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숲(총 249개의 글)
'숲' 관련 최근글
-
- 한때 그 길이가 5리에 걸쳤다는 영천 자천숲

-
Pleasure from Emptiness by 하늘사랑|2011/03/26 13:29
- 영천 자천숲 영천시 화북면 자천리에는 비록 도로로 가운데가 잘렸지만 제법 운치 넘치는 숲이 있습니다. 이 숲을 '오리장림(五里長林)'이라 부릅니다. 이는 '5리에 이르는 긴 숲'이라는 뜻이지요. 그러나 지금..
- 한때 그 길이가 5리에 걸쳤다는 영천 자천숲
-
-
-
- 상실의 시대 (원제: 노르웨이의 숲)

-
the Reflecting God by EL NEGRO|2011/03/02 10:20
드디어 영화화 되는군.그럼에도 볼까 안 볼까 고민이 된다. 아무리 좋은 감독의 작품이라 해도원작의 느낌을 망쳐버리지는 않을까.책으로 읽었던 때의 그 감동이 망가지지는 않을까. 무엇보다 주인공들의 모습..
- 상실의 시대 (원제: 노르웨이의 숲)
-
-
- 숲의 서사시

-
스노우 씨의 거주지 by Mr 스노우|2011/03/01 15:31
인류의 역사에서 인간은 수많은 자원들을 이용해왔지만, '나무'만큼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광범위하게 이용되어온 자원도 없을 것 같습니다. 불행히도, 우리는 주변에서 흔하게 보는 나무와 삼림의 중요성을 잊고 살때가..
- 숲의 서사시
-
-
-
- 싸늘한 겨울숲에서 만나 파랑-빨강!!

-
Green Monkey** by s힛걸|2010/12/06 08:38
싸늘한 겨울숲에서 만나 파랑-빨강! 날이 춥다고 하루하루가 불안하다고 집에만 있을 수 없어, 상쾌한 산바람을 맞으러 뒷산에 들었는데. 새파랑-새빨강 점퍼로 한껏 뽐낸 할머니 두분이 싸늘한 겨울길을 힘차게 나아가는 것을 마주했다. 이제 저들처럼 맘편히 살고 싶다.
- 싸늘한 겨울숲에서 만나 파랑-빨강!!
-
- 산불조심, 어떤 잡것이 숲에서 담배를..

-
Green Monkey** by s리장|2010/12/05 13:01
산불조심, 어떤 잡것이 숲에서 담배를. 등산객들 중 담배피는 몰상식한 이들 꼴사나워. 매마른 날이 계속되면서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급증해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강원도 삼척에서도 민간의 화재가 산으로 옮겨붙어 난리였고, 강화도 보문사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목조건물이 ..
- 산불조심, 어떤 잡것이 숲에서 담배를..
-
- 남부 버지니아의 가을

-
Blue Dream : I wish Blue Sea! by sfunicon|2010/11/29 04:48
이곳 버지니아에 온지도 어느덧 1년이 다 되어 간다. 처음 느낌대로 이곳은 온통 나무와 물로 이루어진 동네이다. 가까운 주변에는 산도 없고, 바다가 지척인 탓인지각종 바다새들과 아름다운 해변으로 둘러쌓인..
- 남부 버지니아의 가을
-
- [사진] 검게 타버린 연평도 하늘도 이럴까?

-
Green Monkey** by s리장|2010/11/25 12:08
[사진] 검게 타버린 연평도 하늘도 이럴까? 싸우기만 하는 인간세상과 다른 맑은 겨울하늘 지난 23일 연평도는 검은 연기와 산불이 섬 전체를 뒤덮었다. 포격이 멈춘 뒤 잿더미가 된 연평도에 날이 밝고 날이 개었다 하는데, 24일 아침 뒷산에 올라 마주한 저 파란 겨울하늘처럼 연평도..
- [사진] 검게 타버린 연평도 하늘도 이럴까?
-
- [사진] 아침마다 키다리 아저씨가 된다!!

-
Green Monkey** by s리장|2010/11/14 07:44
[사진] 아침마다 키다리 아저씨가 된다! 겨울로 접어든 아침 숲에서 키도 작은데 갑자기 다리가 쭈욱 늘어났다. 마치 키다리 아저씨처럼.
- [사진] 아침마다 키다리 아저씨가 된다!!
-
- [사진] 숲고 겨울준비 중...

-
Green Monkey** by s리장|2010/11/11 08:27
[사진] 숲고 겨울준비 중. 겨울비가 그친 뒤 숲은 더욱 짙은 갈색으로 물들어가고, 세찬 바람에 춤추며 낙엽을 떨군다. 그렇게 숲도 나무도 겨울을 준비한다.
- [사진] 숲고 겨울준비 중...
-
- [사진] 무너진 외나무다리 아슬아슬 건너..

-
Green Monkey** by s리장|2010/10/09 12:47
[사진] 무너진 외나무다리 아슬아슬 건너. 뭉개구름이 보기좋은 아침. 오솔길 따라 샘물을 뜨러 오랜만에 그곳에 찾았는데, 지난 기습폭우와 물난리에 작은 계곡을 가로지르던 외나무다리가 주저앉아 있었다. 사람들이 오가면서 나무를 덧대어 놓았는데, 없는 이만 못했다. 여..
- [사진] 무너진 외나무다리 아슬아슬 건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