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슈테판츠바이크(총 34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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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자평과 밑줄: 한순간에, 타 버린 비밀, 파란 눈, 하트 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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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문득 본 진실 by 에르고숨|2021/01/27 17:00
한순간에 | 수잰 레드펀 | 김마림 옮김 | 열린책들 이기심을 드러내는 극한 상황 설정은 좋았지만(5별)+간호사 장면은 정말 뭥미했음(1별)+울컥울컥하다가도(4별)+로맨스에 간지러워져. 남은 등장인물들에게 짝을 지어주지 않으면 큰일이라도 나는 걸까(2별) =3별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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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정, 나의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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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문득 본 진실 by 취한배|2016/10/20 15:19
우정, 나의 종교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오지원 옮김/유유 짤막짤막한 인물평들. 츠바이크의 유려한 평전 맛을 보기엔 턱도 없지만 다채로운 식탁이다. 20세기 초 유럽에서 저 예술가들을 직접 겪었던 행운이 부럽기도 했다. 가장 긴 분량을 차지하고 있는 릴케에 대한 애도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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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 앙투아네트 베르사유의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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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문득 본 진실 by 취한배|2016/06/23 01:58
마리 앙투아네트 베르사유의 장미 -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전영애.박광자 옮김/청미래 그러나 국민을 잊고 있는 왕비는 참으로 비싼 도박을 한 셈이다. 세계가 마리 앙투아네트에게 문제를 던져주었으나 그녀는 쳐다보지도 않았던 것이다. 시대에 한 번만 눈길을 주었어도 깨달을 ..
- 마리 앙투아네트 베르사유의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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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에 대한 그리움 - 슈테판 츠바이크, 『어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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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걸음처럼 by 묘보|2014/06/10 14:15
『초조한 마음』에 이어 또다시 슈테판 츠바이크의 책을 읽게 되었다. 이번에는 소설이 아니라 회고록 또는 자서전이라 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우연히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대한 한 블로그 글을..
슈테판츠바이크, 어제의세계,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 오스트리아, 유럽
- 어제에 대한 그리움 - 슈테판 츠바이크, 『어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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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그랜드 부다패스트 호텔 _ 201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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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camby's share by 캠비폭발|2014/04/27 20:27
사실 보고 싶었던 것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였으나.그건 아이맥스로 보고 싶은 맘에 차선책의 GB를 보게 되었지. 근데 이게 또 압권이더라.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스타일의 영화이긴 한데.압도적으로 내 취향의 영화여서..
- [영화] 그랜드 부다패스트 호텔 _ 201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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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테판 츠바이크 <초조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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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보낸 순간 by 징|2014/01/10 13:11
다른 사람이 어떤 즐거움을 누리지 못한다고 해서 나 역시 그 즐거움을 포기해야 하고, 다른 사람이 불행하다고 해서 나 역시 불행해야 한다는 것은 아무 의미 없는 일임을 알고 있었다. 우리가 웃으며 시답잖은 농담을 주고..
- 슈테판 츠바이크 <초조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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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8.16.체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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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 rosa by Otium|2013/11/08 16:49
체스 이야기.낯선 여인의 편지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김연수 옮김, 문학동네, 2010 ".작가가 부인과 함께 자살한 1년 후인 1943년 출간된 <체스 이야기>는 츠바이크의 소설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 가운데 하나이다. .<체스 이야기>는 게슈타포의 고문, 강..
- 2013. 8.16.체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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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wanted→WANTED] 니체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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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icola Sophia by Sophia|2013/03/30 02:46
Contents 니체의 삶의 비극에서 성스러운 고난으로 작용한 자신만의 고독한 존재와 이에 저항하는 대립존재라는 이중성. 이토록 중요한 정신이 이토록 파악불능의 침묵과 대립된 적은 결코 없었다. 그는 새 책이 나오면 친구 하나를 잃었고, 작품이 새로 나올 때마다 관계가 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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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or fati] 도스토옙스키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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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icola Sophia by Sophia|2013/03/29 20:00
Contents 빈민구제소에서 태어난 도스토옙스키는 65년 일생 동안 늘 불행, 가난, 질병, 결핍과 더불어 인생의 빈민구제소에 머물러 있었다. 소설 판권을 팔아넘긴 상태에서 그는 소설 첫머리를 집필했고, 모든 작업은 항상 쫓기며 가불에서 가불로 이어졌다. 노동자 무산계급으..
- [Amor fati] 도스토옙스키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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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ints for trying, A for Effort] 톨스토이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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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icola Sophia by Sophia|2013/03/29 17:30
Contents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최고의 전기 작가로 인정받는 슈테판 츠바이크는 인물의 사실관계만을 기록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서 자신의 주관에 투영된 인물의 재창조를 시도한다. 다른 전기 내지 평전에서는 볼 수 없는 강렬한 환상적 색채와 미묘한 음영을..
- [Points for trying, A for Effort] 톨스토이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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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7.위로하는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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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 rosa by Otium|2012/10/17 12:17
위로하는 정신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안인희 옮김, 유유, 2012-.그는 생애의 온갖 형식에서 가장 좋은 것, 자기 본질의 핵심을 언제나 감추었다.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패거리를 짓고, 열성을 다하고 설교하고 행진하도록 내버려두었다. 세상이야 그 혼란스럽고도 어리석..
- 2012.10.17.위로하는 정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