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수강신청(총 241개의 글)
'수강신청'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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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2 수강신청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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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 of Four - by 유크유크 by 유크유크|09/06 16:22
오랜만에 뉴포스팅(.) 무려 주 5-_-. 게다가 압박 전공들의 향연 모든 전공과목은 과제와 프리젠테이션이 함께함 영어강의가 3개임 이번학기 어쩔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꿈이고 희..
- 2008-2 수강신청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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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앙군님아, 저에게 좀 맞을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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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을 믿으세요♬ by 올비|09/04 15:39
좀 전의 전화통화. 앙앙: 앙~ 수강신청 땜에 전화했는데~ 올비: 웅 앙앙: CSS, 자바스크립트, DOM을 배우는 강의가 있는데 이거 배워두면 좋을까? 올비: 배워서 나쁠거 있남~ 난 배워두면 다 좋다에 한 표! 앙앙: 앙 긍가. 올비: 근데 그걸 왜 나한테 물어봐? 앙앙: 아니 니가 CSS도..
- 앙앙군님아, 저에게 좀 맞을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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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수강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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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펼칠 때... by 玄月|09/04 11:06
졸업 못할 뻔 했다. 덕분에 마지막 학기에 전공 4개 교양 1개 비사대 1개 운동 1개. 어느 때보다도 화려하게 느껴진다. 타 전공 과목을 학점 포기 했더니 이런 일도 생기는구나-_-. 계절학기로 영어 2만 제대로 들으..
- 4-2 수강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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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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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c의 독립개념관 by imc84|08/31 02:23
13일간의 캐단기 일본어연수를 날림으로 수료하고 왔지요. 별로 할 말은 없네요. 사실 모처에서 우연히 발견한 G-Taste 정식출간판 vol. 1, 2를 저렴하게 구했다는 굉장한 경험을 은근히 자랑하고 싶긴 하지만. .근데 귀찮아서 열어보지도 않고 있네요. 포스팅하고싶긴 한데 뭐..
-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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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강신청 완벽하게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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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 by 희진|08/29 14:03
전공이 연달아 있는게 몇개있어서 야간으로 돌리고 어찌어찌 완료했습니다. 영어는 그냥 계절학기때 밀고;; ㅎㅎㅎ 앞으로 남은 대학생활은 오로지 전공 일직선이로군요.orz 허허허 지금은 학교형과 아바하러 pc방입니다 회원가입하고 한시간에 600원 우왕ㅋ굳ㅋ
- 수강신청 완벽하게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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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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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게으른 계원필경의 얼음 임시 거처 by 계원필경|08/28 12:37
왜 이렇게 사람이 많은 거야
- 진정한 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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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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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 by 희진|08/28 10:57
하나만더 비어서 들어가면 수강신청 끝 .;; 이게 왠 삽질.헝헝
- 하나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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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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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피의 블로그 입니다. by 티피|08/27 23:42
반쯤 성공한 수강신청입니다(.) 원래는 탁구같은 체육과목 하나 들으려 했었으나 같이듣기로한 친구가 탁구를 놓치는 바람에 부득불 탁구를 빼고 공연줍기를 넣었네요. ㅠ_ㅠ 거기다가 월요일은 전공 3개 크..
-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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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강신청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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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sortant de ma vie quotidienne... by 9月32日|08/27 18:31
[수강신청 잡설] [序] 으윽, 오늘의 가장 큰 일이 드디어 지나갔습니다. 수강신청이라는 그 소리 없는 클릭 전쟁이 말이죠.;;; [本] 5시부터 포털의 수강신청 접속이 가능해졌습니다. 저는 망설임없이. 최고의 포진을 ..
- 수강신청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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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강신청 잊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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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향이 全力으로 흐르는 백합농장 SIDE.3 by 오렌지군|08/27 18:03
.무책임 함장 테일러 보다보니 전염된 듯? 완전히 잊고 있었음 그러다가 9월군이 문자로 '어떻게 됬냐?'라고 물어서 그제서야 기억해 내고서는 허겁지겁 접속해서 해냈습니다. 뭐 그랬던지라 1라인은 실패. 워낙에 인기가 넘치는 교수님 한 분이 계셨던지라 제대로 했어도 들어갔을 확..
- 수강신청 잊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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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me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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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의 잡담공방 by 위키|08/26 20:25
Time Table 오늘은 평소와 달리 무난한 인생의 종지부를 찍는 짓을 해버린 위키입니다. 아마 이번 결정으로 9월부터 12월까지의 제 인생은 상당히 험난한 길을 걷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결정은, 이 하나의 수강..
- Time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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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200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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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살고픈 아메니스트의 일상 이야기 by 아메니스트|08/26 18:49
1. 어제 막차를 타고 집에 왔습니다. 며칠 동안 밖에 안 나가면 집에 콕 처박혀서 뒹굴댈듯 합니다-_-;; 당장 오늘만 해도 동생 준비물 들어다준다고 큰길까지 바래다준것 빼고는 집 밖에서 한발짝도 안 나갔으니 말 다했죠(.) 거기다가 수강신청하겠다고 병원은 내일 가야지 하고..
- 잡담 2008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