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준플레이오프 환율 최진실
# 열심히 뛰어가서 술집에 들어가 민증을 내밀고 친구들과 인사하고 이야기하다 나왔습니다. 다시 언제 볼 수 있을까요. # 최근에 하야테처럼 연재본에서 카메라는 시간을 빛으로 저장하는 기계라는 식의 제목을 써놓았던 것 같은데 매우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제가 사진부가 없..
친절한, 친구야, 난, 아직, 수험생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