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 들어간 슈로더 브릭스와 미래에셋의 대표 펀드인 디스커버리. 슈로더는 -38%을 찍어버렸고, 디플은 -27% 환매하러 가니 당연히 바로 데리고 가더니 말릴려고 여러 이야기를 해주는데 결정적으로 둘 다 잘못된 만남이긴 해서. 후우. 그래서 우선 슈로더 브릭스는 손 털고 나왔..
정기예금+펀드 = 예상 수익률 15% 정도면 만족. 사실상 처음 투자기도 하고 우선 돈을 벌겠다는 목적보다는 이거저거 배우는 입장이 큼. 근데 말로는 공격적 성향을 좋아한다고 말하는데 실제적으로 주위의 평가나 결과물을 보면 안정을 선호하는 입장; 참 뭐라고 해야되나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