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성석제(총 56개의 글)
'성석제' 관련 최근글
-
- [도서] 읽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른 기분 <소울..

-
Day By Day by 춤추는곰♪|2012/01/02 12:57
소울푸드라는 단어가 이토록 많이 쓰이는 단어인 줄 몰랐다. 이 책을 읽게 되면서 "내 영혼을 걸고 집착할 만한 음식" (황교익 칼럼니스트 글 中에서. p165) 이란 말이 인상적이라 메모를 해두었..
소울푸드, 성석제, 이충걸, 삶의허기를채우는영혼의레시피, 에세이
- [도서] 읽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른 기분 <소울..
-
- [도서] 무엇을 먹고 마신다는 것은 생의 축복 <칼..

-
Day By Day by 춤추는곰♪|2011/12/28 18:15
성석제 작가의 책을 처음 읽어봤다. 어딘가 모르게 이름이 낯설지 않은 걸 보니 꽤 유명한가 보다 했는데 펴낸 책이 참 많다. 출판한 책의 제목을 쭈욱 한 번 훑어 보니 정말 음식과 관련된 책들이 많았고, "..
- [도서] 무엇을 먹고 마신다는 것은 생의 축복 <칼..
-
-
- 인간적이다

-
블루칩 [BLUE CHIP] by 장땡|2011/07/03 21:53
얼마전에 성석제 작가의 소설을 읽고 독특함을 경험했다. 역시 많은 다양한 작가 소설을 읽어야 풍부한 느낌을 얻을 수 있다. 배가 툭! 튀어나온 4,50대 아저씨의 너무 인간적?인 그림이다. 일상의 얘기를 재미있게 짧은 단..
- 인간적이다
-
-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
블루칩 [BLUE CHIP] by 장땡|2011/02/07 01:00
성석제 작가의 책은 이번이 처음이다. 뭐든 처음에 맘에들면 다시 찾는 법이다. 트위터에서 어느 독자가 성석제 작가를 예찬하는 글을 보았다 그래서 궁금했는데 내 앞에 떡하니 본 책이 나타났다. 항상 느끼는 생각인데 내가..
-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
- 소설가 성석제 선생의 『혼신의 신혼여행』 서평

-
애니북스 블로그입니다 by 애니북스|2010/02/10 14:26
한국 문단에서 성석제 선생이 점하고 있는 포지션이라면'영원한 재담꾼' 쯤 될 것 같습니다.그의 작품에선 현실과 구분하기도 힘든 농담들이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특징이 있지요.그런 성석제 선생이..
- 소설가 성석제 선생의 『혼신의 신혼여행』 서평
-
- <소풍>

-
my 'things' on things by 군달|2010/01/01 21:13
* 살기 위해 삶을 먹어야 하는 삶이여. 삶을 위해 삶기는 삶이여. * 당장 입고 있는 털옷이나 끼고 있는 가죽장갑과는 상관없는 본질적인 그 무엇, 잃어버렸던 것, 본의 아니게 잊어버리고 살아온 것, 한때 신세를 지긴 했으나 갚을 무엇이 있는 건 아닌 그런 것들 * 미각은 오직 쓰고..
- <소풍>
-
-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는 법

-
bread forests by june|2009/10/15 05:12
도서관엔 꼭 보고 싶은 책들도 없었지만 그렇다고 영 아닌 책들도 보기 힘들다. 고만고만한 책 중에서 내가 책을 선택하는 방법은 1. SF나 그림과 관련된 제목을 찾는다. 박상우, '사탄의 마을에 내리는 비' (문학동네) 2000..
-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는 법
-
-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 성석제

-
"Why so serious?" by oozu|2009/03/06 12:30
성석제는 이렇게 말한다. 세간의 평이나 가끔 문학지에서 성석제의 글을 읽으면 어쩐지 나와 코드가 잘 맞을거 같다는 생각을 하고는 했는데 이렇게 완성된 한 권의 책으로는 처음 만났다.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책, 황만근은이렇게말했다, 성석제
-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 성석제
-
- 참말로 좋은 날 - 성석제

-
태극취호 by 태극취호|2009/01/08 21:11
지은이: 성석제 출판사: 문학동네 가끔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나에게 오는 우연의 만남은 어떠한 결과를 낳든 숙명적일 수 밖에 없다고. 그런 생각을..
- 참말로 좋은 날 - 성석제
-
- 성석제의 농담하는 카메라

-
Baker Street 221B by 이매지|2008/09/16 22:08
성석제의 소설은 퍽 좋아하지만 그에 반해 산문집들은 뭔가 아쉬운 느낌을 지울 수 없다. 하지만, 또 그 나름의 묘한 중독성이 있어 읽으며 실망하게 될지언정 결국 읽고 마는 것이 성석제 이야기의 매력이랄까. 이번에 나온 ..
- 성석제의 농담하는 카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