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생신(총 9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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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브랑제리][보네스뻬] 깔끔, 담백, 촉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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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Stranger? by 아이|2010/03/25 23:23
음력 2월 3일이 생신이신 아버지를 위해 샀던 케이크입니다. 사실은 2만원짜리 브랑제리 케이크 교환권이 3월까지라.;;랄까=ㅂ=; 사실 케이크 많이 안 드셔서 다른 빵으로 교환하고 싶었는데 케이크 교환권은 생크..
- [롯데브랑제리][보네스뻬] 깔끔, 담백, 촉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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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오래 사세요.. 친정아버지 생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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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0/03/14 20:57
지난 아버지 생신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친정아버지 74세 즐거운 생신날 친정아버지를 생각하면 답답한 마음, 측은한 마음이 교차된다. 뇌경색으로 쓰러지신 뒤, 한주먹씩 드시는 양약에 입술이 하얗게 변..
- 제발 오래 사세요.. 친정아버지 생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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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저 아빠랑 친해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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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by 아이|2010/03/06 11:11
이번에 대구에 다녀오면서, 아버지께 편지랑 상품권을 드렸었다. 편지에는 내 생각들을 무지 솔직하게 썼는데, 오히려 그게 더 굳어진 부녀 관계에 독이 되었을까 조금 두렵다. 늘 무섭던 존재로만 내 기억에 남아계셔서, 애교를 부린다던가 말을 거는 것이 참 어렵다. 경상도 사..
- 아빠, 저 아빠랑 친해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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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이츠's Diabolic! by 크로이츠|2009/11/26 23:52
1. 오늘 아버지 생신이었습니다. 하지만 한달 전 어머니 생일에 돈을 쓰고 이런저런 책까지 지르면서 돈이 없어진 저는 어영부영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orz 죄송해요 ㅠㅠㅠ 동생놈 삥뜯으려고 했는데 돈을 전부 통장에 쳐박고 비밀번호를 잊어먹는 완벽한 재태크 술수에 넘어가고 ..
-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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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님께 용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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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생군의 여러가지 보고서 by 원생군|2009/11/11 00:59
세뇌님의 조언대로 머리 딱 숙이고 잘못을 고했습니다. 그리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니께서 쓴웃음소리를 내시고 하시는 말씀 "어른이 되서도 이런 실수를 하다니., 방에 가서 잘 생각해보고 앞으로는 조심해라." 예., 어머니. 명심하겠습니다. 이리..
- 어머님께 용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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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아버지 생신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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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바로 EMPERIA!!! by SAX_KIM|2009/09/26 11:58
어제는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아버지의 생신이셨어요. 그래서 가족과 함께 식사 했어요. 좋았어요. 평소 저희 집은 서로 선물을 주고 받는 일이 없어요. 신기해요. 하지만 전 어제 했어요. 바로 색소폰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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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일 마무리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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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 자극, 달콤. 그리고 끝이 없는 악몽관. by 악몽의현|2009/08/03 23:50
네, 오전에 쓴 잡담(http://af1215.egloos.com/2454302) 말인데요. 솔직히 상황이 좋지 못했습니다. 오늘이 어머니와 할머님의 생신이시거든요.[음력으로 따집니다.] 그런데 딱 맞춰서 등록금 고지서가 날..
- 8/3일 마무리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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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빌딩 - 파빌리온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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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오가 보는 5차원세상 by 쿨리오|2009/07/18 21:03
장모님 생신을 기해 63빌딩 파빌리온에서 처가식구들과 저녁식사. 식사후 전망대에 올라갔으나 비가와서 멀리까지는 안보이더군.ㅎㅎ 매번 이런곳에서는 자제하질 못하고 과식.배불러 고생중.쩝.
- 63빌딩 - 파빌리온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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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 생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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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be happy. by 정원|2009/05/04 21:33
아는 스님이 계셔서, 매년 집에서 좀 먼 절을 찾는다. 아는 스님이라, 직접 차 대접도 받는다.스님 책상. 모니터가 탐난다. 오미자차. 말 그대로 다양한 맛이 느껴졌다. 가부좌를 하고 있는 건우. 그날은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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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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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거리는 세상아! by 찰카기|2009/03/30 20:34
이글루에 적응한답시고 눈만 가지고 이곳 저곳 둘러 본지도 한달이 지났다. 슬슬 이제 다시 활동할때가 되었네. 라고 생각한지가 보름이 되었다. 그동안 블로그는 방치되고 나도 구경꾼으로만 하루에 한번정도 왔다가는 정도. 왜 그럴까 곰곰히 생각해 보니. 3월달에 꽤 많은 일이 ..
-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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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아버지 생신과 용희 생일을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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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09/03/07 18:54
봄비는 눈이 달렸나 보다. 어린 새싹들 다칠까봐 살며시 살며시 내린다. 봄비는 귀가 열렸나 보다. 초록 잎이 부르고 꽃들이 부르는 소리에 밤새 먼 길을 달려온다. 봄비는 마술의 마음 가졌나 보다. 봄비 스치고..
- 지난 아버지 생신과 용희 생일을 보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