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설레발(총 19개의 글)
'설레발'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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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 도재욱 설레발 포스팅 -도본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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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대의 장대높이 얼음집 by 멀대|06/28 15:20
이웃분들 중에서 많은 분들이 보셨더군요, OSL 4강 박찬수 vs 도재욱 일단 맵들이 저그에게 많이 쏠리고(저그가 2게임 먹고 들어간다는 소리까지 했었죠) 도재욱선수의 검증되지 않은 저그전 이영호를 잡는 ..
- 본격 도재욱 설레발 포스팅 -도본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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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었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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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no one knows by 콜라곰|06/14 20:20
낯선 도시를 여행하듯 회사 앞을 걷는다. 처음 만난 사람처럼 대화한다. 막 글을 깨친 어린애처럼 책을 읽는다. 막 운전면허를 땄을 때 처럼 드라이브한다. 이런 설렘은 위태롭다. 그래서 아름답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하루 종일 붕붕거린다. 이런 기분을 글로 풀어낼 재주가 아..
- 잊었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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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남자의 크로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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臥猫穴 - Life goes on by 올드캣|05/06 19:31
내 그동안 신경을 별로 안 쓰고 있었는데..... 아예 작정을 했군┐ ;;........ 설정상 저 배가 '자기에게 어울리는 포스(다크 사이드)를 지닌 자를 주인으로 선택한다'는 게 포인트(..........). ..
- 두 남자의 크로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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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기아스 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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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05061707 by Bronze|05/06 15:14
미리 공개된 다이제스트와 스자쿠의 행보덕에 이러네 저러네 적을거리가 있기 보단 주변에 나온 설레발 떡밥들이 눈에 들어오는 화였습니다. 현재 공개된 것들을 생각해보면 5화서 뿌린 벽에 줄긋는 소녀의 행보가..
- 코드기아스 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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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답 23 - 아이고 죽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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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단인의 빈수레 by 한단인|05/03 21:21
1. 아.. 지금 몸 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공식적인 백수랍시고 바깥 출입을 일절 안하다가.. 뭔 바람이 불었는지 자전거 타고 집을 나섰습니다. 시내 교보문고에 들를 일 하고, 동네 시립도서관에서 빌린 책들을 반납해야됐는데 버스비랑 지하철 요금이 아깝지 뭡니까? 환승하기에..
- 잡답 23 - 아이고 죽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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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2B] 20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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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chline Blues by ultrafunk|04/10 23:04
이 달안에 누적거리 3.000km 달성을 목표로 하였지만 쉽지않아 보인다. 또 설레발치다가 말아먹는 골이 될 듯 싶다. 오늘은 동네 근처에 나가 담배나 한갑 사오려고 자전거를 탓는데 그만 야탑천으로 나가는 것이 버릇이되어 어느새 탄천에 진입하고 있었다. 이왕 이리된것 일단 달려..
- [M2B] 20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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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설레발은 치지 맙시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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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ful Life by 크레멘테|04/02 10:37
아앙? 하야테냐?? 하야테인거냐??ㄱ 여튼 랜짤 ...으으 여러분 정말 설레발은 치지 맙시다. 제가 지금 왜이러냐면.. 때는 바야흐로 작년 12월 23일 일본여행을 가기 전 날이었습니다. 그 때 당시, 12월 31일이면 공군 최종합격..
- 여러분 설레발은 치지 맙시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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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과 일요일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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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올라라!괴기대작전의 마이너 특촬영혼! by 괴기대작전|03/07 23:14
토요일 병원 다녀온뒤 서면에 잠깐 들르고...근데 돈이 없어서 박카스 한병만 마시고 집에 와야할듯; 별로 할일없음.스펀지나 위기탈출넘버원빼곤 토요일날 보는프로그램도 없고(...) 토요일부터 시범경기 시작하는군요.(손민한 선수하고 이대호 선수는 예선때문에 시범경..
- 주말과 일요일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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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나드 코믹 - 치비쿄 2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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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양배추는 팔리기 전부터 클라이막스!! by 발사마|01/03 10:26
토모요 설레발... ps. 카나코의 등장이군요. 아직 토모요 에프터를 안한 저로선 캐릭의 성격을 아직 잘 모르고 있다는..;;; 저렇게 불량한 얘였나..;;;
- 클라나드 코믹 - 치비쿄 2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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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반도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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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씨의 유쾌한 인생 by 실버|2007/12/22 17:40
뭐랄까 MB관련으로 이글루스 자체가 여럿으로 나뉘어서 아옹다옹하는거 같네요. 일단 크게 보면 이명박이 하는 일에 대해 깊은 관심과 우려를 가지고 반대하는파 와 두고보자 + 하지도 않은 일로 그렇게 설레발 칠 필요 있냐. +로 어쨋든지간에 말 곱게 해라 파 어음..전 일단 이렇..
- 양반도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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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 좋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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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ct. Old Rookie Diary. Season 2. by addict|2007/12/13 01:14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것은 일의 과중함도 있지만. 그 속에서 어떤 의미를 느끼느냐에 의해서도 결정된다. 회사일과 결혼준비. 양쪽에서 곤란해 하고 있지만. 오늘 만큼은 기분이 무척 좋다. 앞으로 곁에 두고 싶은 후배를 '재'발견했을 뿐만 아니라 이미 평생 곁에 두겠다고 생각했던 ..
- 기분 좋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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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레스철 비잉 ? 솔레스탈 비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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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리의 잡기 모음 by 돌다리|2007/10/23 09:14
마치 제가 '국민'학교 다닐 시절에 교과서에 나오는 그 외래어 표기를 보면서 웃었던 생각이 납니다. NewYork 을 그 당시 교과서엔 "뉴우요오크" 라고 적었죠.. 그 당시 어린 나이에도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이래서 공교육이란 . 쯧쯧.." 그 당시..
- 설레스철 비잉 ? 솔레스탈 비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