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소개팅(총 16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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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옆구리 난로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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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페르츠의 墨硯樓 by 야스페르츠|12/16 17:04
1. 연말이 되면 옆구리가 시리고 외로움을 타는 것은 남자들만의 일이 아닌가보다. 갑자기 소개팅 제의가 들어오고 내가 소개팅을 주선해 주기도 하고 금지된 유혹에 빠지기도 하고 유혹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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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다 양다리 걸치는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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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페르츠의 墨硯樓 by 야스페르츠|15시간전
지난 일요일 소개팅. "친구 동생의 회사 후배"라는 복잡한(?) 인간 관계를 통해 성사된 소개팅. 밥먹고 차마시고 소개팅 과정이야 항상 똑같지 뭐. 나름 분위기 좋게 잘 마치고 지금도 연락 잘 하고 있다. 상대 여성분도 괜찮고. 흠. 그런데 이번 금요일에도 소개팅이..
- 이러다 양다리 걸치는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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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8th pr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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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_and_SEX by 엘|12/18 00:56
L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소개팅에서 이상형의 남자를 만났어요. 왠지 제가 안달난 것 같고 그는 무척 바쁜 것 같죠. 계속 시험기간인 걸 알긴 하지만, 연락이 없습니다. 제가 연락하긴 싫어서, 연락은 안하고 있죠. 그와 저는 향후 일정도 조금 안 맞는 구석이 있어요. 저..
- 468th pr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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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옆구리 난로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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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페르츠의 墨硯樓 by 야스페르츠|12/16 17:04
1. 연말이 되면 옆구리가 시리고 외로움을 타는 것은 남자들만의 일이 아닌가보다. 갑자기 소개팅 제의가 들어오고 내가 소개팅을 주선해 주기도 하고 금지된 유혹에 빠지기도 하고 유혹하기도 하고. 어느새 정신 없이 사람들..
- 잡담 - 옆구리 난로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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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팅과 중매의 같은점과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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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스루헤의 환상여정(幻想旅程) by 칼스루헤|12/13 21:02
같은 점 소개팅 : 친구를 보고 그 사람을 투영하고 만나기로 한다 중 매 : 부모를 보고 그 사람을 투영하고 만나기로 한다 다른 점 소개팅 : 주선자는 빠져나가면 그걸로 중간 단계에서 메신저 역할을 한다 중 매 : 주선자는 빠져나가면 부모들을 공작해서 압력을 넣게 한다. 나도 모르는..
- 소개팅과 중매의 같은점과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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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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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한건 바람이 되는것... by 견습기사|12/07 10:36
제제군의 소개로. 지지난주 목요일쯤 연락을 받고, 지난주 토요일날 한번 만나 보았네요. 지지난주쯤 메신저 질 : 제제 : 나 여친 생겼다 나 : 음? ㅊㅋ 제제 : 소개팅 할래? 나 : 그러든지. ( 아무생각이 없는 ) 그리고서는 지난 주 토요일날(2009년 12월 5일) 첫 만남을 가졌네요, 첫만..
- 소개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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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계형 소개팅? (+뻔하게시작되서뻔한연애로이어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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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있어도 괜찮아 by 딸기타르트|11/27 19:56
생계형 소개팅녀? 푸헷! 헐, 그래, 그런 적도 있었다. 친구들이랑 놀기보다 미팅과 소개팅 몇 번과 거기에 따른 부수적 만남들을 이어가며 걍 놀던. 그런. 적이 있었지. 한 달이 지나고 깨달았지만, 오, 돈을 안썼다? 오.생계형으로 생각해서 할 수도 있지 뭐. 시스템을 이용해서..
- 생계형 소개팅? (+뻔하게시작되서뻔한연애로이어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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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계형 소개팅녀? 푸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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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Gster's C:/ by tranGster|11/27 14:55
논란이 될까? '생계형 소개팅녀' .소개팅이야 뭐, 원래 진짜 사귀자고 하는 자리보다는 일단 만나서 얻어 먹자. 라는 관점이 슬슬 강해지고 있으니 이것은 무리도 아닐지도 모르지. 뭐 그럴수도 있지. 물론 소개팅을 하는 남자들 입장에서야 복장 뒤집히는 이야기지. 남자들이라고 허..
- 생계형 소개팅녀? 푸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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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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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laration by scar|11/20 15:57
새벽2시까지 과제하다가 뻗어서 새근새근 자고 있었는데 친구놈의 기상전화가 날 깨운다. 보니까 부재중4개나 있고 5번째 전화인듯,, "알았어 지금 씻고 간다" 부랴부랴 옷 챙겨입고 지하철을 타고 교보문고로 갔다. 8시53분 도착, 약속시간 9시15분, 오픈시간 9시30분..
- 20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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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 남자, 추억에 대해 생각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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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Devils Needn't to come. by 진Jin|11/17 22:01
※ 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솔직히 적어본다고 끄적인 글입니다. 요즘 민감한 화제인 키에 대해서 쓰다보니, 혹시 읽으시던 중에 상처를 드리거나 거슬리는 내용을 발견하실까봐 미리 죄송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의도한 것은 아닙니다. 소위 '루저' 발언 관련 기사 밑에 달린 리..
- 키, 남자, 추억에 대해 생각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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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만 좋아 by 가하|11/11 13:58
1. 연애는 많이 해 보셨어요? 2. 결혼 할 생각은 있으세요? 3. 성격이 강하신 것 같아요. 어제도 언제나 듣는 3단 콤보 작렬. 추가로. "주선자가 저 말고도 소개팅 많이 시켜주겠다고 했어요?" ".아니요." "흠. (가하씨를)좀 잘 챙겨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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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빠른 거절, 그리고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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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만 좋아 by 가하|11/11 00:10
1. "저는 술을 그다지 자주 마시진 않아서. 가하씨는 술 잘 드세요?" "네. 전 술 좋아해요." "아아. 그럼 주량도 좀 되시겠네요?" "음. 맥주나 와인 같은 걸로 가볍게만 마셔서 잘.(안취하지만 신나서 마시서나 좀 더 센 술을 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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