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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필살 도시락을 맛있게 먹어주는 주황 니트의 녀자 분명 치즈 때문이다. 음식엔 치즈를 넣어라. 물론 모두가 다 그렇지는 안습니다. 깨끗히 비운 통을 찍기까지하는 세심함 본인이 사진을 보면 본인인 줄 알..
스타벅스, 경복궁, 경복궁역점, starbucks, 비아
블루베리베이글 크림치즈 그리고 콜롬비아비아 이어서 찾아온, 맞은편의 바나나망고프라푸치노 바나나 들어가니 프라푸치노가 부드럽고 난 더 좋다. 근데,. 우리는 뭘까
스타벅스, 콜롬비아, 비아, via, 바나나
동생들 오리고기 사주러 나온 날 나름 입 맛이 고급이 아니라 그냥 맛에 대한 품평은 별거 없다. 그냥 그랬다. 난 훈제가 좋다. '옛골 토성'이란 곳에서 묵은지에 쌈싸 특제소스 찍어먹는 훈제오리, 내가 가장 즐기..
오리, 로스, 훈제, 옛골토성, 강남역
다시 찾아온 시청점 ♪혹시 그녀도 왔을까~ 여기 저기 둘러보아도 ♬ 익숙한 이 곳. 스토커가 된 것만 같다.우리의 감정은 무엇으로 이뤄져있는걸까? 그저 임시피신소? 어쨌든 약도 필요없는 그녀의 곁.내게 그녀는 엔돌핀,..
스타벅스, 먹부림, 그린티라떼, 라이트, starbucks
고민했었지 사랑을 나눴다면 우리는, 그러면 안되는거였어 다행히도 그러지 않았지 우리 서로를 위해서. 하지만 난 지금 망가져있단다. ¹) 헤어졌기에 데이트는 아니지만 마지막 데이트라고 생각했던 데이트. 너는 너의..
스타벅스, 벅벅, 스벅충, 스벅, starbucks
출근길은 미관광장과 웨돔사이 퇴근 골목이 보이는 이 자리. 내가 웨스턴돔B점에 오면 항상 앉는 자리 항상 비워져있는 자리, 나를 위한 자리인 듯 싶다. 창 밖 퇴근거리를 보고있으면 파주출판단지에서 일했던게 생각난다..
스타벅스, 예가체프, 에티오피아, 리저브, brezza
리저브 소식에 언제 갈까 하다가 혼자 산책을 나왔다. 그저 커피한잔의 산책. 공원도 아닌 그냥 산책. 의자 4개, 테이블 2개 인 자리를 두명이서 앉아있었다. 평소같으면 그냥 넘어가는데 자리가 워낙 없어서 한마디 했다. ..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소공동, 소공동점, 스타벅스
약 여섯시 안되서 들어간 영풍문고, 퍼즐을 샀다. 얍얍 퍼즐매니아 이 날 나는 미술용품 '이젤'을 알게됐다. 그냥 받침대인줄 알았지만 이름이 이젤이라니. 미술에 관심 없으니 이런 사소한 것도 모르게 되는 듯 하다. 지나..
이젤, 미술, 스타벅스, 영풍문고, 영풍문고점
'잠비아 피에리 테라노바 에스테이트' HOT 전체적으로 약간 가볍지만 바디감은 중간정도, 나쁘지 않은 향, 하지만 끌리는 향은 아니었다. 가볍고 산뜻한 과일향이 은x2하게 느껴진다. 살짝. 살짝 감기는 느낌. 표현할 ..
예가체프, 블루바탁, 멕시코, 잠비아, 소공동점
오늘은 화이트데이 하지만 나와는 상관없는 날. 화이트데이는 그냥 화이트데이인거다. 크리스마스는 그저 성탄절인 것처럼, 찌개가 너무 먹고 싶었다. 대학약국 등지고 바로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 몇걸음 안가면 지하에..
스타벅스, starbucks, via, 비아, 베란다
아 통통돼지 삼겹살 사진 올리고 싶은데 먹느라 정신 없었음. 너무 맛있어. 형과 신촌 삼겹살 맛집, [통통 돼지]에서 삼겹살 삼인분에 공기까지 비웠다. 너무 맛있었다.일인분에 11,000. 너무 맛있었다. 맛있었어 정말..
형, 신촌, 통통삼겹살, 통통, 신촌역
트리플레이어모카칠드(일부매장 시범 프로모션)크리스마스 쿠키라떼모카 프랄린그리고 이번 체리블라썸라떼(초콜릿은 안먹어봄)호불호가 갈리지만 이건 본인 주관입니다. 스벅 이용을 느즈막히(2012년도부터 본격 ..
스타벅스, 음료, 트리플레이어, 모카, 칠드
18일은 카츄사의 생일.카츄사의 생일 기념으로 케익만큼 비싼 비 초콜릿 케익으로 대신했다.6,500 오늘의 커피 두잔 값이다. 하지만 발렌타인 바우처 쿠폰으로 오늘의커피 두잔 get오늘은 이가 너무 아파 아이스로 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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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메모. 텁텁함은 스모키한게 감돌아서 그런듯하다옅은 바디감 윌로우 브랜드난 윌로우를 싫어한다. 케냐 아이스깊은 풍미 커피맛이 좋음은은히 남는 플레이버 역시 케냐. 이날 아마 카츄사 쇼핑 따라 가줬던 기억.난 괜..
스타벅스, 오늘의커피, 윌로우, 케냐, 일산
호수공원을 한바퀴 돌았다.선유도는 커플 둘?셋? 정도 밖에 안보였는데 역시 호수공원은 '근린'공원인지라 사람도 많았지만 커플이 무척이나 많았다. 그러고보니 오늘은 정월대보름은 개뿔 발렌타인데이였다.난 혼자. 그렇..
오늘의커피, 스타벅스, 웨스턴돔, 웨스턴돔b점, 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