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생각(총 1622개의 글)
'생각' 관련 최근글
-
-
-
-
- Friday, April 27, 2012 at 9:59pm UTC+09

-
8sc의 가라지(Garage) by 8sc|2014/06/20 23:37
JW Youn updated her status. "행동이 없는 감정은 폐허뿐인 영혼이다." - 에드워드 어베이
- Friday, April 27, 2012 at 9:59pm UTC+09
-
- [3월의 라이온] 우미노 치카

-
타누키의 MAGIC-BOX by 타누키|2014/05/22 18:55
친구가 소장하고 있길레 냉큼 빌려본 일본 장기기사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있는 만화 하지만 장기 이야기는 거의 몰라도 될 정도 ㅎㅎ 허니와 클로버의 경우 전공과 겹쳐서 최애작이 되었지만 그것도 사실 몰랐어도 이해가 가..
- [3월의 라이온] 우미노 치카
-
- 5월 12일 자기 전에...

-
by 빈슨|2014/05/13 02:03
#1_할 일이 많아지는 것은 여러모로 행복한 일이다. 나 자신에게 혹은 다른 사람에게 어쨌든 쓸모가 있다는 것이고 아무것도 할 일이 없다는 것은 더이상의 쓸모가 없다고 생각한다. 주중부터 주말까지 머리를 열심히 굴려야 하는데 괜히 힘빠지면 마지막 결실을 볼 때 분명 후회할..
- 5월 12일 자기 전에...
-
- 이 연애에 대한 기록

-
Soliloquize by 다래|2014/05/13 00:48
이 연애에 대한 기록을 남기고 싶은데,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예상치 못한 순간에 예상치 못한 상대에게서 받은 고백그렇지만 그때 너의 진심과 떨림은 아직까지도 선명하다 나는 이제 더 이상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치고 싶지 않아서,많은 시간을 고민하고 상상하고 돌아보고..
- 이 연애에 대한 기록
-
- 뭘 하는걸까

-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by 올리브|2014/05/11 16:21
한창 시달리던 시절 하지만 내 문제가 뭔지 몰랐던 시절 살을 빼야한다는 강한 집착과 빠지는 쾌감이 인생의 유일한 낙이었던 시절 하도 안먹고 한입한입 벌벌떨고 그러면서도 걷기는 엄청 걷고 그랬었다 그렇게 걷다보면 숨이.턱하고 막히면서 가슴이 답답할 때가 있었는데 어느순간..
- 뭘 하는걸까
-
- 옥자

-
의기아빠의 소소한 이야기들 by 의기아빠|2014/04/14 09:28
옥자가 우리집 가정부로 온 것은 초등학교 4학년 무렵이었다. 흔히 ‘식모’로 불리는 시절이었다. 옥자는 내 고향 마을에 살던 처녀였는데,대개 가난했던 때라 밥을 축내는 것도 집에서 눈치가 보이는 시골 처녀들이 많았다..
- 옥자
-
- 왜 나는 벚꽃이 무서운가

-
그것은 눈부신 색으로 쓰여지다 by 섬니어|2014/04/03 22:13
이번 주 벚꽃이 만개한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무거웠다. 이만큼 성가신 일도 없다. 다이어트 도중에 까망베르 크런치 초코 케익을 조금씩 뜯어먹으면서 기분이 눅눅해지는 경험을 해보았는데, 딱 그 심정이었다. 이미 3월부터 길가에 자라는 벚나무에 꽃망울이 맺히는지 매일 ..
- 왜 나는 벚꽃이 무서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