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슬픔(총 212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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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 7,80년대 시절로 - 이진경님의 사춘기 1권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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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내 사랑하는 - 창가의 붉은 제라늄 화분. by 아이|11/22 11:30
이미지 출처 - 2009년 11월 22일 11시 30분에 남긴 음성 1 이어서 남기는 2009년 11월 22일 11시 43분에 남긴 음성 2 이미지 출처 - 사실 내가 가지고 있는 책은 이 표지이다 :) 이글루스 가든 - 아밀리에 되기
- 그리운 7,80년대 시절로 - 이진경님의 사춘기 1권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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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冊】정당한 분노 / 조병준(지음), 매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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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넝마주이.. by ragpickEr|11/19 13:28
◎분노가 '정당한 것'이 되려면.◎ 이미 오래전, 낯선님에게 선물 받은 이 책은 늘 눈에 밟히는 곳에 꽂혀 있었다. 그렇게 책등만을 훑었고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체 아저씨’만을 보곤 꽂아두기 일쑤였다. 등잔..
- 【冊】정당한 분노 / 조병준(지음), 매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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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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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by 로리|11/08 16:21
메이져 블로그가 되려면 리플이 조낸 많아야 될 것 같아. 하지만 내가 적은 글에는 리플이 없잖아? 아마 난 안 될꺼야 T_T
- 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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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죄송합니다 이 불효녀를 쳐 죽이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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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블로그 by 박고자|10/23 22:08
암만 죄송해도 담배랑 섹스는 포기 못하지 말입니다. 그러니까 외박 좀 해도 봐주세요 연락 잘 할게요 피임약 먹어도 뭐라 하지 마세요 애 만들어서 오는 것보다는 낫잖아요-; 제가 이것만 빼면 그래도 크게 다치거나 병 나는 일 없고 성격도 원만하고 생긴 것도 그냥저냥 같이 다니기 안..
- 어머니 죄송합니다 이 불효녀를 쳐 죽이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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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살면서 가지는 슬픈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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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望의 건프라 베이스캠프 by 大望|10/23 04:52
그중에 가장 큰 슬픔은 한사람의 죽음을 지켜 보는 것이지 싶다. 가족은 당연한 것이고 친구 뿐만 아니라 단지 알기만 하는 사람일지언정 죽음은 너무나 슬픈 것이다. 문득 그동안 살아오면서 지켜본 죽음들을 돌이켜 보게 된다. 1. 국민학교3학년때 앞집 살던 친구의 죽음 - 고향집에..
- 사람이 살면서 가지는 슬픈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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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너를 잊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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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방 by 캔디드롭|10/14 09:25
강수지가, 노래를 꽤 쉽게 부르는 것 같이 보여서 그녀의 노래가 다 쉽게 '불릴 수 있는 멜로디' 라 생각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녀가 노래를 잘, 부르는 것 뿐. 누구들처럼 가창력과 호소력이 짙거나 표현력이 멋들어진, 그런 목소리라기 보다는 뭐랄까. 맑다. 딱 한 단어로 규..
- 어떻게 너를 잊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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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한 혼돈(Caos Cal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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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a story by cure|10/04 13:40
2008, 이탈리아 안토니오 루이지 그리말디 감독 난니 모레티, 발레리아 골리노, 알레산드로 가스만, 이사벨라 페라리 출연 사람들이 자신의 상처를 다루는 법은 서로 다르다. 며칠 전인가 친한 지인은 간단한 둘의 술자리..
- 조용한 혼돈(Caos Cal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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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덕역, 카페] 수요일: 카페모카, 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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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바로 EMPERIA!!! by SAX_KIM|09/26 02:17
좋은 카페는 내 집과 같도다! 라고 생각하는 카페_킴이에요. 지난 [와사비]에서 이어지는 포스팅이에요. 우리는 수요일에 갔어요. 고양이누님이 알려준 카페에요. 아주 멋져요. 그래서 친구를 모셔갔을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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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랩] 정태춘 - 우리들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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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말머리 성운에서 바라본 격하게 사랑스러운 지구의 가을 by 아이|09/25 14:19
정태춘 - 우리들의 죽음 맞벌이 영세 서민 부부가 방문을 잠그고 일을 나간 사이 지하셋방에서 불이나 방 안에서 놀던 어린 자녀들이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질식해 숨졌다. 불이 났을 때 아버지 권씨는 경기도 부천의 직장으로 어머니 이씨는 합정동으로 파출부 일을 나가 있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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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어라, 너 혼자 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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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 by deulpul|09/18 09:57
속담은 말한다. 기쁨은 나누면 두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절반이 된다. (Shared joy is a double joy; shared sorrow is half a sorrow.) 흔한 말이지만, 가만히 읽어 보면 새삼 가슴이 따뜻해지는 말이다. 누..
- 울어라, 너 혼자 울 것이다






