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성모님(총 8개의 글)
'성모님'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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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색 스카폴라 봉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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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thea KAM - Friede sei mit dir by lily|2021/10/01 09:57
갈색 스카폴라. 예전에는 투명 비닐로 싸여져서 있었는데, 어릴적 가지고 있고 이모 선물도 하고 했었는데,최근에 다시 구입해서 기도하기 시작했다. 10월 1일 소화데레사 축일 기념하면서같이 기도하면서. 벌써 2021년도 이..
- 갈색 스카폴라 봉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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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라와 성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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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thea KAM - Friede sei mit dir by lily|2018/04/24 15:32
지난 주일 미사때 미사 전 성가대 좌석과 마이크 등 셋팅을 하다가 성모님과 앞 카라꽃이 너무 예뻐서 나도 모르게 그 앞에 가서 서서 사진을 찍었다. 한참을 바라 본 꽃과 성모님. 카라와 함께 큰 잎들은 좀 투머치 해서 좀 압..
- 카라와 성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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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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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의 조용한 일상이야기 by 발렌티노|2014/02/25 10:43
아직 정식적인 천주교인이 아닌 예비신자이지만, 집에 모시고 있는 성모자상. 소위 피에타(Pieta) 라고 불리우는 것 같다. 내가 개신교보다 천주교를 좋아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이것인데,예수를 낳은 성모를 공경한다..
- 성모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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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주님 승천 대축일(홍보 주일)] 20100516 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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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by 아이|2010/05/21 05:21
주님께서 승천 하신 후의 이야기를, 설교시간에 들었다. 하얀 사제복처럼, 하얀 꽃들. 안개 꽃과 하얀 국화의 조합이 신기하게 어울린다. 하얀 색 조화는 백합꽃 모양인데 그물망을 이용해서 만들어 투명하면서 얇고 가벼..
- [(백)주님 승천 대축일(홍보 주일)] 20100516 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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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2010/05/08 01:04
사랑하는 당신께 드리는 작은 위로 신부님께서 성모님께 화환을 씌워드리다 성모님 뒤로 빼꼼 보이는 신부님의 제의 자락 앳된 동그란 얼굴의 성모님 초와 장미를 봉헌하다 빛의 강 다정한 촛불들 성모님 꽃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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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서로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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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by 아이|2010/05/03 01:36
3월이랑 4월은 기다리던 달이였는데도 봄이 아닌 겨울 날씨라 너무 춥고 힘들었어요. 들려오는 이야기들도 전부 슬프고 우울한 소식들이라 울기도 많이 울었어요. 특히 이상하게 미사 드릴 때마다 눈물이 북받쳐 올라와서 정말 힘들었어요. 성가대라서. 어디 가서 숨을 수도 없고 ..
- 5월, 서로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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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는 간통으로 태어난 사생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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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帆의 하얀 돛단배 by 백범|2009/12/13 21:27
예수는 간통으로 태어난 사생아이다. 예수는 간통으로 태어난 사생아이며, 유대의 독립운동을 하다가 처형당한 한사람의 저항민족주의자이며 독립운동가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예수는 불륜과 간통으로 태어난 사생아라는 것이다. 예수가 골고다 언덕으로 끌려가기 전 가야바와 ..
- 예수는 간통으로 태어난 사생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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