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성가곡(총 9개의 글)
'성가곡'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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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 있는 성가곡 반주 & 음악, 음악인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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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Stravaganza by Barroco|2018/02/20 11:21
# 1. 작년 가을. 라이브로 들으면서 난 저 피아니스트처럼 못 칠 거야 라고 생각했었던 그 곡. 어제 받고 잠시 쇼크 받았다. 악보를 손에 쥐는 순간 들려온 지휘자님의 말씀. "반주자님~, 이 곡 어려워요~" 아무리 반주 경력 십 년 차지만 겁을 먹을 수밖에 없었다. ..
- 난이도 있는 성가곡 반주 & 음악, 음악인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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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수난곡 Johannes-Passion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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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doing nothing by der Gaertner|2014/04/20 23:06
확실히 음악을 들을 때에는 때와, 시기와, 계절과, 장소 등등에 꽤 영향을 받는다.그래서인지 신자는 아니지만 근래에는 바흐의 수난곡을 좀 들은 듯. 연주단체와 레코딩을 바꾸어가며 이번 주 내.천주교인 친구놈이 그랬던가. 고난주간이 어제까지였고. 그런데 이번 주, 대한..
- 요한수난곡 Johannes-Passion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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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223 : 마태수난곡 by 성토마스합창단 & 라이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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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doing nothing by der Gaertner|2012/02/24 23:49
2012년 처음으로 다녀온 연주회. .대체 뭐하다가 2월이 다 가는 시점에서 첫 출발인지, 쯧. 다른 연주회와는 달리 오후 7:30분에 시작한 것은 곡의 길이 때문이었을 거다. 7시 30분에 시작하여 90분 동안의 1부 ( 1곡 &..
- 120223 : 마태수난곡 by 성토마스합창단 & 라이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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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uchzet, frohlocket 기뻐하라, 찬양하라 f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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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doing nothing by der Gaertner|2011/12/24 21:21
역시나 종교인은 아니지만 이 시기에 항상 전곡을 완주하는 곡이 3개가 있다. 바로 J.S 바흐의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Weihnachts-oratorium BWV 248)와 마태수난곡(Matthäus-Passion BWV 244), ..
- Jauchzet, frohlocket 기뻐하라, 찬양하라 f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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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다 개비(..)했다. P.헤레베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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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doing nothing by der Gaertner|2011/07/08 23:01
P.헤레베헤 / 콜레기움보칼레겐트 창단 40주년 기념음반. 시작한 것이 언제였던가. 물론 이놈의 것들이 2번인가에 나눠 나온 탓도 있지만 2번째 나온 후에도 마지막 한 장을 구하는 데에는 시간이 꽤 오래 걸렸다...
- 드디어 다 개비(..)했다. P.헤레베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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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 남성합창단 제12회 정기연주회 2011.7.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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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해물사람의 블로그 by 땅해물사람|2011/07/01 10:38
강교성, 강준민, 코리아남성합창단, KMC, KoreaMaleChoir
- * 코리아 남성합창단 제12회 정기연주회 2011.7.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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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야콥스 / F.헨델 「메시아 : Messi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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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doing nothing by der Gaertner|2010/11/20 13:03
뭐랄까, 가을/겨울이 되서 그런가 요즘 성가쪽이 급땡기고 있다고나 할까.11월에 들어서도 2CD음반을 몇 포함해서 지금가지 총 7종의 음반을 구입했다. 그 중에서 4개가 성가곡, 그것도 원전연주들. 그 중 하나다..
- R.야콥스 / F.헨델 「메시아 : Messi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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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헤레베헤 / 콜레기움보칼레겐트 창단 40주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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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ce far niente by der Gaertner|2010/06/13 12:15
솔직히 처음 이 블로그 시작할 때에는 이 카테고리에 가장 뭔가를 많이 올릴 줄 알았는데, 현실은 ^^; 헤레베헤와 콜레기움보칼레겐트의 창단 40주년 기념음반이 아르모니아문디에서 출시되었다. J.S.바흐 위..
- P.헤레베헤 / 콜레기움보칼레겐트 창단 40주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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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바흐의 Weihnachts Oratorium ; 크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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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ce far niente by der Gartner|2009/12/23 22:45
종교나 기타등등과 상관 없이 어떠한 시즌이 되면 유난히 듣게 되거나 듣고 싶은 곡들이 있다. 봄이 되면 쓸데없이 뒤파르크의 멜로디가 땡기게 된다거나 하는 그런 일들 같이. 그리고 요즘은 1년에 한 번, 연말의..
- J.S.바흐의 Weihnachts Oratorium ; 크리스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