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가을 베토벤바이러스 환율
+ 새로운 눈을 만지작만지작. + 차 한잔 하자던 자리가. 한병이 되고, 두병이 되고. + 두번째자리까지. ㅋㅋㅋ + 멈추지 않는 술잔, 그리고 두 남자의 이야기. 2008년 비가오던 봄날.
ccup형, 순대국집, 소담국수집, 술술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