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성찰(총 27개의 글)
'성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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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를 처음 개설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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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발 by 까치발|07/16 17:56
이제 나이 40대 초반. 고등학교때 일기를 써 본 이후로 제대로 된 일기를 써본 기억이 없다. 앞으로 일기를 쓰는 것 처럼 이 블로그에 글을 남기려 한다. 나의 생각과 남들의 생각이 얼마나 다른지도 이 곳을 통하여..
- 블로그를 처음 개설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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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 마디 (孟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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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ary City by M Chameleon|06/22 17:32
스스로 돌아봐서 잘못이 없다면 천만 명이 가로막아도 나는 가리라. - 孟子 -
- 오늘의 한 마디 (孟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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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공병호의 성찰 (공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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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 Savoring by paulus99|04/02 09:01
내가 하고 싶었던 말들과 평소에 생각했던 이미지를 잘 풀어내주고 있는 책이었다. 대학시절로 돌아간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것들(해외여행, 영어회화, 사업, 다양한 분야의 독서 등)을 지금은 실행에 옮기고 있는지도 돌아보게 되었다. 지금 하고 싶은 것들을 실행에 옮기지 못하..
- (책) 공병호의 성찰 (공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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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자신에게 환멸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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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ant...a shrubbery!!! by 신시겔|01/11 21:18
어렸을 적부터 종종 무슨 물건을 잃어버리면 안절부절 못하다가 괜히 애꿎은 남 탓을 하고는 했다. 물건을 잃어버려서 생기는 불안감, 그리고 물건을 치밀히 간수 못한 나 자신에 대한 자책으로부터 탈출해 자위하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경우 거의 어김없이 나의 기대는..
- 나 자신에게 환멸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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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이 뭐 별건가? 재미있는 철학의 역사 여는 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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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 by 부정변증법|2008/09/04 11:44
지금부터 수록되는 길은 장차 단행본으로 준비하려는 대중용 철학사 책을 쓰기 위한 초고들입니다.^^ 흔히 철학이라는 말을 여러 상황에서 쓴다. 너의 철학을 밝혀라, 개똥철학 하고 있네, 위대한 철학자. 대체 철학 그러면 흔히 이 셋을 떠올린다. 그런데 이 세가지 용법에는 ..
- 철학이 뭐 별건가? 재미있는 철학의 역사 여는 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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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7월 23일: 차도를 줄여 자전거도로를 만든다는 것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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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8/08/02 23:02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07년까지 1조 2,432억 원을 투자하여 자전거도로를 9,065km 연장하는 등 자전거 인프라를 꾸준히 구축하여 왔다. … 우리나라 자전거도로의 89%는 자전거통행이 곤란한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이다. 또한 서울환경연합 조사에서도 서울시 자전..
- 2008년 7월 23일: 차도를 줄여 자전거도로를 만든다는 것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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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6월 22일: 군주적 권력, 정교 분리, 집요함, 산업적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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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8/06/25 15:09
“그저 본인 의사를 밝히겠다는 건데 시내버스 자체를 끊어버렸다. 시민의 이동권, 대중교통을 이용할 권리조차 차단하면서 이렇게 막을 수 있나”: 감시·감독·관리·훈육하는 근대적 담화권력 하의 사회에도 여전히 통치·처벌하는 군주적 권력은 엄존한다. 국가권력은 버스도..
- 2008년 6월 22일: 군주적 권력, 정교 분리, 집요함, 산업적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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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6월 15일: 신자유주의 괴물, 르 몽드 디플로마티끄,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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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8/06/16 23:17
최종 승리자는 괴물이다: “강두도 중호도 실패했다. 현서와 미진의 죽음은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 반면 두 괴물은 승리했다. 가난하고 무력한 부성이냐 강하고 잔혹한 힘이냐. <괴물>과 <추격자>는 두 가지 선택밖에 없다고 말한다. 우리는 전자를 지지하지만 후..
- 2008년 6월 15일: 신자유주의 괴물, 르 몽드 디플로마티끄, 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