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생신(총 97개의 글)
'생신'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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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85세 생신을 무사히 치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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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5/08/10 12:12
작년 84세 시어머니 생신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시어머니 생신상 준비를 근 일주일간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손님을 초대해서 음식을 대접하는 것에 소홀함을 드려선 안되기에 스케줄러를 짜서 틈틈히 챙겼어요. 한여름의..
- 어머니 85세 생신을 무사히 치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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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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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by 히치하이커|2015/07/07 01:51
남편이 뭐 좋은거라고 나이를 한 살 잡쉈다. 올해부터 양력으로 지낼거라 양력생일에 생일상을 차렸다. 이제는 내맘대로 우리가족은 모두 양력으로 생일을 치르겠다. 해물전, 갈비찜, 장모님이 사오신 고구마..
- 연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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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세 친정아버지 생신, 그리고 서운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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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5/03/16 13:13
집들이겸 친정아버지 생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작년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어제 친정아버지 79세 생신을 치뤘습니다. 내년이면 80세시라 간단히 친정엄마집에서 가족과 함께 점심식사 하는 것으로 갈음했어요...
- 79세 친정아버지 생신, 그리고 서운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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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인어른 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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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LIFE with NIKON D300s by 토끼가 멍멍|2014/12/25 12:14
장인어른 생신에. 다른 시각.
- 장인어른 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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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인어른 생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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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LIFE with NIKON D300s by 토끼가 멍멍|2014/12/16 16:18
늘 애들만 신난다.
- 장인어른 생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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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어머니생신상 잡채맛있게만드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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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rlwhxk by fkrlwhxk|2014/10/06 22:06
양파, 당근, 파프리카, 버섯, 오뎅, 시금치, 고기, 당면, 다진 마늘, 간장, 설탕, 식용류 시어머니생신상 잡채맛있게만드는법 생생정보통에서 나온 잡채만들기에서 한발짝 더 나아가 저만의 맛있는 잡채 맛있게 만드는 법을 소개한답니다. 시어머니께서 평소 잡채를..
- 시어머니생신상 잡채맛있게만드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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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정엄마 76세 생신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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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4/10/06 12:59
작년, 친정엄마 75세 생신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불켜진 생일케잌 앞에 다소곳이 앉아계신 친정엄마 음력으로 15일 친정엄마의 생신이지만 직장을 다니는 자식들을 위해 어제 생신을 당겨 치뤘습니다. 지난 6월..
- 친정엄마 76세 생신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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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세 어머니 생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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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4/07/21 10:34
작년 어머니 83세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가족, 친지, 손주들의 축하송을 들으며 케익앞에서 기쁘게 웃고 계시는 어머니. 할머니 옆 딱 앉아 분위기 띄우는 용희.ㅋㅋㅋ 다들 덩달아 환호성을 지르게 됩니다..
- 84세 어머니 생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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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들이겸 친정아버지 생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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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4/03/03 12:25
작년 친정아버지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힘차게 촛불을 끄시는 아버지 올해 친정아버지 생신상은 이사한 우리집에서 집들이겸 지난 토요일에 차려드렸습니다. 언젠가는 어차피 집들이를 해야 나도 마음이 ..
- 집들이겸 친정아버지 생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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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매 생신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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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시위대의 카라-레인보우 이중제국 by 대한제국 시위대|2014/02/21 13:17
오연서 삘나는 사진 몇개는 대체 뭐지? 1988.02.22 1988년 2월 22일(응? 222?)은 레인보우, 레인보우 블랙의 아찔한 할매 고우리 할매의 생신입니다~ 모두 할매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시다~~ 그리고 어느 영화배..
- 할매 생신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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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월 9일 어떤분 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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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시위대의 카라-레인보우 이중제국 by 대한제국 시위대|2014/01/10 23:36
어떤 분의 생신이고 해서 뽜리봐게트에서 만든 요거트 케익을 먹었습니다. 단게 상당히 맛있더군요. 아, 누구 생신이었냐면. 대한제국 시위대님 생신이었습니다.(두둥) 내년 생신때는 오세미 같은 미녀와...
- 2014년 1월 9일 어떤분 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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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창한 가을, 친정엄마 75세 생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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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3/10/21 09:49
작년 친정엄마 74세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생신케익앞에서 환하게 웃으시는 친정엄마. 지난 주말 친정엄마 생신이 있었다. 그동안 가을답지 않은 이른 추위에 각종 스케줄에 잡힌 행사들이 난감할 수도..
- 화창한 가을, 친정엄마 75세 생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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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일 마무리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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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환상과 일상의 도서관 by 쿠로코아|2013/07/20 21:51
1. 오늘은 할머니와 어머니의 생신이였습니다. 그래서 할머니와 어머니께 생신 선물을 드리고, 저녁 외식을 했습니다. 맛있었나고요? 집 밥이 맛있다. 그리고 오늘은 사건이 조금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한잔해..
- 7/20일 마무리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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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7일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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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게 물든 환상과 일상의 도서관 by 쿠로코아|2013/07/17 22:40
1. 무사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2. 어제 돈좀 많이 깨졌습니다. 동생이랑 저녁으로 2만원 정도 썼고, 어머니와 할머니의 생일 선물로- 8만원 정도 썻습니다. 3. 이너 월드라는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조금 빡세더군요. 어..
- 7/17일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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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겹게 아버지 생신을 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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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3/03/11 21:07
작년 76세 아버지 생신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지난 일요일 친정아버지 생신을 보냈다. 출가한 자식들을 위해서 이틀 앞당겨 생신을 치뤄야겠다고 친정엄마가 연락이 와서 다들 환영했다. 아버지 생신은 늘 내가 가장 바쁠 시..
- 힘겹게 아버지 생신을 지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