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석탄박물관(총 9개의 글)
'석탄박물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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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05] 문경 석탄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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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현서 by 지훈현서아빠|2013/11/24 20:07
지난번의 세트장에 이어 문경 석탄 박물관을 찾았습니다. 문경이 여행하기 좋은 곳이라는 설문 결과가 있었는데,그 말이 그냥 단순 결과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트장과 같이 들리니 시간이 한나절은..
- [2013/10/05] 문경 석탄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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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05] 문경 석탄 박물관 옆 모노레일 및 세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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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현서 by 지훈현서아빠|2013/11/24 19:42
10월5일에는 1박2일로 문경을 갔다가 영주에서 1박을 하고 부석사에 들렸다 오기로 하였습니다.민수네랑 같이 즐거운 문경 여행을 떠나 봅니다~ 새벽 6시 조금 너머 집에서 출발하였는데 계속 안개가 많이 껴 있다가..
- [2013/10/05] 문경 석탄 박물관 옆 모노레일 및 세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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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산 눈꽃산행] 당골로 내려오며 만난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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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의 MAGIC-BOX by 타누키|2012/02/13 19:43
문수봉 이후부터는 계속 내려왔습니다. 처음이지만 그래도 꽤 길게 태백산을 돌아봤네요.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있는 산은 아니라 한번씩 다녀올만 해 보입니다. 내려오면서도 주목(?)도 보고~ 어느정도 내려오자 일본..
- [태백산 눈꽃산행] 당골로 내려오며 만난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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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탄박물관에는 한번 가보고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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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치하이커를 위하여... by 개미|2011/10/22 00:55
4월초의 강원도는 아직 눈이 안 녹았다. 정선에서 태백으로 가는 길에선 강원도에서만 볼 수 있다는 초 봄의 눈들이 아직 녹지 않은채 있었다. 한 때는 눈 구경도 하기 힘든 곳에서 2년을 있었고 남쪽에 사는 사람은..
- 석탄박물관에는 한번 가보고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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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 그곳의 컬러 - 자유기고가 신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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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신희경의 블로그 by 신희경|2010/01/16 21:16
태백 버스터미널에서 철암마을로 가는 버스에 몸을 싣는다. 버스로 20여 분을 달려 도착한 태백 철암마을은 과거 태백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탄광촌이다. 탄광촌 하면 왠지 모르게 어둡고 음침하고 우울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러나 철암마을은 마을 전체가 한 권의 역사책과 같..
- 태백, 그곳의 컬러 - 자유기고가 신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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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속으로 400미터 들어가는 기분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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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다가족의 아름다운 여행 by 뽀다아빠 네모|2005/10/31 12:54
충남 보령 '석탄박물관'에서 수직갱도 체험을 하다. 승강기안의 숫자가 1에서 시작해서 400까지 변하는 순간, 아득한 암흑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착각에 빠졌다. 이렇게 매일 매일을 지옥 같은 삶의 현장에서 살아..
- 땅속으로 400미터 들어가는 기분 아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