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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슈테판츠바이크(총 34개의 글)

'슈테판츠바이크'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슈테판츠바이크'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백자평과 밑줄: 한순간에, 타 버린 비밀, 파란 눈, 하트 잭
    술집에서 문득 본 진실  by 에르고숨|2021/01/27 17:00

    한순간에 | 수잰 레드펀 | 김마림 옮김 | 열린책들 이기심을 드러내는 극한 상황 설정은 좋았지만(5별)+간호사 장면은 정말 뭥미했음(1별)+울컥울컥하다가도(4별)+로맨스에 간지러워져. 남은 등장인물들에게 짝을 지어주지 않으면 큰일이라도 나는 걸까(2별) =3별 사람은..

    한순간에, 수잰레드펀, 타버린비밀, 슈테판츠바이크, 파란눈검은머리

  • 애서 잔혹 이야기
    애서 잔혹 이야기
    술집에서 문득 본 진실  by 취한배|2017/11/10 18:48

    애서 잔혹 이야기 - 샤를르 노르디에 & 옥타브 위잔느 외 지음, 임경용 엮음/이모션북스 이모션북스 ‘환상의 숲’ 시리즈란다. 큰 출판사가 아닌 모양으로, 광고 낚시 하나 없이 어디 구석에 있는 걸 찾아내어 사 봤다..

    애서잔혹이야기, 샤를르노르디에, 옥타브위잔느, 슈테판츠바이크

  • 우정, 나의 종교
    술집에서 문득 본 진실  by 취한배|2016/10/20 15:19

    우정, 나의 종교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오지원 옮김/유유 짤막짤막한 인물평들. 츠바이크의 유려한 평전 맛을 보기엔 턱도 없지만 다채로운 식탁이다. 20세기 초 유럽에서 저 예술가들을 직접 겪었던 행운이 부럽기도 했다. 가장 긴 분량을 차지하고 있는 릴케에 대한 애도사에서 ..

    슈테판츠바이크, 우정나의종교

  • 마리 앙투아네트 베르사유의 장미
    술집에서 문득 본 진실  by 취한배|2016/06/23 01:58

    마리 앙투아네트 베르사유의 장미 -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전영애.박광자 옮김/청미래 그러나 국민을 잊고 있는 왕비는 참으로 비싼 도박을 한 셈이다. 세계가 마리 앙투아네트에게 문제를 던져주었으나 그녀는 쳐다보지도 않았던 것이다. 시대에 한 번만 눈길을 주었어도 깨달을 ..

    슈테판츠바이크, 마리앙투아네트, 베르사유의장미

  • 하고 싶은 번역은
    Bon Voyage  by beoddle|2015/02/02 02:14

    의도한 것은 아닌데, 요즘 스스로 삶을 마감한 작가들의 유서, 그러니까 마지막 편지들을 연달아 읽고 작업하게 되었다. 투홀스키나 츠바이크나, 나치에 쫓겨 외국에서 망명 생활을 하다 자살을 선택했다. 먼 땅에서 더 이상 절망적일 수 없던 고국의 상황을 지켜보며, 사랑했던 ..

    번역, 독일문학, 유서, 슈테판츠바이크, 투홀스키

  • 슈테판 츠바이크의 글쓰기 원칙
    고양이 걸음처럼  by 묘보|2014/07/23 11:03

    <어제의 세계> 중에서. *번역에 대하여 나의 모든 힘, 시간, 정열을 어떤 외국 작품을 번역하는 데 바치려고 결심함으로써, 나는 자신에게 가장 훌륭한 것, 즉 도덕적인 과제를 부여한 것이었다. …… 그리고 오늘날 아직 자신의 길에 확신이 없는 젊은 작가에게 충고를 준..

    슈테판츠바이크, 글쓰기, 어제의세계, 번역

  • 어제에 대한 그리움 - 슈테판 츠바이크, 『어제의 ..
    어제에 대한 그리움 - 슈테판 츠바이크, 『어제의 ..
    고양이 걸음처럼  by 묘보|2014/06/10 14:15

    『초조한 마음』에 이어 또다시 슈테판 츠바이크의 책을 읽게 되었다. 이번에는 소설이 아니라 회고록 또는 자서전이라 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우연히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대한 한 블로그 글을..

    슈테판츠바이크, 어제의세계,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 오스트리아, 유럽

  • [영화] 그랜드 부다패스트 호텔 _ 2014.4.27
    [영화] 그랜드 부다패스트 호텔 _ 2014.4.27
    23camby's share  by 캠비폭발|2014/04/27 20:27

    사실 보고 싶었던 것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였으나.그건 아이맥스로 보고 싶은 맘에 차선책의 GB를 보게 되었지. 근데 이게 또 압권이더라.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스타일의 영화이긴 한데.압도적으로 내 취향의 영화여서..

    그랜드부다패스트호텔, 슈테판츠바이크, 웨스앤더슨

  • 슈테판 츠바이크 <초조한 마음>
    슈테판 츠바이크 <초조한 마음>
    우리가 보낸 순간   by 징|2014/01/10 13:11

    다른 사람이 어떤 즐거움을 누리지 못한다고 해서 나 역시 그 즐거움을 포기해야 하고, 다른 사람이 불행하다고 해서 나 역시 불행해야 한다는 것은 아무 의미 없는 일임을 알고 있었다. 우리가 웃으며 시답잖은 농담을 주고..

    슈테판츠바이크, 초조한마음

  • 2013. 8.16.체스 이야기
    Sub rosa   by Otium|2013/11/08 16:49

    체스 이야기.낯선 여인의 편지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김연수 옮김, 문학동네, 2010 ".작가가 부인과 함께 자살한 1년 후인 1943년 출간된 <체스 이야기>는 츠바이크의 소설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 가운데 하나이다. .<체스 이야기>는 게슈타포의 고문, 강..

    슈테판츠바이크, 문학, 1942년

  • [Unwanted→WANTED] 니체를 쓰다
    Libricola Sophia  by Sophia|2013/03/30 02:46

    Contents 니체의 삶의 비극에서 성스러운 고난으로 작용한 자신만의 고독한 존재와 이에 저항하는 대립존재라는 이중성. 이토록 중요한 정신이 이토록 파악불능의 침묵과 대립된 적은 결코 없었다. 그는 새 책이 나오면 친구 하나를 잃었고, 작품이 새로 나올 때마다 관계가 끊어..

    책, 니체를쓰다, 슈테판츠바이크, 원당희

  • [Amor fati] 도스토옙스키를 쓰다
    Libricola Sophia  by Sophia|2013/03/29 20:00

    Contents 빈민구제소에서 태어난 도스토옙스키는 65년 일생 동안 늘 불행, 가난, 질병, 결핍과 더불어 인생의 빈민구제소에 머물러 있었다. 소설 판권을 팔아넘긴 상태에서 그는 소설 첫머리를 집필했고, 모든 작업은 항상 쫓기며 가불에서 가불로 이어졌다. 노동자 무산계급으..

    책, 도스토옙스키를쓰다, 슈테판츠바이크, 원당희

  • [Points for trying, A for Effort] 톨스토이를 쓰다
    Libricola Sophia  by Sophia|2013/03/29 17:30

    Contents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최고의 전기 작가로 인정받는 슈테판 츠바이크는 인물의 사실관계만을 기록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서 자신의 주관에 투영된 인물의 재창조를 시도한다. 다른 전기 내지 평전에서는 볼 수 없는 강렬한 환상적 색채와 미묘한 음영을..

    책, 톨스토이를쓰다, 슈테판츠바이크, 원당희

  • 2012.10.17.위로하는 정신
    Sub rosa   by Otium|2012/10/17 12:17

    위로하는 정신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안인희 옮김, 유유, 2012-.그는 생애의 온갖 형식에서 가장 좋은 것, 자기 본질의 핵심을 언제나 감추었다.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패거리를 짓고, 열성을 다하고 설교하고 행진하도록 내버려두었다. 세상이야 그 혼란스럽고도 어리석..

    몽테뉴, 슈테판츠바이크

  • 촛대의 전설
    책 그림자  by sirocco|2012/10/12 23:12

    그때 의전관이 다시 한 번 지팡이를 치켜들자 눈에 안 보이는 줄이 쏴아 하는 소리를 내며 장막을 양쪽으로 걷었다. 그러자 그 뒤로 삼단이나 되는 반암 계단 위로 온갖 보석들로 둘러싸인 황제의 옥좌가 모습을 드러냈고 그 위에 황금으로 된 천장의 그늘에 가린 유스티니안이 앉아 있..

    슈테판츠바이크, 안인희, 자작나무, 소설, 역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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