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센느강(총 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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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아침은 갓 사온 croiss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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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x Pas Pour Demeurer by Paris rêveur|2011/05/22 23:30
일요일인 오늘의 아침식사는 집 앞 빵집에서 사 온, 갓 구워낸 croissant과 오렌지쥬스 한 잔. 아직도 이국의 오븐의 열기가 남아있는 croissant은 마치 Ponge가 Le Pain에서 묘사했던 것과 같은, 어떤 ..
- 오늘의 아침은 갓 사온 croiss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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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 bord de la Se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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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x Pas Pour Demeurer by Paris rêveur|2011/03/07 07:15
여행을 떠나기 전의 Paris는 계속계속 흐림이었는데, 바르셀로나에 다녀온 이후의 Paris는 반대로 계속계속 맑음이라 오늘도 가만히 집에, 아니 방에 웅크리고 있을 수만은 없었다. 읽어야만 하는 Lucifer Effe..
- Au bord de la Se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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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의 Pont Mirab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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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의 어떤 고동을 위하여 by sorstalansag_i|2010/11/08 00:36
일요일에는 보통 BNF에서 오후 시간을 보낸다. 어두컴컴한 열람실, 침묵과 고요, 그리고 저 먼 곳에서 간신히 들려오는 사람들의 낯선 말소리. 아폴리네르가 지나간 사랑을 노래했던 Le Pont Mirabeau를 버스를 타고 건너야 하는 그 도서관에서 보내는 시간을 나는 썩 좋아..
- 일요일의 Pont Mirab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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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is, France, 50, 51, 52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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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의 어떤 고동을 위하여 by sorstalansag_i|2010/09/25 19:18
22/09/2010, +50, 파리는 맑고 따뜻함. 과제에 눌려 죽는 꿈을 꿨다. 농담이 아니고 진짜로 꿈에서 책과 노트가 나를 눌러 죽이려 들었다. 수, 목, 금 3일간 꽁과 나리가 파리에 놀러 온다는 것은 자다가도 벌떡 깰만큼 좋지만 그 기간동안 놀면서 학교 공부를 해내야 한다는 것은 벌떡..
- Paris, France, 50, 51, 52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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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is, France, 22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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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의 어떤 고동을 위하여 by sorstalansag_i|2010/08/26 08:02
25/08/2010, +22. 잠깐 비가 왔고 잠깐 맑긴 했지만 대체적으로 흐려서 돌아다니기에 좋았음. 사람은 보통 아프면 늦게 일어나게 되는데, 룸메 언니는 정말로 신기하게도 아프니까 일찍 일어난다. 덕분에 나도 본의아니게 기상시간이 일러진다. 약속은 늦은 시간이라 아침에 한껏 여유..
- Paris, France, 22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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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천히 걷는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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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t du temps perdu by Jasuer|2009/04/16 06:43
이건 집착이 아닐까. 유독 주옥같은 작품 중에서 모나리자 앞에 진을 치고 사진을 찍으려는 이들의 모습은 무슨 욕망의 산물일까. 오히려 흥미로운 것은, 모나리자를 찍으려 몰려든 수많은 구름인파. 직접 한 번..
루브르박물관, 파리시청, 피카소박물관, 프랑수아미테랑도서관, 센느강
- 천천히 걷는 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