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희로애락 > 생일(총 2549개의 글)
'생일'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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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대학 졸업 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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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Of Dreams by mesato|02/17 22:20
어제 2월16일, 대학 졸업식에 제생일이였네요. 어떻게 졸업식과 생일이 겹칠수가 있는지.^^ 대학을 졸업하니 역시나 아쉽네요. 이제 학생이라는 가드 따위는 없고.친구들 만나기도 힘들어지니. 2006년도에 대..
- 어제 대학 졸업 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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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14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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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야옹 멍멍 by 도리|02/15 00:37
오늘은 운수가 좋은 날이었다. 현진건 소설처럼 운수가 좋다가 왜 설렁탕을 사왔는데 먹지를 못하니 하고 뒤통수를 때리는 반전이 있는 운수좋은날이 아니라 하루 마무리까지 다 좋은 운수좋은 날이었다. 출근해서 회진도 교수님 한 분 밖에 안 돌아서 일찍 끝났다. 오늘 참관스케줄 ..
- 20120214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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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크 위의 촛불을 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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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instreamer by David Hayter|02/14 19:59
나, 혹은 누구의 탄생을 기리는 생일. 이런 생일이면 케이크와 그 위에 자신의 나이와 일치하는 숫자의 양초는 어김없이 등장합니다. 모두의 축하 속에서 주인공은 묵직하게 놓여있는 케이크를 향해 힘껏 불어 초..
- 케이크 위의 촛불을 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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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역국 & 매실액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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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e Lilie - Friede sei mit dir by lily|02/09 13:54
오늘은 음력생일.(1.18) 집에서는 음력으로 지내기에 그 전날 아픈 몸을 이끌고 미역도 불려놓고, 팥도 불려놓고 준비를 해 놓았다. 어제 밤. 러블리 해품달을 DMV로 켜 놓은채, 불린 팥이랑 잡곡을 넣은 쌀을 불려놓고..
- 미역국 & 매실액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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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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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s bluse by 고양고양이|02/09 11:33
생일날 아침이면 머리맡에 포스트잇이 하나 붙어있었다.아침잠이 많아 제일 늦게 일어나는 막내딸을 위한 생일 메세지.아무리 많은 축하와 선물을 받아도 부모님의 포스트잇을 넘는건 없었다.올해는 부모님과 떨어져 보낸 첫 생일.포스트잇이 이제 없다고 생각하니 좀 서운한 기분..
- 어제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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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생일선물, Braun Series 3 [380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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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Season's Life by 올시즌|02/07 18:05
이런 거 쓴다고 맨날 슈ㅔ이빙크림 바르고 면도하기 귀찮다고 했던 걸 기억했던지 여친님이 얼마 전에 생일+발렌타인데이+백일선물을 사줬다. *그러니까 협찬 받아서 쓴 게 아니라 선물 받아서 내 맘대로 쓰는 ..
- 최고의 생일선물, Braun Series 3 [380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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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스 디킨스의 200번째 생일 축하 메세지 Google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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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 by Charlie|02/07 11:50
오늘의 구글은 찰스 디킨스의 200번째 생일을 맞아 약간 고풍스럽고 차분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이 나는 구글 두들을 올려놓았습니다. 찰스 디킨스의 200번째 생일은 구글 두들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여러가지 형..
- 찰스 디킨스의 200번째 생일 축하 메세지 Google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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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에르님 생일 축전:부캡]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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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 Rien Rein by RiN|02/07 02:12
생일 축전이니까 목표는 달달!이었는데. 결과물은.^_^. 오오미 오글거려!ㅠㅠㅠㅠㅠㅠ.미안해.ㅠㅠㅠ . . . 부캡을 좋아하니까. 음. 예쁘게 봐주렴. . 보는 사람에 따라 달랐으면 좋겠어!ㅠㅠ 내가 진짜 반 넘게 그리..
- [시에르님 생일 축전:부캡]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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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biter1님으로부터 생일 축전을 받았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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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Sweeted Days by Madsweets|02/06 18:11
매닷(Madsweets)님 생일 축전 드립니다! 1.arbiter1님의 자캐 중 하나인 금여우(히츠즈카 야코-野狐筆塚)양이라는군요 화려한 라이브현장에 있는 듯한 분위기가 매력적입니다.게다가 쓰리넥기타라니 ..
- arbiter1님으로부터 생일 축전을 받았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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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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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rivate life by my private life|02/06 03:24
2월 5일은 내 생일. 하지만 가족들 누구에게도 생일 축하한다는 전화 한 통 오지 않았고 가장 친한 친구들 중 몇몇 또한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 나이를 먹고, 사회에 나와 이런저런 일들에 떠밀려 정신없이 산다는 게 이런 거겠지. 올해는 케익에 초도 꽂아보지 못했구나. 그리고 지..
- 제발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