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수영장(총 247개의 글)
'수영장' 관련 최근글
-
- 탈의실에서 도둑맞다

-
비비비비빅 빅빅빅 by 비비빅|2012/06/07 22:06
팔자좋게 수영이나 다니며 빈둥거린다고 구박받았다. 부잣집 딸내미인 줄 착각하고 사느냐며 ㅋㅋㅋ 그런 와중에. 사건은 오늘 발생했다. 한가한 오후시간에 자유수영을 갔다. 나는 평소 샤워실에 걸어놓는 샤..
- 탈의실에서 도둑맞다
-
- 14.5.2012 日記 / 爆雨

-
Nada, nada, pues nada..... by Nachito Libre|2012/05/14 16:22
일요일. 일은 하지만 도망나옴. 시내 메이 호텔 수영장. 잠깐 누워있다 일어나니 폭우가 쏟아짐. 밖을 내다보니 간만에 시원하게 쏟아지고 있음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돌아다니기 힘들어서 근처에 들어가 시간 때..
- 14.5.2012 日記 / 爆雨
-
- [제28회] 뀨뀨의 육아일기 제27화. 수영장

-
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 by 플로렌스|2012/05/11 11:08
남양아이에 연재중인 뀨뀨칼럼 제28회. [뀨뀨의 육아일기 제27화. 수영장] 업데이트!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뀨뀨만화극장 - 제148뀨. X랄라'편의 채색판.
- [제28회] 뀨뀨의 육아일기 제27화. 수영장
-
- Jade Hotel 뽕 뽑기

-
언젠가는 마추피추를.. by 언젠가는|2012/04/06 00:26
이번 출장의 호텔은 Jade Hotel. 하루 숙박비 757위안. 우리돈 12만원정도 되는군. 출장가기전에 머물 호텔 홈페이지(http://www.jadepalace.com.cn/cn/index.html)를 뒤져봤었다. 시설중에 수영장..
- Jade Hotel 뽕 뽑기
-
-
- 2012.3. May hotel

-
Nada, nada, pues nada..... by Nachito Libre|2012/03/13 16:06
지난 두 달여의 시간동안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다. 주로 나쁜 일들만 연속적으로. 운이 좋지 않았다고 위로를 해볼 여지도 없다. 따지고 보면 다 스스로를 책망해야 하는 것들인데, 그렇다고 이렇게까지 힘들어..
- 2012.3. May hotel
-
-
- 수영장에서 일어난 일2

-
검 은 고 양 이 by 바람란|2011/10/26 20:39
수영장안밖에선 가끔씩 황당한 일이 일어나곤 한다. 예를 들어 작년에 일어난 누드 입수 사건( 수영장에서 일어난 일 ) 같은거. 오늘은 이보다 덜하려나 더하려나 객관적 지표로선 못 따지겠지만, 여하튼 황당한 일이 일어났다. 내가 다니는 수영장은 찜질방하고 같이 있어서 종종..
- 수영장에서 일어난 일2
-
- 러브 방콕 LOVE Bangkok 1

-
SOMETHING ABOUT US official blog by Something About Us|2011/10/11 10:59
불과 한달 전 일인데 언제 갔다 왔는지도 모를 방콕 여행은 역시 '남는 것은 사진'이라는 진리 속에 다시 한번 사진첩을 꺼내 보며 기억하게 됩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태국을 몹시 좋아하여 휴식이 필요하거..
- 러브 방콕 LOVE Bangkok 1
-
- 우도 최악의 펜션..< 우도휴양펜션 >

-
사쿠라히메의 공간 & 공감 by 사쿠라|2011/08/22 12:10
이번 우도여행은 2년전에 갔을 때부터 꼭 다시 올꺼라고 계획을 했던터라 그 준비는 남다르게 철저했다. 그리고 절대 후회되는 것은 없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너무도 엉뚱한 곳에서 우리는 최악을 맞이해야 ..
- 우도 최악의 펜션..< 우도휴양펜션 >
-
- 내가 본 실내수영장에서의 비매너

-
그게 바로 접니다 by 상짐승|2011/08/16 22:03
이제 수영을 시작한지 두달째가 되어갑니다 제가 다니는 수영장은 여섯개의 레인이 있고, 가장 끝에 있는 레인이 자유수영 레인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다섯개의 레인에서는 거의 매시간마다 강습이 있구요 저는 강습은 받지 ..
수영, 매너, 수영장, 발에차인옆구리가아프다, 두고보자무개념초딩
- 내가 본 실내수영장에서의 비매너
-
- 수민이에게 쓰는 백여든아홉 번째 편지

-
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1/08/16 00:34
2011년 8월 14일 일요일 - 소나기 후 맑음. 드디어 기대하던 여행지에 도착을 했고, 지금은 다들 잠든 시간.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함께 카풀해서 가기로 한 가족을 만나서 함께 출발한 게 아홉시쯤이었지? 경기도를 벗어날 때까지는 제법 비가 많이 내려서 걱정을 했는데 경기도를 벗어..
- 수민이에게 쓰는 백여든아홉 번째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