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쇼펜하우어(총 48개의 글)
'쇼펜하우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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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부른 철학자_당신의 철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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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3/07/02 17:51
여러분은 아침에 누구의 허락을 받고 집을 나섭니까? 아마도 거울일 것입니다. 거울의 허락이 없으면 여러분은 아무 곳에도 가지 못합니다. 거울의 허락이 떨어지는 순간 여러분은 행복합니다. 그러나 그 행복을..
- 배부른 철학자_당신의 철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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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슴도치 딜레마(Hedgehogs' Di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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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06/12 08:55
어느 추운 겨울날, 고슴도치의 무리가 서로의 체온으로 추위를 막으려고 몸을 꼭 붙이고 있었다. 하지만 이윽고 서로 상대방의 가시 때문에 아픔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다시 떨어져 있게 되었다. 그래도 다시금 ..
고슴도치딜레마, 쇼펜하우어, 명언, 그대의간격을유지하라
- 고슴도치 딜레마(Hedgehogs' Dil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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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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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tonkill Central District by 사카린|2012/03/12 10:27
토론의 법칙읽으면서 좋았던 구절 인간이 근본적으로 정직하다면 모든 논쟁은 진실을 밝히는 것에 목적을 가질 것이며 내가 맞느냐 상대가 맞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머리가 좋고 나쁨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는 인간의 허영심은 처음 내새운 주장이 거짓이고 상대방이 맞는 상황을 ..
- 토론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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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 쇼펜하우어 문장론 _ 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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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camby's share by 캠비폭발|2012/01/01 22:04
염세사상을 대표하는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그 이름만으로도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시작한 책.독서와 글쓰기의 분야에 한정해서 쇼펜하우어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있지만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독특?한 시선인 듯 하다.과연 염세사상의 대표라고 할만하다. 독일문학에..
- [글쓰기] 쇼펜하우어 문장론 _ 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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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펜하우어(1788~1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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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깨어있어라. by 키튼|2010/09/16 12:29
쇼펜하우어(1788~1860)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의지 칸트를 열렬히 숭배 - 범주, 의지 헤겔에 대한 반감, 경멸 - 헤겔의 인류가 진보하고 있다는 낙관론 목적없는 의지, 갈증에 가득찬 실재 그래서 모든 삶은 고통, 욕망을 버려라. (불교철학) 고통을 완화시키는 것은 미적 경험(..
- 쇼펜하우어(1788~1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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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역사]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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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멍박 대통렁과 즐거운 2010년 맡이하세요 by 말코비치|2010/02/22 16:16
어제는 바빠서 하루 건너뜀^^;; 1732: 조지 워싱턴 탄생 1788: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탄생 1819: 미국, 에스파냐로부터 플로리다 구입 1848: 프랑스 2월 혁명 1855: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설립 1882: 세르비아 왕정복고 1898: 흥선대원군 이하응 사망 1913: 언어학자 소쉬르 사망 1915: 독일의 무제한 잠수..
- [오늘의 역사]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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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수의 "키에르케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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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사] 하루 잠깐의 생각을 즐기자. 그것이 사색의 시작이다. by 올리븅|2010/02/16 11:41
키에르 케고르 철학자는 덴마크 코펜하겐 (1813~1855)에 태어난 철학자다. 그는 죽기 몇년전 쇼펜하우어의 책을 읽고 정신적 감흥을 느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김혜수가 미니홈피에 적은 글귀 " 나 자신을 아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 나도 그 말에 진심으로 공감한다...
- 김혜수의 "키에르케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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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쾌하고도 독한 쇼펜하우어의 철학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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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addong by jaraddong|2009/12/19 11:27
철.학 이 두 글자가 주는 압박감과 숨막힘은 이루 말 할 수가 없다. 뭐라 딱히 할말도 없어지고, 순간적으로 '나는 바보다.' 라는 느낌의 도장을 내 머릿속과 가슴속에 쿵쿵 찍어주는 그런 무력감을 느끼게 해주는 단어. {철학} 그 철학을 조금이나마 이해해 보고자 하는 노력으로..
- 유쾌하고도 독한 쇼펜하우어의 철학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