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생각(총 1622개의 글)
'생각' 관련 최근글
-
- 책!책!책!을 읽읍시다! 단 전투적으로!

-
혜성같은 황제펭귄의 자기발전소 by 혜성같은 황제펭귄|2013/01/04 19:14
내가 별 생각없이 하는 행동이나 생각 등등을 누군가는 그것을 분석하고 체계화 해서 학문으로, 또는 기술로 만든다. 오늘 도서관에 가서 많은 책들을 보았다. 대부분이 자기계발서적이었는데, 별 생각 없이 한권을 빼들고 읽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이렇게 많은 자기계발 서적..
- 책!책!책!을 읽읍시다! 단 전투적으로!
-
- 생각의 이름

-
Up! Up! Up! by Paris rêveur|2013/01/03 09:49
생각이 수다스러운 밤이라, 좀처럼 잠이 오지 않는다.나의 생각이 수다스러울 수밖에 없다면 그건 '생각'에는الفكر, Düşüncə, Misao, Pensament, ᏁᎵᏒ, بیر, Myšlení, Meddyliau, Denken, Thought, Pensado, Mõtlemine, Pensam..
- 생각의 이름
-
- 나의 길을 가겠다

-
혜성같은 황제펭귄의 자기발전소 by 혜성같은 황제펭귄|2012/12/17 21:54
투덜투덜 입 삐쭉 튀어나와서 불평 불만. 내가 생각했던 건 이런 게 아니라고 투정부렸다.하지만 이젠 내 길을 가야겠지.돈이라는 게 날 너무 괴롭혀서, 장학금을 못받는다는 게 내 자신을 너무 상처주고 괴롭혔다.그렇다고 내가 장학금을 받을 만큼 공부를 했는가? 그건 또 아니다. ..
- 나의 길을 가겠다
-
- 잠들기 전에 작은 잡담

-
혜성같은 황제펭귄의 자기발전소 by 혜성같은 황제펭귄|2012/12/09 03:43
1. 왠지 토요일 만큼은 푹 쉬고 싶어서 해야할 것 전부 미루고 쉬었지만, 이제 밀린 일을 모두오늘 처리해야 한다는 게 좀 슬프다. ㅠㅠ참 놀면서도 노는 게 아닌것 같은 기분은 역시 사람은 자기 할 일 하고 노는게 가장 행복하고좋은 일인것 같다. 다음부턴 쉬는 것 보다 할 일을 우..
- 잠들기 전에 작은 잡담
-
- 자기고찰

-
혜성같은 황제펭귄의 자기발전소 by 혜성같은 황제펭귄|2012/12/08 12:42
남자와 여자가 있다. 여자가 무거운 짐을 들고 낑낑 거리고 있다면 도와주는 게 당연하다.그건 남자와 여자 이기 이전에, 육체적으로 강한 사람이 약한 사람을 돕는 것이 정상이기때문이다. 물론 여자라고 다 호리호리하고 남자라고 다 우락부락 한 것은 아니지만.하지만 이런 것을..
- 자기고찰
-
- '선거법 해설가' 자청한 이정렬 부장판사..."아는 게 법밖에 없어서"

-
시험さま by 시험さま|2012/12/07 09:53
이런 부장판사. "라면 하나만 먹고 다시 올게요"'선거법 해설가' 자청한 이정렬 부장판사."아는 게 법밖에 없어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10705
- '선거법 해설가' 자청한 이정렬 부장판사..."아는 게 법밖에 없어서"
-
- 말할 때와 행동할 때의 주의점들 몇가지 떠오른 것

-
혜성같은 황제펭귄의 자기발전소 by 혜성같은 황제펭귄|2012/12/03 01:55
사람이 자신이 할 일을 알고 그 일을 날마다 한다면, 살면서 막히는 일은 별로 없을 것이다.자신이 해야될 것이 뭔지를 몰라 머뭇거린다면 그것은 무지가 죄인 셈이요,알면서도 그것을 머뭇거린다면 염치가 없는 것이다.해야할 일들을 미루고 이렇게 새벽에 하는 것이 누구의 잘못인..
- 말할 때와 행동할 때의 주의점들 몇가지 떠오른 것
-
- 서적 소비 패턴

-
바람에 실린 이야기 by 바람|2012/12/02 23:36
이 온라인 서점 쪽으로 많이 이동한 편이긴 한데 다른 건 몰라도 시집 만큼은 온라인으로 가기엔 요원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선물용으로 갖고 있는 시집을 새로 산다면 주저없이 온라인으로 구입하겠지만서도 주변에 시(& 책) 읽는 이들이 전무하다보니 그럴 일은 없을 ..
- 서적 소비 패턴
-
- 형광펜, 그리고 연애

-
Magazine 逍遙遊 by kasmir|2012/11/30 16:36
"안팀장, 나 형광펜 사러 다녀오겠음." 오피스 내 자리에 형광펜이 없어서 점심시간을 기회로 링코에 갔다.형광펜도 브랜드별로 종류가 많아서 펜텔도 있고 스테들러 것도 있고 생긴 것도 제각각.스테들러에..
- 형광펜, 그리고 연애
-
- 2009년 월곡동 어느 골목에서.

-
s p a c e by 은하수|2012/11/28 01:32
2009년 6월, 과제 때문에 사이트 답사로 공부하는 동생을 이끌고 월곡동 골목 어딘가를 누비면서 카메라 셔터를 눌러댔다. 그리고 거기에서 나눴던 대화가 돌아와서도 계속 마음에 울려댔던게 문득 다시 떠올라서, 미니홈피에 들어가 뒤적거렸더니, 내가 이런 얘길 했었구나 싶다...
- 2009년 월곡동 어느 골목에서.
-
- 늦은 밤 술에 취해 쓰는 글

-
혜성같은 황제펭귄의 자기발전소 by 혜성같은 황제펭귄|2012/11/26 23:15
나는 외롭다내가 외로운 건 내가 여자가 없어서거나 친구가 없다거나 하는 게 아니다.난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내가 외롭다면, 그건 유일한 이해자인 '나' 자신이 날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그래서 난 항상 바래왔다.나만을 사랑해줄, 오직 나만 바라보고 또 이해해줄 또다른..
- 늦은 밤 술에 취해 쓰는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