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설연휴(총 121개의 글)
'설연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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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와 함께한 명절 그러나 무너진 숭례문까지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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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08/02/11 09:18
예년과 다르지 않게 집에서 TV와 함께한 설연휴, 많은 오락 프로그램과 특집 영화를 보았다. 그와 동시에 먹을 것을 입에 달고 살아서 거북한 속이 문제지만 알차게 TV를 본 것은 나쁘지 않았다. 6일 첫 날, 무한..
- TV와 함께한 명절 그러나 무너진 숭례문까지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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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병아리의 오늘의 한마디 - 2008년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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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by 미친병아리|2008/02/10 04:32
음. 벌써 토요일이라니. 연휴가 끝나간다. 에고 아쉬워라. 2008-02-09 13:48:03 이 글은 madchick님의 2008년 2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미친병아리의 오늘의 한마디 - 2008년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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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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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復學生 PinkSpider 』 by PinkSpider|2008/02/10 01:43
월요일에는 프롤 합주를 하면서 사직을 좀 찍고 찍히고; 역시 내 카메라에는 내가 없군요-ㅅ- 합주가 끝나고는 저녁을 먹고 홍성훈 환송회에 얼굴만 비춘 후 귀가하였습니다. 사실 술자리를 함께했어도 상관은 없었는데 잘 ..
- 나의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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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를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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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행복하게, 맘껏 웃을 수 있게 by erihin|2008/02/09 01:16
설 연휴를 맞아 부산에 내려가기 전. 창숙언니와 강남CGV에서 '6년째 연애중'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언니가 영화를 보고싶었나 보다. 아마 5일 저녁. 영화를 보고 도착하니 새벽 2시경이다. 자고 일어나면 부산 내려가는 ..
내니다이어리, 우리생애의최고의순간, 6년째연애중, 설, 설연휴
- 설 연휴를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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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청동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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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nshine of My Life by 얼룩말|2008/02/08 22:35
설연휴가 긴 탓에,, 갈 곳이 없네. 설날 저녁 8시가 조금 넘어 동네를 설렁설렁 돌아다녀보니,, 쌀쌀한 바람만큼이나 썰렁한 골목길 분위기. 아,, 이른 새벽길을 걷고 있는 듯 하다. 명절은 명절이구나! 원래 계획은 ..
- 삼청동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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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병아리의 오늘의 한마디 - 2008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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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by 미친병아리|2008/02/07 04:32
설 연휴 첫날. 대부분의 시간을 잠 자는데 할애 함. ㅋㅋㅋ 2008-02-06 22:47:38 나머지 시간은 새로 맛들인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 할애 함. 앞으로 서든어택은 안하기로 했음. 2008-02-06 22:48:22 이 글은 madchick님의 2008년 2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설연휴,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 서든어택, 낮잠
- 미친병아리의 오늘의 한마디 - 2008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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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숙사이사+설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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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몸개그엔터테인먼트 이글루스 지사 by 민규君|2008/02/07 01:36
월요일에는 지난 2년간 살던 기숙사를 떠나 다른 기숙사로 이사했다. 근데 옮기는 기숙사가 원래 리모델링 예정이었다가 여러 사정으로 인해 사람을 받은 곳이다 보니. 짐 대강 내려놓고 화장실과 샤워실을 보자마자 '왜 리모델링하는지 알겠다'란 생각이 절로 들었다는(-_-) 어쨌..
- 기숙사이사+설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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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연휴 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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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소중한 하루 by Yoon|2008/02/07 00:59
그 많은 설연휴 영화중에서 엄마가 고른건 '더 게임' 좋아, '라듸오 데이즈'는 친구랑 보자. 역시, 신하균과 변희봉 두 배우의 연기는 참 대단하다. 조금 어설픈듯한 구성도 뒤로 갈수록 나쁘지 않게 느껴졌고, 다만, 마지막 장면은 사족이었다는 생각이다. 책상위에 가득 쌓여있..
- 설연휴 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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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병아리의 오늘의 한마디 - 2008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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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by 미친병아리|2008/02/06 19:50
연휴전날 좀 일찍 가보려 했더니, 일들이 이래저래 밀려 이제서야 자리 옮기고 한가해졌다. 밀린 메일들 답장 써주고 들어가야겠다. 메일 답장을 안쓰면 웬지 찜찜해서리. 2008-02-05 19:31:08 새로 옮긴 자리는 가장 넓은 자리. 웬 요새를 차린 것 같다. ㅎㅎㅎ 2008-02-05 19:31:37 이 글은 ma..
- 미친병아리의 오늘의 한마디 - 2008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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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연휴, 모두들 푸근하게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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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사랑하는 Sirjhswin의 IT 이야기 by Sirjhswin|2008/02/05 18:40
지난달만 해도, 무심코 올해 달력을 넘겨보면서 "흠. 아직도 설날이 오려면 한참 멀었구나." 하고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내일이면 설날 황금 연휴의 시작이군요. 아마 어떤분들은 오랜만에 친족들을 만날 준비와 제사 준비를 하고 계실것이고,또 다른 분들은 자..
- 설연휴, 모두들 푸근하게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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