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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스물넷(총 16개의 글)

'스물넷'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스물넷'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24살
    -의 노오트  by 아직|2015/02/02 21:50

    안녕 나의 마음들아. 용감하고 무모했던 충동에 따라 불쑥 행동들을 내뱉었던 사랑의 시작이 어렵지 않던 그러나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은 힘겹던 호감과 열정의 거리가 너무 짧았던 조심스러움은 항상 충동에 지고야 말았던 나의 순수야, 안녕 너를 여기에 두고 말로는 형용할 수 없..

    자작시, 스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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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 넷(2002)_거꾸로 자라는 듯한 스물 넷 찌질이 남..
    혼자만 아는 얼음집  by 착한마녀|2014/09/20 02:15

    2002. 3. 13. 씨네하우스 이거 뭐 낚시를 위해서 포스터 문구를 저렇게 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아무튼 좀 있어보이는 청춘 영화를 만들려고 했던 것 같은데 그다지 기억에 남지는 않는다. 스물 넷 준석(김현성)이라는 어둡..

    스물넷, 김현성, 변정민, 김민선, 김규리

  • :/
    ◇ 24 June  by June|2013/05/15 00:52

    이렇게 또 하루가 가네. 그래도 큰 과제 끝내고나니 좀 홀가분하다. 뭐 내일부터 또 다시 과제에 묻혀야겠지만. 공부 열심히 하자. 제대로 학교 다니는건 정말 마지막이구나. 이번학기가 끝나면 진짜 취준생이 되어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바빠지겠다는 그런 생각에 하고 싶은 게 참..

    스물넷, 4학년, 취준생의날들

  • 길상사
    러브앤드피스  by 김개똥|2010/11/23 22:22

    일요일에 길상사에 다녀왔다. 바람도 쐬고 기분 전환도 하고 싶어서 출발했는데 도착해서는 이상하게 마음이 차분해졌다. 엄청난 깨달음을 얻었다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물론 얻을 그릇조차 안되고. 그래도 나무마다 걸린 법정스님 말씀을 하나하나 보면서 마음 속으로 아! 다..

    길상사, 법정스님, 스물넷, 막연한미래

  • 스물넷 / 9년전 스물네살 공익의 무료한 삶을 다룬 정말..
    스물넷 / 9년전 스물네살 공익의 무료한 삶을 다룬 정말..
    captain Z의 주관적인 리뷰  by captainz|2010/02/02 15:29

    스물넷 김현성,김민선,변은정 / 임종재 나의 점수 : ★ 이 영화도 어젯밤 간단히 한편 보고 잘만한게 있을까. 하여 쿡티비에서 짧은 러닝타임의 무료영화를 찾다가고른 작품입니다. 나름 트렌디해 보이는 표지와미인도 이후..

    영화, 영화감상, 스물넷, 24, 김규리

  • Paradiso Girls - Patron Tequila
    Happy Smoke  by Happy Smoke|2009/11/07 16:13

    외쿡누나들을 보면, 확실한 답이 나오지. 우리나라 아이들은 '아가야'에 불과하구나 아 . 그른데 .; 누나들이 아닐수도 있지.? ㅋㅋㅋ 난 스물넷이니까 . OTL

    스물넷, Paradisogirls, PatronTequila, 첼시, PussycatDOlls

  • 199th prescription_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여자로 보이고 싶습니다
    LUV_and_SEX  by 엘|2009/04/13 21:41

    C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스물넷 연애초보에요. 겨우 몇주전 좋아하는 선배오빠와 말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우연히 함께 점심을 먹다가보니, 저와 대화도 잘 통하고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지금 상황으로는 일주일에 헌번 정도 얼굴 볼 기회 밖에 없어..

    연애상담소, 스물넷, 여자되기너무힘들어, 시작하세요, 캠퍼스

  • 스물넷의 광복절, 그리고 당신..
    스물넷의 광복절, 그리고 당신..
    Roopretelcham*  by 에리|2008/08/16 00:55

    사람많은 광복절. 대학로는 과학관을 향하는 아이들과 엄마들로 북새통, 덕분에 오전부터 난 녹초. 그냥 예쁘게 보이고 싶었어. 딱히 대상이 있었던 건 아닌데 늘 갖혀있던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었나봐. 결국,..

    스물넷

  • 이십대 중반,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나이.
    the specialist  by KaiDRase|2008/08/02 01:23

    모닝콜도 없이 아침에 반짝 눈을 뜨고,아무도 없는 옥상에서 혼자 담배 한 대를 피고,경쾌한 노래가 울리는 방안을 혼자 청소하고,밀린 빨래를 하고, 마른 빨래를 개고,차가워진 몸에 따뜻한 물줄기를 쏘이고,,거품이 일어난 머리카락을 뒤로 넘기고,,젖은 머리를 말리고..

    스물넷, 마음, 이십대중반

  • 새로운 꿈, 국제 공무원
    Roopretelcham*  by 에리|2008/04/13 22:46

    스물 네살. 적지도 않고 많지도 않은, 어중간한 나이. 이제까지의 모든 것이 바보같은 짓이었다고 말하고 싶진 않아. 다만, 내가 지금 하려고 하는 일과는 조금 멀었던 것뿐. 나에게, 지금의 나를 형성하는데 분명히 도움이 되었을거라고 생각해. 난 지금 또다른 꿈을 꾸고 있고..

    스물넷

  • 선거 하루 전날
    선거 하루 전날
    Roopretelcham*  by 에리|2008/04/08 22:26

    * 제 18대 국회의원선거 홍보 대사로 뽑힌 원더걸스 (어려서 그런지 깜찍하다'-') 역시 선거가 다가온 탓일까? 하루 종일 집에 있는 동안 집 전화엔 잊을 만 하면 걸려오는 리서치 전화와 자기네 후보의 지지를 부..

    스물넷

  • 떡볶이 예찬론?
    Roopretelcham*  by 에리|2008/04/06 23:47

    * 스물 넷의 우리가 힘들다고 투덜대며 찾아간 곳은 조그만 시장 골목의 떡볶이 집. 새빨간 쌀떡볶이와 순대, 그리고 빠질 수 없는 튀김. 다시 몇 년전 그 모습으로 돌아간 것 같이 떠들고 또 떠들고 아주 간단하게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마법같은 존재, 종류도 맛도 가지각색이지만..

    스물넷

  • <자기실현을 하는 8가지 길>
    Roopretelcham*  by 에리|2008/04/05 23:50

    1. 사물들을 충분히, 생생하게, 자기를 초월해서 체험하라 - 무엇을 체험할 때 그 속으로 자신을 던지고, 그것에 완전히 집중하고, 그것에 완전히 흡수당하라. 2. 삶은 안전과 위험 사이에서 선택하는 끊임없는 과정이다. - "하루에 열두 번씩" 성장 선택을 하라. ..

    고맙습니다, 스물넷

  • 비 온 뒤 맑음
    비 온 뒤 맑음
    Roopretelcham*  by 에리|2008/04/03 00:30

    비 오는 수요일의 노란 우산 귓가에 울리는 캐논을 따라 흥얼거리면서 한걸음, 또는 조심스럽게 길을 따라 너를 만나러 가는 길 빨간 장미 한송이도 좋고 한아름 안개꽃다발이어도 좋아 네가 짠하고 나타나준다면야 08.04.02..

    스물넷

  • 정신은 썩었어도 몸은 아직
    A Thirlling Chase  by yejiyang|2007/10/28 03:20

    매드 포 갈릭 갔는데! 맛있게 먹고. 집에 오면서 멀미하는 바람에. 다 토했다. 아까워. 아까워. 거진 7만원 정도 먹은건데! 왜지. 그 녀석이 멋지게 보였다. 아냐, 새로먹은 마음 때문이야! 아냐. 난 속물이 아냐. 난. 아직 순수한. 소녀같은. 뭐 요즘 소녀라는 말이 이상하게 들..

    스물넷, 식사, 매드포갈릭,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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