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촛불문화제 광우병 민영화
한참 늦었다. 하고싶은 말은 참 많지만. 1. 김근태 vs 신지호 김근태는 나름 담백한 정치인이다. 정치권에 온 지도 시간이 꽤 지났고 이젠 '거물'급으로 당연히 분류가 되지만, 아직까지는 기성 정치인이 뿜어내는 그 느끼함이 아직 이 아저씨에게서 나타나지는 않는다. (그게 우..
서얼단상, 김근태, 신지호, 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