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에 피랍되었던 인질 '서명화' 씨가 탈레반의 눈을 피해 몰래 바지에 쓴 피랍일지란다. 하지만 이미 소문이 쫙 퍼진 것처럼 이 사진에는 의혹이 너무 많다. 1. 바지를 입은 채로 썼다면 글씨는 반대로 씌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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