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스물넷(총 1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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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 넷(2002)_거꾸로 자라는 듯한 스물 넷 찌질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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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아는 얼음집 by 착한마녀|2014/09/20 02:15
2002. 3. 13. 씨네하우스 이거 뭐 낚시를 위해서 포스터 문구를 저렇게 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아무튼 좀 있어보이는 청춘 영화를 만들려고 했던 것 같은데 그다지 기억에 남지는 않는다. 스물 넷 준석(김현성)이라는 어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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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넷 / 9년전 스물네살 공익의 무료한 삶을 다룬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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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ain Z의 주관적인 리뷰 by captainz|2010/02/02 15:29
스물넷 김현성,김민선,변은정 / 임종재 나의 점수 : ★ 이 영화도 어젯밤 간단히 한편 보고 잘만한게 있을까. 하여 쿡티비에서 짧은 러닝타임의 무료영화를 찾다가고른 작품입니다. 나름 트렌디해 보이는 표지와미인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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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adiso Girls - Patron Tequ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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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Smoke by Happy Smoke|2009/11/07 16:13
외쿡누나들을 보면, 확실한 답이 나오지. 우리나라 아이들은 '아가야'에 불과하구나 아 . 그른데 .; 누나들이 아닐수도 있지.? ㅋㅋㅋ 난 스물넷이니까 .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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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th prescription_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여자로 보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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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_and_SEX by 엘|2009/04/13 21:41
C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스물넷 연애초보에요. 겨우 몇주전 좋아하는 선배오빠와 말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우연히 함께 점심을 먹다가보니, 저와 대화도 잘 통하고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지금 상황으로는 일주일에 헌번 정도 얼굴 볼 기회 밖에 없어..
- 199th prescription_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여자로 보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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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넷의 광복절, 그리고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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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pretelcham* by 에리|2008/08/16 00:55
사람많은 광복절. 대학로는 과학관을 향하는 아이들과 엄마들로 북새통, 덕분에 오전부터 난 녹초. 그냥 예쁘게 보이고 싶었어. 딱히 대상이 있었던 건 아닌데 늘 갖혀있던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었나봐.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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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십대 중반,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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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ecialist by KaiDRase|2008/08/02 01:23
모닝콜도 없이 아침에 반짝 눈을 뜨고,아무도 없는 옥상에서 혼자 담배 한 대를 피고,경쾌한 노래가 울리는 방안을 혼자 청소하고,밀린 빨래를 하고, 마른 빨래를 개고,차가워진 몸에 따뜻한 물줄기를 쏘이고,,거품이 일어난 머리카락을 뒤로 넘기고,,젖은 머리를 말리고..
- 이십대 중반,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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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꿈, 국제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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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pretelcham* by 에리|2008/04/13 22:46
스물 네살. 적지도 않고 많지도 않은, 어중간한 나이. 이제까지의 모든 것이 바보같은 짓이었다고 말하고 싶진 않아. 다만, 내가 지금 하려고 하는 일과는 조금 멀었던 것뿐. 나에게, 지금의 나를 형성하는데 분명히 도움이 되었을거라고 생각해. 난 지금 또다른 꿈을 꾸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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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하루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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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pretelcham* by 에리|2008/04/08 22:26
* 제 18대 국회의원선거 홍보 대사로 뽑힌 원더걸스 (어려서 그런지 깜찍하다'-') 역시 선거가 다가온 탓일까? 하루 종일 집에 있는 동안 집 전화엔 잊을 만 하면 걸려오는 리서치 전화와 자기네 후보의 지지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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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볶이 예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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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pretelcham* by 에리|2008/04/06 23:47
* 스물 넷의 우리가 힘들다고 투덜대며 찾아간 곳은 조그만 시장 골목의 떡볶이 집. 새빨간 쌀떡볶이와 순대, 그리고 빠질 수 없는 튀김. 다시 몇 년전 그 모습으로 돌아간 것 같이 떠들고 또 떠들고 아주 간단하게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마법같은 존재, 종류도 맛도 가지각색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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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실현을 하는 8가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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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pretelcham* by 에리|2008/04/05 23:50
1. 사물들을 충분히, 생생하게, 자기를 초월해서 체험하라 - 무엇을 체험할 때 그 속으로 자신을 던지고, 그것에 완전히 집중하고, 그것에 완전히 흡수당하라. 2. 삶은 안전과 위험 사이에서 선택하는 끊임없는 과정이다. - "하루에 열두 번씩" 성장 선택을 하라. ..
- <자기실현을 하는 8가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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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온 뒤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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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pretelcham* by 에리|2008/04/03 00:30
비 오는 수요일의 노란 우산 귓가에 울리는 캐논을 따라 흥얼거리면서 한걸음, 또는 조심스럽게 길을 따라 너를 만나러 가는 길 빨간 장미 한송이도 좋고 한아름 안개꽃다발이어도 좋아 네가 짠하고 나타나준다면야 08.04.02..
- 비 온 뒤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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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은 썩었어도 몸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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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hirlling Chase by yejiyang|2007/10/28 03:20
매드 포 갈릭 갔는데! 맛있게 먹고. 집에 오면서 멀미하는 바람에. 다 토했다. 아까워. 아까워. 거진 7만원 정도 먹은건데! 왜지. 그 녀석이 멋지게 보였다. 아냐, 새로먹은 마음 때문이야! 아냐. 난 속물이 아냐. 난. 아직 순수한. 소녀같은. 뭐 요즘 소녀라는 말이 이상하게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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