 열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이 다가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우리 전통 고유의 명절인 '설날' 연휴가 시작되네요. 얼마전 종영된 인기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강채윤이 세종대왕앞에서 한 대사가 전..
- 설날 인사 & 2012년 방명록입니다.^^
-
- 정말 오랜 시간 방치했네요.

-
짹's 나날들 by 짹짹짹짹|01/19 23:38
2011~2012 방학 업데이트가 사실상 마무리 된 지금 조금 편해져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뭐랄까. 너무 격조했던 것도 사실이기에 자신을 조금 자책하게 됩니다. 가끔 들러서 글을 쓸까 싶기도 했지만, 업계 이야기를 하긴 부담스럽고, 신변잡기 이야기를 하기에는 정신적인 여유가 별..
- 정말 오랜 시간 방치했네요.
-
- 마지막 포스팅이 1년 전 ㅋㅋㅋㅋㅋ

-
인생은 마감 by 김소연|01/13 02:13
심지어 아이디랑 비밀번호를 잊어버려서, 세 번인가 틀리고 겨우 접속했습니다 -_- 오늘 건강상의 이유로 퇴사하게 되신 모 출판사 편집장님 송별회에 다녀왔는데요, 거기서 만난 독자 한 분이 저도 잊고 있던 이 블로그 얘기를 꺼내시더라구요;;; 제가 원래 게으르기도 하고.포스팅..
- 마지막 포스팅이 1년 전 ㅋㅋㅋㅋㅋ
-
- 한국과 캐나다 사이

-
LOVE FACTORY by canada02|01/11 03:33
1. 가벼운 마음으로 왔다고 믿었던 한국에서 독감에 걸려버린 저는 병원에 세 번이나 갔다 왔습니다. 아침에 몸살에 걸린 듯 온몸이 쑤시기 시작하더니 목이 붓고 밤에는 열이 심해서 남자 친구와 엄마가 밤새 찬 물수건을 이마에 올려가며 간호를 했어요. 갑자기 죽을지도 모르겠다..
- 한국과 캐나다 사이
-
- 늦은 새해 인사...

-
야구...좋아하세요? by redcho|01/05 16:26
안녕하세요. 꽤 오랜 시간 블로그의 공백을 보인 redcho 인사 올립니다. (-)(_) 여러분들 2011년 잘 마무리 짓고 2012년을 맞이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 이제 1월의 시작인데 마음은 벌써 야구 개막뿐이네요. 아마 야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
- 늦은 새해 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